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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11. 알고보니, 나는 11권과 10권을 건너뛰고 9권에서 바로 12권을 구매한 것이다. 이 사실을 꽤 늦게 깨닫고 부랴부랴 11권을 주문했다. 참 재미있고 신선하고 아름다운 시의 운율이 내 귓가에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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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 이어 11권도 연달아 달렸는데 스토리의 몰입도가 전혀 줄어들지 않네요. 저주를 풀기 위한 고군분투와 인물들 간의 끈끈한 믿음이 감동적인 에피소드로 이어져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가볍고 기분 좋게 힐링하며 읽기 딱 좋은 마법 판타지 만화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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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다 요스케 작가의 전작 '기숙학교의 줄리엣' 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기에 본작도 첫 권부터 지금까지 나올 때마다 소장 중이다. 26년도에 애니메이션이 방영된다는데 과연 만화책 몇권 분량까지 다룰지 궁금하다. 그림은 변함없이 예쁨.. |
|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11권... 드디어 현재까지 나온 11권까지 전부 구매했네요.. 내년 1분기에 애니가 나온다고 소리가 있던데 애니를 보고 책을 볼지 책을 먼저 보고 애니를 볼지 약간 고민중.. 책은 3권까지 읽었으니 애니를 보고 난 후에 책은 몰아서 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