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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야 감정에 휘둘려서 화도 내고 울고 웃고하는게 더 당당하고 좋은지 알았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나의 감정을 모두 보여준다는것이 쉬워보이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이책을 만게 되었는데 받자마자 반정도를 읽었다 아직 특별한 스킬이나 특별한 내용은 없었지만 벌써 이책을 접한다는게 평정심을 얻기위해 다가 갈수있는 기회가 아닐듯 싶다
중간부분까진 같은 내용이 많이 반복된다는점, 책이 모든걸 줄순없다 평정심이 무엇이지 어떠한 것인지 방향을 알려주는거지 진정한 평정심은 이책을 참고로 나 자신이 스스로 터득하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