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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업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곱씹게 만든 책이다. 암기보다 경험과 사고를 중시하는 교실이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돕는지 설명한다. 학교를 조금 더 믿고, 아이의 배움을 응원하고 싶게 만든다. 또한 기존 교육방식의 틀에 박힌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
| 수업 혁신을 거창한 개념이 아닌 교사의 작은 실천에서 찾는 책이다.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이 어떻게 가능한지 과목별 사례로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읽고 나면 내 수업의 한 장면을 바꿔보고 싶어진다. 세 저자의 노력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세 저자의 노력을 더욱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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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왜 어려운지를 탓하기보다 어떻게 다시 설계할 수 있는지를 묻는 책이다. 과학, 국어, 역사 수업이 막연한 이론이 아님을,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교사에게 한번 시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우리아이가이렇게수업을잘할리가없어 |
| 교실에서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아이의 전부가 아님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겉으로 드러난 태도나 학습 수준만으로 학생을 단정지었던 나의 시선을 돌아보게 되었고, 교사의 말 한마디와 수업의 방식이 아이가 스스로 성장의 문을 열어가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깊이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교사가 아이의 가능성을 어떻게 발견하고 키워줄 수 있는지, 교실 안에서 매 순간 어떤 마음가짐으로 학생을 대해야 하는지를 다시 묻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