|
6권은 보석을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작전과 세 자매의 완벽한 호흡이 더욱 빛나는 권입니다.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모습이 통쾌하고, 로맨스와 액션의 균형도 뛰어납니다. 오래된 작품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전개 덕분에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
|
매달 1권씩 출간중인 캣츠아이 완전판 역시나 이번달도 구매~
깊어지는 음모와 엇갈리는 연정..? 세 자매(루이, 히토미, 아이)의 아버지인 미켈 하인츠의 흔적을 쫓는 여정이 더욱 긴박해지고, 자매들은 아버지가 남긴 예술품 뒤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와 이를 가로채려는 '크라나프 신지케이트'의 존재를 본격적으로 마주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히토미와 형사 토시오의 관계에도 묘한 변화가 생깁니다. 토시오는 여전히 캣츠 아이를 잡으려 혈안이 되어 있지만, 정작 눈앞의 히토미가 범인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사랑을 키워가고, 특히 이번 권에서는 자매들의 조력자인 나가이시 씨가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소 과격한(?) 작전을 펼칩니다...;
범행 예고장과 함께 시작되는 스릴 넘치는 액션~~ 하지만.. 옛날만화라.. 추억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CAT'S #EYE #캣츠아이 #완전판 #6권 #호조 #츠카사#학산문화사 #리뷰 #만화 |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 시티헌터의 츠카사 호조님의 초기작이다. 이미 구판 정발도 갖고있기는 하지만 이번에 나온 신장판은 각 권별마다 색을 갖고있어서 진열해두면 알록달록 이쁘고 파스텔톤과 검정색의 대비가 흐뭇해지게 만듭니다 소장각! |
| 이 시리즈는 예전 만화방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4050의 추억을 소환하는 만화이다.확실히 예전 그림체,아날로그 향기가 듬뿍 묻어있는데 그 점이 오히려 좋다.그렇다고 지금 세대와 소통하지 못할 정도인가,그건 아니다.때마침 애니로 방영되고 있기에,신규 독자라면 애니랑 함께 본다면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