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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훈훈한 손님이네요. ㅎ
"창작동화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훈훈한 손님이네요. ㅎ" 내용보기
제목보고 엄청 궁금해더라구요. 과연 수상한 손님이 누굴지?? 도둑일까요?? ㅎ 책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자극 팍팍~ 되는 책이에요. ㅎ   책 표지는 컬러에요. 하지만 책 속은 이렇게 흑백이네요. ㅎ 같은 장소인데 컬러와 흑백의 느낌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런데 읽으면서는 '이 책이 흑백책이구나~' 이런 느낌 없어요. 책 속 이야기에 빠져서 그런지 흑백이라서 눈에 거슬리는 부
"창작동화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훈훈한 손님이네요. ㅎ" 내용보기

제목보고 엄청 궁금해더라구요.

과연 수상한 손님이 누굴지?? 도둑일까요?? ㅎ


책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자극 팍팍~ 되는 책이에요. ㅎ



 

책 표지는 컬러에요. 하지만 책 속은 이렇게 흑백이네요.

같은 장소인데 컬러와 흑백의 느낌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런데 읽으면서는 '이 책이 흑백책이구나~' 이런 느낌 없어요.

책 속 이야기에 빠져서 그런지 흑백이라서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어요.

사실 흑백인지 컬러인지 별 중요치 않을만큼 책 속 이야기가 재미지더라구요. ㅎ



  


 


책 첫부분인데 주인공의 삼촌 등장부터 남다르네요. ㅎㅎㅎ



  


  
 


주인공 삼촌이 가지고 있는 마술가위~!!!

마술가위의 위력은 삼촌의 등장에서부터 입이 떡~ 벌어질만큼 어마어마하다는... ㅎ

어마어마한 마술가위 저도 갖고파요.


둘째둥이가 항상 새가 되고 싶다고 하거든요. 날아다니고 싶다고~

마술가위 하나만 있으면 둘째둥이 머리에도 작은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책 속 주인공은 아빠,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아마 삼촌의 등장으로 아주 신나지 않았을까요~

( 저희집 둥이도 삼촌 엄청 좋아하거든요...)


책 속 주인공도 아마 삼촌을 엄청 좋아할꺼 같네요.

함께 삼촌이 일할 곳 '바바 루나'에 찾아가네요.


책 속 그림은 아주 재미나게 그린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 속에 위트가 있네요.

삼촌이 그려준 약도인데 비둘이,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는 아파트, 고양이가 있는 피자 가게 ...

보통은 오토바이 대신 아파트를 그려야 하고, 고양이 대신 피자가게를 그려야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ㅎ

 

 



 

루나 할머니가 사는 집 ... 왠지 으슥~하네요.

그런데 루나 할머니 집에서 얼마나 재미난 일이 벌어지는지... 읽어봐야 아네요. ㅎ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을 맞이할 준비 중인데, 엄청 재미나네요. ㅎ

물풍선에, 양파랑 바나나껍질로 가득한 장난감 총알까지...

읽는 사람은 재미난데 당하는 수상한 손님이 걱정이네요.

 

 

 

 


 

책 속에 또 숨은 재미~가 있어요.  ㅎ

(흑백 그림은 제가 책을 다 읽고 발견했을 정도로 이야기에 푹 빠져있었구요.)

바로 이 의성의, 의태어가 엄청 눈에 띄네요!!!

특히 이렇게 글씨체까지 달리 해줘서 눈에 쏙~ 귀에 쏙~ 재미나요.

그 모습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요.

 

 


  
   


바로 바로 수상한 손님이 이 이시네요. ㅎ

넘 착해보여서 의아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결론은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이제 없다~!"에요.


그리고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엄청 흐믓해지더라구요. ㅎ

제 주변을 다시 한번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혼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 ...


이제 루나 할머니는 외톨이가 아니네요.

이웃이 많이 생길꺼 같아요~~~



창작동화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초등3.4학년 창작동화인데

초등1.2학년도 읽을 수 있을만큼 글과 그림이 적절하네요.

 그리고 글자크기도 작진 않네요.​ 딱 100페이지 분량도 많치 않구요. ㅎ

 

둥이도 아침 독서시간에 읽는다고 가져가서 다 읽어왔더라구요. ^^



 

창작동화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과연 누구인지 읽어보세요~!!!



 




"저는 위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을 추천하면서 살림어린이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았습니다."

 

h***e 2015.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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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할머니의 수상한손님
"루나할머니의 수상한손님" 내용보기
소외된계층을 아름답게뀐책이듯합니다. 독거노인에 대한내용을 이렇게표현한걸보고 작가에대한 존경심이생기더라구요. 아이들과 무겁지않게 편하게읽을수있는책이였습니다. 유카와 유카삼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천방지축같은 삼촌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삼촌의 마법가위 같은 실낱같은 희망을 갖을수있게 모든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있었으면 하는 무언가가 세
"루나할머니의 수상한손님" 내용보기

소외된계층을 아름답게뀐책이듯합니다.

독거노인에 대한내용을 이렇게표현한걸보고 작가에대한 존경심이생기더라구요.

아이들과 무겁지않게 편하게읽을수있는책이였습니다.

유카와 유카삼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천방지축같은 삼촌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삼촌의 마법가위 같은 실낱같은 희망을 갖을수있게 모든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있었으면 하는 무언가가

세상사람들 모두에게 있었으면 합니다.

삼촌의 마법가위덕분에 70세노인이 10세꼬마로 돌아가서 펼쳐지는 이야기

할아버지와 함께한 이발소를 되살려 또다른 삶을 시작할수있게 하는 원동력.

동심의 세계를 가진 여러분에게도 마법가위가 찾아갈수있으니 기대해보세요.

h*****3 2015.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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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내용보기
부모님께 인사를 드린뒤 잠자리에 든 유카는 밤하늘을 보던 중 이상한 걸 발견해요 그 물체는 유카쪽으로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어요 박쥐라고 생각한 그것의 정체는 사람이었어요 이 수상한 손님은 자기를 후타로 삼촌이라고 소개합니다 +.+ 사실 이런 일이 가능했던건 마법 가위 덕분이었어요 엄마는 이런 삼촌을 못마땅해하며 구박을 하지만 유카는 후타로 삼촌이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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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인사를 드린뒤 잠자리에 든 유카는 밤하늘을 보던 중 이상한 걸 발견해요

그 물체는 유카쪽으로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어요

박쥐라고 생각한 그것의 정체는 사람이었어요 이 수상한 손님은 자기를 후타로 삼촌이라고 소개합니다 +.+

사실 이런 일이 가능했던건 마법 가위 덕분이었어요

엄마는 이런 삼촌을 못마땅해하며 구박을 하지만 유카는 후타로 삼촌이 신기해하기만 합니다

이튿날 유카는 잠이 깨어 담요 위에 있는 쪽지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가기로 결심해요

쪽지에 적힌 약도를 보며  "바바 루나"에 도착하지만 생각했던 곳과는 달리 오래된 유령저택 같은 곳이었답니다

게다가 케케묵은 냄새까지~~ 그때 삼촌이 나와서 안으로 들어가자 합니다

가게 안을 들어가보니 의자엔 왠 조그만 여자가 앉아 있었어요

유카는 삼촌에게 으스대며 말하는 여자가 마음에 안들기만 합니다

삼촌에게 커트를 받고 무려 일흔 살이나 젊어진 바바 루나의 주인이었답니다

루나 씨는 오래전 남편을 여의고 혼자 이 저택에 살았는데, 잡상인이나 귀찮은 이웃, 도둑 등의 이유로 줄곧 힘들어 하셨대요

그리고 또다시 찾아올 귀찮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유카, 후타로 삼촌과 함께 함정을 만들기로 합니다

하지만 귀찮은 손님은 함정을 뚫고 나타난 이는 생각지도 못한 분이었으니..

루나 씨같은 홀로 사시는 노인 분들에게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시도록 돕는 오쿠마 마코토 라는 분이었어요

그리고 "축 노인의 날 장수착하잔치 안내"라고 쓰인 종이를 꺼내 보여주었어요

어렸을적 바바 루나에서 루나 할머니를 처음 만났던 일을 회상하며 이야기합니다

루나 씨를 바바 루나를 다시 손질하였고 으스스한 유령 저택은 산뜻한 이발소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이제 예전처럼 미용실이 손님들로 북적북적 해지겠네요 ^^


수상한 손님이 과연 누구일까 넘 궁금했는데 정말 의외의 분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주위의 외로운 이웃을 돌아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은빛마법가위가 루나할머니의 젊음을 되돌준것처럼 저도 마법의 가위로 커트를 하고 싶어요~~
환타지장르라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삽화가 예뻐서 눈이 즐거웠어요

l*******8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루나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루나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내용보기
루나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 책이 도착하자마자..... 달빛양.... 제목을 읽더니... 읽겠다고....하네요~ 훗! 3.4학년 창작동화라고 써있네요.... 이 맘때 관심갖은 주제들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흥미를 당기는 제목...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작가가 쓴 책이군요....전 외국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우는 터라...ㅎㅎㅎ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손님을 만나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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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책이 도착하자마자..... 달빛양.... 제목을 읽더니...
읽겠다고....하네요~ 훗!
3.4학년 창작동화라고 써있네요.... 이 맘때 관심갖은 주제들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흥미를 당기는 제목...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작가가 쓴 책이군요....전 외국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우는 터라...ㅎㅎㅎ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손님을 만나보러 갈까요???

달빛양은 3학년인데... 글밥도 적당하고......
박쥐남이라니...ㅋㅋㅋㅋ
딱 요맘때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그런 책이네요^^

환타지에 날아가는거 빠지면 안되겠죠?
저도 어렸을 적 이런 상상 많이했는데.....
달빛양이 아주 재밌어하네요....

자신이 꼭 유카가 된 것 같은 착각이 드는 듯한 구성이예요....
바바루나를 찾으러 가볼까?

글 사이사이에 삽화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고...책으로 아이를 이끄는 듯해요~

바바루나의 도구들.....
상세한 설명들로 아이들이 책에 빠져들겠어요....ㅎㅎㅎㅎ
3학년이라 공부에 부담이 많아진 아이들에게....딱 재미와 힐링을 선사하는 책이네요~^^
엄마도 자꾸 흘끔거리면서....책보는 아이에게 시선이 가요....
얼른 읽거라...엄마도 볼란다...ㅋㅋㅋㅋㅋ
 
 
t*******2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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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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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살림 3 . 4학년 창작 동화 08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 글 오카다 기쿠코       그림 후지시마 에미코 출판사 살림어린이             마법가위만 있으면!!! 가위처럼 부리에서 꽁지까지 온통 은빛, 반짝반짝 빛나는 새의 날개를 펼치고 날갯짓하며 지그재그로 날아오르는 진짜 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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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살림 3 . 4학년 창작 동화 08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글 오카다 기쿠코      

그림 후지시마 에미코

출판사 살림어린이    

 

 

 

 

마법가위만 있으면!!!

가위처럼 부리에서 꽁지까지 온통 은빛,

반짝반짝 빛나는 새의 날개를 펼치고 날갯짓하며

지그재그로 날아오르는 진짜 새처럼 생긴 가위...

원하는 연령대, 직업, 원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싹둑싹둑 알아서 잘라버릴 것 만 같은 은색가위.

새처럼 살포시 날아와 원하는 머리를 자르기만 하면 되는데...

그런데 가위는 한 번 집을 나가면 언제 들어 올 줄을 모르고

꼭 원한다 해도 원해지는 것은 아닌듯한 이상한 가위.

 

유카는 10살 별을 좋아하는 아이

울 딸도 10살! 아가들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래서인지 소연이는 병설유치원 선생님이 꿈이랍니다.

아직은 변하지 않았지만 미술샘, 화가... 등등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죠.

피아노, 영어, 노래, 춤... 배울게 너무 많아져서 꿈을 포기하려 한 적도 여러 번 있었죠.

하고 싶은 건 많은데 해야 할 것도 많은... 어린 딸의 꿈이

기특하지만 막상 딸은 그 모든 걸 다 해야 된다면

이 모든 걸 학원에서 배워야 한다면...

꿈을 포기하려 한 적도 있었지요. 

너무 힘이 들 것 같다며...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은 건,

딸에게 끊임없이 늘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시는 선생님이 있었기에

공부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걸 가르쳐준 멘토 선생님이 있어

우리 딸은 정말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졸업 기념선물로 받은 가위가 하늘을 날 수 있는 마법가위라니

그 가위가 나를 선택했으니 난 보통 이발사가 아닌 것이다.

내가 선택한 진로에 그들이 선택한 내가 된 것이다.

무성하게 자란 나무사이에 위치한 학원거리의 유령저택...

9월이 되면 찾아오는 귀찮은 손님, 마귀할멈이라고 소문난 이발소.

​혼자 살면 자유롭기는 하지만 주변을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모로 머리를 써야 하지만... 유령저택으로 보이게 놔두면 귀찮은

손님(끈질기게 찾아오는 잡상인이라든가 도둑이라든가 귀찮은 이웃)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노인 혼자 사는 건 좋지 않다는 등 핑계를 대면서 말이지.

그놈들은 어차피 여기를 아파트나 주차장으로 만들 속셈이야."

그런이유로 '가만히 있을 순 없지.'...

 

 

 

  

온갖 함정을 파서 쫒아내려 하지만 모든걸 다 헤치고 입성한

시청 재해서비스과 보건복지상담 담당자.

독거 노인을 위한 서비스 도우미를 파견하려 하지만

오해로 인해 이 모든 걸 완강히 거부하는 루나할머니지만

하지만 시청직원의 따스함에 멋진 루나 할머니의 마음도 풀린 둣...

"웃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은색 새, 새의 은빛 날개에서 흘러나오는 빛이

내 가슴을 푹 찌른 것처럼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지 뭐야"

'이발소를 다시 열어야지'

 

 

 

 

깜깜한데도 눈이 보이지 않는 것 같지는 않았고, 자신이 갈 곳이나

자신이 할 일은 정확히 알고 있다는 듯...

"마법은 끝났어"

 

 

c****4 201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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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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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각박하다보니, 이웃 간에 서로 정을 나누는 모습이 보기 드물어졌습니다. 특히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현대인들은 옆 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삶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었는지 살림어린이에서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이웃간의 정을 이야기하는 창작동화를 펴냈습니다.    씩씩한 루나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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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각박하다보니, 이웃 간에 서로 정을 나누는 모습이 보기 드물어졌습니다.

특히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현대인들은 옆 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삶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었는지 살림어린이에서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이웃간의 정을 이야기하는 창작동화를 펴냈습니다. 

 

씩씩한 루나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희망을 기대하는 유카를 통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루나 할머니는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후 가게를 접고 홀로 고독하게 살아가는데, 할머니의 일상을 뒤바꿔버린 은빛 가위의 멋진 마법의 시간이 환상처럼 펼쳐진답니다.

우리의 인생이 노년에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완전하게 바뀔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루나 할머니를 찾아온 수상한 손님은 두 명이랍니다. 

바로 작은 새 커트로 하늘을 날게 하는 솜씨 좋은 이발사인 유카의 후타로 삼촌과 시청 재해 서비스과 보건복지상담 담당 오쿠마 마코토 씨가 손님이랍니다.  

이들은 할머니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켜줄까요? 

 

루나 할머니는 남편과 같이 운영하던 이발소를 남편이 죽은 후 문을 닫았습나다.

주위를 신경 쓰느라 일부러 집을 더 어둡고 음침한 저택으로 만들어 버려서 마귀할멈이 살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지요. 따라서 루나 할머니는 하루하루 외롭고 힘들기만 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여든 살의 루나 할머니는 선물처럼 나타난 은빛 새의 웃는 모습에 다시 가게를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새의 은빛 날개에서 흘러나온 마법의 빛이 할머니의 가슴 속을 콕 찌르며 희망을 불어 넣습니다. 

고독한 루나 할머니는 어느새 어린시절의 순수한 어린아이로 되돌아갔고, 귀찮은 손님을 맞이했던 그날이 가장 특별한 날이 되는군요.

 

무슨 주문같은 '바바 루나'라는 말은 루나 할머니의 이발소 간판이랍니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바바루나의 도구들을 알려주니 정말 재미나더라구요.

어릴적 동무들과 미용실 놀이를 많이 했었는데 그때 기억도 되살아나고, 미용도구들을 만나보는 재미가 제법입니다.

새롭게 신장  개업한 바바루나가 잘 되고 있는지 구경가고 싶어집니다. 

o******k 201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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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루나할머니의 수상한손님]즐겁게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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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루나할머니의 수상한손님   루나할머니의수상한손님 제목에서는 언뜻 무섭게 느껴지기도하는데요 린이 요책을 보자마자 정말 정말 너무나 재미있다면서 단숨에 읽었던책이에요 저학년창작동화라....린이에게딱 재미나게 읽을수있으면서 감동을 주는책이네요 루나할머니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가게를 접고 홀로 고독하게 외롭게사는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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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루나할머니의 수상한손님
 
루나할머니의수상한손님 제목에서는 언뜻 무섭게 느껴지기도하는데요
린이 요책을 보자마자 정말 정말 너무나 재미있다면서 단숨에 읽었던책이에요
저학년창작동화라....린이에게딱 재미나게 읽을수있으면서 감동을 주는책이네요
루나할머니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가게를 접고 홀로 고독하게 외롭게사는 루나할머니
하지만 우울한 일상을 뒤집고 멋진 은빛가위로멋진마법과도 같은 시간을 보내게는이야기
마법과도 같은이야기..린이는 요즘 요런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책을 너무나 좋아해요
실제로 일어날수없는꿈속에서만 만날수있는 그런 신기한일들이담겨있는책을읽으면서
집중력 상상력을발휘할수있어서 넘좋은것같아요..
어느날 주인공 유카는 마법의가위룰 갖고있는 솜씨좋은 이발사 후타로삼촌을 찾아 오래된
유령저택같은 바바루나를 방문하게되는데요
그곳에서 낡은옷을 입고 머리에 커다란 리본을 달은 소녀를만나게되는데요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어린애인줄알았답니다..
요런그림도 조금씩곁들여있어서인지 아이들이 더재미나게 흥미를가지고푹빠질수없는것같아요
하지만 그아이는 삼촌의 마법커트로 일흔살이젊어진 루나할머니에요....^^
바바루나의도구들이 그림속에 나오는데요..린이 요런거 볼때마다 넘재미나고 자기도 그림으로
그리고싶다고하네요..^^
이발망토 수건스팀기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의자등 도구상자 머리카락터는솔까지 미용실에서
볼수있는기구들이 한가득이에요..^^
항상 린이 어렸을때부터여자아이라 가위로 싹둑싹둑 미용실 놀이를 한것처럼
정말 하루라도 멋진마법사가위를 가지고 놀이를하고싶다고하네요..^^
아이들에게꿈과 희망을 지루하고 재미없던 일상으로 재미나게 지낼수있게 만들어준 루나할머니
정말 재미나고 유쾌하게 아이들이몰입하며 읽을수있어요...^^
그리고 하루라도 멋진 마법사가위를 가지고싶어하는꿈이생기지요..^^
요즘 세상이넘각박하고 무섭고 아이들이 학원집을오가며 생활하는 일상 지루함을
요책 한권으로 달래보며 읽으면 신나는하루가될것같아요..^^
 

 

.

 

s******8 201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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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이가 많아지면서 우리 아이들 친구만 하여도 형제, 자매인 경우가 드물더라구요. 앞으론 이모,고모,삼촌이란 단어가 사라지게 된다고해요. 아이를 낳아봤자 한명만 낳다보니 전통적인 개념의 친족관계가 사라지게 되는거죠. 참~ 돌이켜 생각해보면 안타까운 일인거 같아요.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내용보기

외동이가 많아지면서

우리 아이들 친구만 하여도 형제, 자매인 경우가 드물더라구요.

앞으론 이모,고모,삼촌이란 단어가 사라지게 된다고해요.

아이를 낳아봤자 한명만 낳다보니 전통적인 개념의 친족관계가 사라지게 되는거죠.

참~ 돌이켜 생각해보면 안타까운 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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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후 남편과 함께 운영했던 이발소 가게를 접고

홀로 고독하게 사는 루나 할머니의 일상에 반전을 그린 이야기예요



책표지에 [바바루나]라는 푯말이 있는 집앞에 서있는 빨간옷의 여자아이

유나랍니다.




 

2.jpg


 


미용학교를 졸업하고

마법가위를 갖게되었다는 유나의 후타로 외삼촌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머리를 새모양으로 자르면 새처럼 날수있고

박쥐모양으로 자르면 바쥐가 되고

여든살의 할머니는 열살로 젊어지고

그런 신기한 가위의 마술사 후타로 삼촌은 바바루나 가게에 미용사로 취업을 합니다.

유나에게 바바루나에 놀러오라고 하는데

그곳은 학교에서 들은 귀신이 나온다는 유령 저택!


마귀할멈이 나타날까 두려운데 그곳에서 후타로 외삼촌과 조그만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 소녀는 외삼촌의 마법가위로 10살로 어려진 바바루나 이발소의 주인 루나 할머니랍니다.


루나 할머니는 9월만 되면 귀찮은 손님이 찾아온다면서 손님맞을 준비를 서두루죠

유나와 후타로 외삼촌도 루나 할머니와 함께 물풍선, 바나나껍질, 눈물쏙~양파 등등 온갖 함정과 우편함 폭탄까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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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손님은 이 모든 장애물에 빠지고 만신창이가 되지만 인자한 얼굴로 인사를 건냅니다.


루나 할머니에게 찾아온 귀찮은 손님인 이분은 누구일까요?





혼자사는 1인 가족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의 2세가 살아 갈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 되겠지요.
외로운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은 관심인것 같아요.

다소 무거운 주제이지만 책속 이야기만큼은 재미와 감동, 사랑과 희망을 모두 담고 있답니다.


 

b********n 201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인소외의 문제를 따뜻한 환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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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으스스한 기운이 감도는 외딴 집 앞에 빨간 원피스 차림의 소녀가 서 있습니다. 겁을 먹기는 커녕 되려 당돌한 태도로 "쉬잇! 비밀이야!" 라는 듯한 소녀에게 눈길이 쏠리는 표지그림.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어떤 내용일까 참 궁금해집니다. 첫 페이지부터 주인공 '루나 할머니' 이야기가 전개되겠지 싶었는데, 40여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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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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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스스한 기운이 감도는 외딴 집 앞에 빨간 원피스 차림의 소녀가 서 있습니다. 겁을 먹기는 커녕 되려 당돌한 태도로 "쉬잇! 비밀이야!" 라는 듯한 소녀에게 눈길이 쏠리는 표지그림.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어떤 내용일까 참 궁금해집니다. 첫 페이지부터 주인공 '루나 할머니' 이야기가 전개되겠지 싶었는데, 40여 페이지를 넘기고 '루나 할머니'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10살짜리 소녀 유카와 후카로 삼촌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요. 삼촌은 마법의 가위를 가진 '가위 마술사,' 다른 말로 이발사입니다. 친누나이자 과학 선생님인 유카의 엄마가 "비상식적, 비과학적"이라고 할만큼 유카 삼촌에게는 엉뚱한 구석이 있습니다. 유카 삼촌은 '바바 루나' 미용실 직원 채용에 면접을 보러 이 마을을 찾았다고 합니다. 유카더러 같이 가자면서 '바바 루나'로 찾아가는 지도를 그려주었어요. 찾아간 곳은 낡은 2층 회색 건물, 빛바래고 케케묵은 간판에 '바바 루나'라고 써 있었고요. 유카는 '유령저택' 소문을 떠올리며, 키가 3m는 족히 될 마녀 할멈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무서워하고 있었습니다. 삼촌과 함께 건물에 들어가보니 각종 도구와 가구가 이 곳이 미용실이었음을 말해줍니다. 게다가 '마녀할멈' 대신, 키작은 여자가 보입니다. 삼촌의 현란한 가위질로 머리 손질을 마친 여자는 70세가 젊어져서, 이제 유카랑 같은 열 살이 되었답니다. 원래 80세였다는 뜻이지요? 루나 씨는 남편을 여의고 이웃과도 담 쌓고 홀로 외로이 살아오다가, 어느 날 가게를 다시 열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다행히 루나 씨는 삼촌의 미용실력이 몹시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바로 채용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오랫 동안 방치되었던 가게를 정리하는 일과, 9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귀찮은 불청객들을 쫒아보낼 일이 골치아프기는 했지요. 혼자 사는 루나할머니는 도둑이나, 잡상인, 귀찮은 이웃들을 쫒아보내기 위해 특별히 물폭탄을 고안하기도 하고 이불보를 뒤집어 쓰고 유령행세를 하기도 했다네요. 오늘 찾아오는 손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루나 씨가 손수 만든 폭죽에 함정을 거쳐서까지 절실하게 루나씨를 만나러 오는 이 손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시청 재해 서비스과 보건복지상담 담당 오쿠마 마코토'씨였습니다. 그는 되려 루나씨의 지난 행적(?)을 "기운이 팔팔한" 증거로 웃어 넘기고, 루나씨를 '노인의 날 장수축하잔치'에 정식 초대했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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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사실 처음엔 기묘한 환타지 창작동화인줄 알았는데 다 읽고 나니, 초고령화되어가는 일본 사회에서 노인소외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잔잔한 감동으로 그려낸 작품이더군요. 아무도 찾지 않고, 설령 찾아온다할지라도 도둑이나 잡상인, 독거노인을 이용하려는 세력들밖에 없어 세상과 담 쌓고 살았던 루나 할머니에게 유카와 후타로 삼촌이 찾아가면서 할머니는 70세가 젊어져 10살이 된 기분을 느끼지요. 만나고 싶어하지 않았던 수상한 손님도 알고보니 루나 할머니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하는 따뜻한 사람이었고요. 한국 역시 일본과 마찬가지로 초고령화 사회진입에 따른 여러 사회 문제가 생겨나고, 앞으로 더욱 심화될 텐데 이런 작품을 통해 노인 소외의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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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나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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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오카다 기쿠코 작품   일본 작품들이 풍기는 이미지가 비슷한가요? 약간 황당하지만 따뜻한 이야기. 그런 느낌의 동화입니다.   제목으로 봐선 루나할머니가 너무 독특해서 손님들도 찾아오지 않을 듯 한 그런 느낌이 많이 드네요.   처음 시작은 약간 특이하고 황당하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읽어나가다보면 재미와 감동, 잔잔한 미소가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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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할머니의 수상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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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기쿠코 작품

 

일본 작품들이 풍기는 이미지가 비슷한가요?

약간 황당하지만 따뜻한 이야기.

그런 느낌의 동화입니다.

 

제목으로 봐선 루나할머니가

너무 독특해서 손님들도 찾아오지 않을 듯 한 그런

느낌이 많이 드네요.

 

처음 시작은 약간 특이하고 황당하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읽어나가다보면 재미와 감동, 잔잔한 미소가 묻어나네요.

 

밤하늘을 보기 좋아하는 유카라는 아이,

새벽녁 잠이 오지 않아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중

외계인도 아닌, 유에프오도 아닌, 그렇다고 박쥐와도 비슷한

어떤 물체가 자신의 방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건 다름 아닌 삼촌.

박쥐머리에 손전등을 들어있는 난생처음 본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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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삼촌은 마술 가위를 갖고 있게 되어

가위 마술사, 즉 어떤 모양의 머리를 만드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하루가 바뀌는 묘한 이야기에요.

 

독특한 삼촌이 여기에 온 이유는 바바루나 저택에서

이발사를 구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오게 되었답니다.

 

면접을 보러 간 삼촌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유령의 집은

루나할머니의 집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바바루나는 루나할머니가 젊은 시절 운영하던 이발소였거든요.

 

할머니의 면접 조건은 (젊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이였고

삼촌은 10살로 할머니를 만들어드립니다.

 

할머니가 그토록 젊어지기 원하는 이유는

매년 자신의 집을 찾아와는 괴물 손님을 내쫓기 위함이에요.

 

루나할머니와 삼촌, 유카는 힘을 모아 그 손님을 쫓아내기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쫓아내려고 하는 손님은 할머니의 저택을 부셔버리고 양로원으로 쫓아내려는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닌 할머니의 옛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였답니다.

할머니의 노년을 위해 좀더 행복하게 살고자 도움을 주기 위해

노인의 날 초대하려고 방문한 거였답니다.

 

서로의 입장에서만 상대를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마음이 닫아지고 가슴 아픈 일이 생기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오랜시간 홀로 외로웠던 루나할머니,

할머니는 자신을 위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유,

행복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여유와 시간, 마음을 얻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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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업무이지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매년 찾아온 사회복지사,

힘들게 받아들였지만 자신을 찾아온 사람의 마음을 열기위해

노력하는 모습, 그 모습을 처음엔 받아들이기 쉽지 않지만

누군가의 관심이 어떤이에게 인생을 달리 보고,

새로운 힘을 준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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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

j******n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