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찍히지 않습니다 4권이 나왔다. 소미미디어라서 괜히 좀 불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요즘은 작품 나오면 꾸준히 내주는 편이라 믿고 사라고 말해주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다. 내용도 적당히 재미있으니 킬링타임용으로는 딱이라고 생각든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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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적인 요소와 엉뚱한 개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유쾌함을 선사하는 <찍히지 않습니다> 4권! 공포의 저택에서 벌어지는 황당무계한 소동부터 타치바나의 깨알 같은 활약상까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집니다. 특유의 묘한 청춘 감성과 빵 터지는 웃음이 가득해 책장을 넘기는 내내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 매력적인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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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끌어들이는 체질 때문에 늘 외로웠던 마코토와 영감이 전혀 없는 미치루의 조합이 신선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두려워하거나 멀리했지만, 미치루만은 아무렇지 않게 다가와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오컬트 소재를 다루면서도 무섭기보다는 따뜻한 분위기가 강합니다. 두 사람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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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귀여워요. 청춘물이라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매번 특전이 같이 나와서 초판 모으는 맛이 있어요. 특전도 재질 등 여러 면에서 신경 써서 준비한 느낌입니다. 여름에 읽기 딱인 것 같아요 다음 권도 어떤 내용일지 기대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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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들 사이의 티키타카가 여전히 재미있었고,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모습이 귀엽고 설렜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도 잘 느껴져서 더욱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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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읽어야되는데 도저히 아껴읽을 수 없게 술술 넘어가게 재밌다. 이거 진짜 재밌는데 별로 유명하지 않은거같아서 의아하다ㅠ 이토준지의 공포만화도 뒤로갈수록 점점 개그 분위기를 띄었던것도 그렇고, 심슨이나 짱구같은 개그일상만화들이 공포편을 만들면 더 재밌는 거처럼 아무래도 개그는 공포랑 궁합이 잘 맞는 장르같다는걸 이걸보고 또 새삼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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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등장한 캐릭터들도 다 너무 매력적임... 아니 마미야 선생님 너무 인기가 많네 물론 완전 이해가 가지만!! 신부도 그렇고 다른 선생님도 그렇고 키자키도 그렇고... 그리고 유키무라 개잘생겨서 또 나왔으면 좋겠음 ㅎ 다음 권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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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걸 안보신다구요 당장 보세요. 쿠로기리와 타치바나가 너무 귀여움 근데 선배도 개웃기고 걍 모든 등장인물들 매력이 미쳤어요 ㅋㅋㅋ 작가님이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게 되게 잘 쓰시는거 같습니다 여름방학에 보기 되게 좋아요 다들 찍않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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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히지 않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정발될 때마다 사 모으는 중인데, 소소한 이야기들이 귀여운 작품입니다. 특히 학원물에 오컬트를 혼합한 게 독특하면서도 흥미로워요. 그림체도 너무 귀엽게 잘 나왔고,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색깔이 짙어서 이후의 이야기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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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지지만 전체적으로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해 안정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겪는 상황들이 현실적이면서도 코믹하게 표현되어 읽는 내내 즐거웠고, 단순한 웃음을 넘어 인간관계와 소소한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