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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생각을 해보면 그건 아마도 내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아닐까한다. 네 자신을 알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내 자신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하고 되돌아보았는가 생각을 해보니, 참으로 부끄럽기까지 하다. 나름 열심히 정도를 걸으며,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향해 쉼없이 뚜벅뚜벅 걸어오긴 했는데, 그것이 진정으로 내 마음속 내면이 말하고 있는 것일까를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게 한다. 로버트 스티븐 캐플린의 [나와 마주서는 용기]라는 책 제목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다양하고 복잡한 세상속에서 빠른 트랜드속에 그저 나는 그 시류에 떠밀러 여기까지 오게 된것은 아닐까? 진정한 나를 끄집어내어 나주서려는 노력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된다. 진정한 내모습속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되고, 그 모습을 인정할때 나는 진정으로 용기를 얻고 변화를 시작할수 있게 되리라.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그럼 성공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p. 91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에만 관심을 가진다. 억대연봉을 주면 그사람처럼 열심히 일하겠다는 생각을 대부분 한다. 그 사람이 억대연봉을 받기까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관심을 두지 않은채 말이다. 결과지상주의가 이런 사회풍토를 만들어냈지만, 우리는 진실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그에 대한 합당한 결과는 반드시 부수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앞으로는 다 잘되거야라는 생각만을 가진채 오늘을 어제처럼 변화없이 살아간다면 내일의 모습도 어제와 오늘과 달라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진심으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그는 이미 성공한 것이다. 객관적인 나의 모습을 인정하기 보다는 부정하기가 쉽다. 나또한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려고 하지만, 실상 행동에 옮김에 있어서는 주저하는 경향이 많다. 이것은 변화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 변화가 나에게 어떤 결과와 어떤 위험부담을 줄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행동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제로이다. 행동하고 실천해야만 1%의 가능성이라도 생각할수 있는 것이다. 마음속으로만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나와 마주서는 용기로 지금 행동해야만 한다. 그러면 성공의 가능성은 올라가게 되고, 결국 성공의 달콤한 과실까지도 맛볼수가 있게 될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 변화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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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골드만삭스 부회장이었다가 하버드대의 명교수가 되어 '10년 연속 명강의'라는 명예를 얻고 좋은 평가를 받은 로버트 스티븐 캐플런의 인생에 대한 특강이 실려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버드대'10년 연속 명강의'로 평가되는 쾌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모두의 마음에 와닿는 충분히 좋은, 그리고 진솔한 강의 내용이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누구나가 고민해보았던, 또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테마의 이야기들이기에 더욱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는 강의가 되는 것이 아닐까 짐작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꽉 채웠던 말이 '스스로에게 진실한 사람의 신념과 원칙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신에게 진실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며 그러한 사람의 신념과 원칙이 주는 견고함과 신뢰감까지 더불어 느껴볼 수 있었거든요.
하버드대의 학생들 또한 취업을 앞두고서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들, 대인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고민들, 사회생활에 뛰어드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부담감 등 많은 고민들이 산재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 강연이 더욱 절실하게 마음으로도, 뇌리에도 남지 않았을까 싶어요!
'용기'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그렇게 용기를 내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깊은 숨을 몰아쉬듯 가르쳐주는 강연이 담긴 책내용이어서 더욱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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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나는 제목이나 소개글 또는 작가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는 편인데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제목이 아니라 그 곁에 쓰인 <하버드대 10년 연속 명강의>라는 문장이 주는 후광효과 때문이었다. 내가 하버드는 다녀보지 못했을망정 하버드에서 10년이나 강의를 했다는 사람의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인 <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음, 나와 마주서는데에 용기가 필요한가?! 나와 마주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나를 마주서서 바라본다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자세히 보고 알자는 것을 의미하는 걸까? 아마도 그렇겠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 어떤 일을 할 때에 행복한지, 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려고 하는지,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인생인지, 그 '무엇'을 이루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인생을 살고자 하는지 등에 대해 사실 모르는 경우가 많다. 깊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하며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삶을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 가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살다 허무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고 말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잘 안다는 것은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이고 그래서 정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면서 뭔가를 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진짜 "나"를 찾고 바로 아는 것에 왜 "용기"가 필요한지는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그러나 나를 바르게 알고 진짜 나를 찾는 것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실질적인 제안과 지침서가 되어줄 것 같다. 다만 제목은 원제인 What you're really meant to do.가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내게는... 20대 초반에 이런 생각들을 해 본 적 있다. 내가 이 세상을 몇 년이나 살다 가게 될까?였다. 그리고 나는 그 동안 몇 명의 사람과 만나고 몇 명의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최소한 서로 얼굴과 이름 이상을 아는 경우) 몇 권의 책을 읽을 수 있고, 내가 직접 내 두 발로 밟고 걸어볼 땅이 평생 얼만큼이나 되겠나 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았었다. 그랬더니 참 보잘 것 없더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의학의 힘을 빌려가며 꾸역꾸역 산다고 해도 120년을 살면 해외토픽에 오를 만큼인 게 삶의 길이인데 그 동안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더라도 나이를 먹을수록 관계를 지속해 갈 사람은 특별히 많지 않고, 내가 두 발로 밟고 다니는 땅도 참 보잘것 없고, 남들보다 엄청나게 많이 먹거나 적게 먹거나 하지도 않으며 ... 넓게 보니 다 비슷비슷한 게 사람 삶이더라는 것. 읽는 책도 그렇다. 일년에 백 권씩 읽는다해도 백 권씩 백년을 꼬박 읽어야 만 권이다. 읽고 배우고 알게 된 만큼 내 삶에 적용하며 내 자신이 보다 나은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보장도 사실 딱히 없고. 그렇게만 보면 인생은 참 그랬다. 하지만 그런 인생, 그런 삶 하나하나가 사실 또 얼마나 귀한가. 차이가 없는 가운데 우리는 또 얼마나 서로 다른가. 역량도 다르고 그릇도 다르고 깊이도 다르고 장단점도 다르고 강점과 약점도 다르고 말이다. 그러므로 나 자신에 대해 보다 더 잘 알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결정의 순간이 오면, 혹은 어떤 일부터 해야 할 지 차례를 정해야 할 때가 되면, 혹은 해마다 연말이 다가올 때쯤 - 내 경우엔 11월- 이 되면 커다란 백지 한 장을 꺼내 놓고 적어보곤 했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하고 싶지 않은 일, 하지 않아도 될 일, 할 수 있는 일, 도움이 필요한 일,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나의 강점, 약점, 장점, 단점, (특정 일이 있다면 그 일에 있어서만 생각해 보기도 하고, 넓게 두루 보고 적어보기도 하고)들을 적어보았다. 그 다음으로 연중계획, 월 계획, 주 계획, 일 계획을 세세히 적었다. 큰 목표가 정해지면 그에따라 수행해야 할 행동목표와 방법까지.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들 (가까이 가족부터 친척, 친구, 이웃, 지인, 초중고등학교 은사님들까지)에게 내가 어떤 것을 해 드릴 것인가에 대한 것이며, (그래봤자 먼저 기념일이나 명절 때 인사드리고 챙기는 거 정도였다. 편지, 전화, 간단한 선물...), 하고 있는 공부들은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과목별로, 경제활동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 그 계획들을 실행해 나가면서 반드시 반성도 했다. 잘 해 냈는지, 그렇지 못했는지 그렇다면 왜 할 수 없었는지,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인지... 당장 고칠 수 있는 것이면 당장 고쳤고, 미루었던 일이 있다면 그 다음에라도 했다. 그땐 잘 몰랐지만 그게 내겐 참 도움이 많이 되었지 싶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보다 많이 생각하고 알게 된 계기도 되었고. 열심히 살았던 만큼 삶에 있어 힘도 되어 주었다. 그리고 나 자신을 그렇게 보게 됨으로써 나 아닌 타인의 삶에 대해서도 그만큼 귀하게 여기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생각한 것은 안타깝게도'재미가 없다.'였다. 내가 너무 특별한 것을 기대했던건지 모르겠다.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도 같은데 좀 더 재미있게 쓰여있었더라면 좋았을 걸 싶다. 뭐... 나만 재미없었는지도 모른다. 재미는 없었지만 유익한 책인 건 분명하다. 어쨌거나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을 제대로 바르게 아는 것에 집중하면서, 우리가 지닌 자신만의 잠재력에 도달할 수 있는 방향 안내 혹은 지침서가 되어 줄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총 8장에 걸쳐서. 어디로 가야 할 지, 뭘 해야 할 지, 하긴 해 왔는데 그리고 남들에게서는 인정도 받았는데 뭔가 허무하고 길을 잃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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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같은 저술가(분명 자계서 저자)들의 책을 자계서로만 인식하는 이들은 오히려 적습니다. 무슨 톨스토이 인생독본처럼 경건한 고전이라든가, 넓은 범위의 경영서에 한 자락 걸치는 명저처럼 받아들이는 게 보통이죠. 정말 직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려는 용도로 자계서를 (곧이곧대로 순수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그리고 요즘 나온 책 중 알곡과 쭉정이를 바로 고르는 데에 자신이 없다면, 정평이 난 자계서 고전을 고르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 로버트 슐러의 책도 그런 범주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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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까지 당당히 직장인이였던 나에게 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였다. 주부라면 누구나 겪겠지만, 직장을 관두고 전업주부로 살다보면 자신감을 많이 잃게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직장을 잡을거라는 생각은 쉽지가 않다. 또한, 직장을 다녀도 그동안 내 몸에 잠재된 무언가들이 있어서 직장생활도 쉽지 않을수도 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먼저 알게끔 해준 책이였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봤던 시간도 없었던 거 같다. 나와 마주서는 용기를 접하면서 나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변해왔는지 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책을 읽고난후 나 자신에게도 점수를 매기게 되었는데, 조금은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아이들에게도 멋진 엄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용기가 생겼다.
어떤일을 하든 어떤상황에 처하든 나자신이 용기를 잃지않는거 같다. 내가 나를 마주설 용기가 없다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보여준 책이다. 우선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가장 큰 용기이다. 나를 알지 못하면 어떤 것도 알수 없다.
나를 바라보는 나와 타인이 나를 보는 나와 비교해도는 것도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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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다가 구입하여 읽었다. 제목을 보고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기대하진 않았지만 읽다보면 체크하고 싶은 구절이 중간중간에 있어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가 모든 케이스에 해당되진 않겠지만 언젠가는 a경우 또는 b경우 입장에 마주설지 모른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은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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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마주서는 용기> 하버드대 10년 연속 명강의
로버트 스티븐 캐플런 지음, 이은경 옮김. 비즈니스북스 출판. 2015. 2. 5. ![]()
나와 마주서는 용기란, 나의 움츠림에서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용기를 내는 것과 관련된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이었다. 나에게는 술술 읽히지는 않았지만, 하버드대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큰 기쁨이었다.
서문에서.... 자신의 기량을 좀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재발견하며,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 이제는 나를 들여다봐야 할 때다. 2. 냉철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봐라. 3. 꿈을 꿔라. 그래야 나아갈 수 있다. 4. 과거의 나와 솔직한 대화를 나눠라. 5. 기회를 잡는 것도 능력이다. 6. 관리자를 넘어 리더가 되어라. 7.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비밀 8. 당신이 정말로 해아 할 일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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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진짜 욕망과 열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또 다른 접근법은 심적 모형이다. 심적 모형의 예는 다음과 같다.
당신에게 앞으로 살날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겠는가?
당신에게 원하는 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이 있다면 어떤 직업을 선택하겠는가?
훗날 당신이 직업적으로 대성공할 것이라고 확정돼 있다면 지금 당장 어떤 직업을 선택하겠는가?
당신이 평생 일하면서 성취한 것들에 관해 자녀와 손주들에게 어떤 식으로 이야기하고 싶은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제3자라면 직업을 선택할 때 어떤 제안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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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뛰어난 성과를 올리고 싶다면 당신이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업무에 몸담고 있어야한다. 금전적 보상은 당신이 뛰어난 성과를 일정 기간 동안 올린 이후에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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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당신이 지닌 잠재력에 도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열정을 온전히 불러내기 위해서는 두려움과 불안함을 잠재우고 희망과 꿈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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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신이 취하는 행동의 근원적인 이유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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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위에 전달하는 것도 당신이 해야 할 업무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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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적극적으로 리더쉽의 행동을 보이지 않는 이상 그에게 더 큰 역할을 맡기는 위험을 무릅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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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은 잠재력에 이르는 강력한 수단이다. 주인의식을 가지려면 정의와 공정성이 언젠가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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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닌 최고조의 잠재력에 이르고 싶다면 자신만의 노선을 따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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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나의 마주서는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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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re Really Meant to Do 이번 [나와 마주서는 용기] 책의 저자 로버트 스티븐 캐플런은 학생은 물론 현직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는 주제로 집필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그가 한결같이 말하는 것이 바로 '너 자신을 알라'라고 합니다. 실제 본인도 역시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살아오다가 어느 순간 자신이 걸어온 길에 문득 회의감이 들며 삶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네의 삶이 그렇듯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보다는 내 주위사람들이 원하는 그리고 우리가 사는 사회가 원하는 삶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냥 나 자신만을 생각하고 살아가기에는 아직 현실적으로 힘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저자는 그 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와 마주서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는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할 수 있도록 하버드대로 돌아가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고, 10년째 명강의로 꼽힌 이 주제를 바탕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하니, 자신의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한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방법들이 조금은 힘들어도 현실적인 것들이라 그 방법들을 열정을 가지고 한 걸음씩 내딛다보면 조금씩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는 것을 믿으며,, 그를 따라 조금씩 나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 나가야겠어요~ < 나와 마주서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1. 자신만의 신념을 가져라 2.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마라 3. 내 삶의 주인답게 행동하라 4. 현실을 직시하고 때로는 타협하라 5.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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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최고의 리더, 최고의 석학에게 배우는 하버드 인생 특강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저자인 로버트 스티븐 캐프런은 하버드 대학의 최고의 교수로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대가이다. 이 책은 성공의 진정한 의미와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한 교훈이 담긴 경영학서이다. 개프런 교수는 30년간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연구하며, 대화하면서 이 책을 만들었다. 진정한 성공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결론적으로 성공이란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깨닫고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책 속에는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능력들을 알려준다. 특히 기회를 잡는 것도 능력이라는 말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기회들이 있다. 그러나 그 기회를 놓치고, 보지 못하고, 도전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기회를 잃어버린 후에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 기회를 얻기 위해 준비하고 도전할 동기 부여를 이 책은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충고다. 사람들은 직장을 얻을 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보수와 환경 때문에 그 일을 하게 된다. 그래서 개프런 교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만약에 삼촌에 엄청난 재산을 당신에게 물려주었다. 이젠 돈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는데 당신은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이었다. 그러면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에너지를 쏟아 부어도 지치지 않는 일을 찾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이요 성공이라고 강조를 한다. 미래를 위해 해야 할 일은 아주 특별한 일들이 아니다. 매일 일기를 쓰는 것, 신문과 책을 통해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우는 것, 조금씩 저축을 해서 부유함을 쌓는 것, 휴가와 여가시간을 자신의 삶의 시간표에 넣는 것, 좋은 관계를 위해 매일 조금씩 나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하고 좀 더 진지하게 사는 법을 매일 배우라고 강조한다. 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매일 자신과의 싸움을 싸우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요, 행복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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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나를 먼저 찾아야 하고 나를 깊이 들여다봐야 한다. 나를 찾는 여행은 많이 했는데 갈림길에서 있었던 나의 이야기들을 새삼 다시 떠올리게 되는 것은 많은 이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빨리 결정을 했던 그 때의 나의 모습이 책 속의 한 조각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평범한 삶이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과 부모님의 관심으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이 늘 자리했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공부를 잘 하고 다른 친구들의 위에 서야하는 경쟁적인 관계 그야말로 재미없는 학창시절을 보내야 했다. 물론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추억도 있어서 그리움은 어린시절로 돌아가곤 하지만 열심히 공부했던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성공이란 단어가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주변에서 최고라고 이야기하는 전문직에 합격하여 또 열심히 일을 해내는 직장인으로 살아가지만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은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열정적으로 일을 했지만 함께 하는 이들과의 가치 기준이 달랐는지 성공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 다른 곳을 바라보게 했던 것이다.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또 삶의 여정이 달라짐을 그 때 시작되었던 것이다.
「 나는 무척 평범하게 자랐다. 텔레비전을 많이 봤고 유행하는 잡지들도 많이 읽었다. 이처럼 나는 언론매체에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그들은 한결같이 ‘승자들’을 찬양했다.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그 당시 승자의 기준 역시 돈을 많이 벌고 부와 권력 그리고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로 그려졌다. 내가 봐온 수많은 광고와 잡지 표지에는 늘 ‘성공’한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등장했다. 」 (제1장 본문중에서)
『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골드만삭스 부회장에서 하버드대 명교수가 된 로버트 스티븐 캐플런의 인생철학을 바탕으로 한 오랜 강의 내용을 담아낸 책이다.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가?' 비슷한 고민에 빠진 이들이 각자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위해 자신의 인생 경험을 나눈 강의는 10년 연속 가장 감동적인 강의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꿈을 가지고 진정으로 자신과 마주하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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