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시리즈로 몇권이 돼는데 개인적으로는 4권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같은 교회에 출석하시는 장로님의 추천으로 처음 읽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내용덕분에 작가님의 다른책까지 찾아서 읽게되었네요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일반 상식이나 인문학 교양서적으로 찾아 읽어도 좋을듯합니다몇권 더 구입해서 가까운 지인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책이 시리즈로 몇권이 돼는데 개인적으로는 4권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같은 교회에 출석하시는 장로님의 추천으로 처음 읽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내용덕분에 작가님의 다른책까지 찾아서 읽게되었네요 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일반 상식이나 인문학 교양서적으로 찾아 읽어도 좋을듯합니다 몇권 더 구입해서 가까운 지인들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