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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TS 겸 일상물로써의 완성도가 뛰어나다. 사실 이 만화처럼 조건부로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는 설정의 TS 장르는 특성상 언제 터질 지 모르는 폭탄이 반드시 도사리는 법이다. 그런데 이 만화는 만능 치트키 역할을 하는 지리는 연출이 있고, TS를 빼고 보면 일상물 성격이 강하다. 솔직히 공존하기 힘든 속성들이라 생각하는데 잘 버무려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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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빠는 끝은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TS물이다. 일단 마히로의 "본판"이라고 할 수 있는 오빠 시절에 워낙 글러먹은 모습만 보여줬었기에 지금의 모습이 더 보기 좋다. 솔직히 지금 이대로 쭉 나가서 완결 때는 제목 그대로의 결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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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로서의 일상에 한층 더 깊이 녹아들며 친구들과 더욱 끈끈하고 다정한 유대를 쌓아가는 마히로의 훈훈한 나날들 계절의 변화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이벤트 속에서 미하리와 친구들이 빚어내는 귀엽고 유쾌한 좌충우돌 해프닝 히키코모리 오빠에서 사랑받는 막내 여동생 포지션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으며 전해지는 뭉클하고 따뜻한 감정선 네코토우프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작화와 포근한 일상 힐링 개그의 정수가 담긴 TS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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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가 된 이후 맞이하는 새로운 계절 속에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워진 마히로의 좌충우돌 일상 미하리와 친구들의 따스한 보살핌 속에서 겪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소녀로서의 이벤트와 터져 나오는 귀여운 해프닝 히키코모리 시절의 그늘을 완전히 벗겨내고 진정한 우정과 일상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마히로의 사랑스러운 성장기 네코토우프 특유의 파스텔톤 감성과 몽글몽글한 미소녀 일상 개그가 극강의 힐링을 선사하는 TS 러브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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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몸으로 보내는 일상에 완전히 녹아들어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가는 마히로의 다채로운 나날들 모미지, 아사히를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겪는 소소한 해프닝과 왁자지껄한 학교 생활의 유쾌한 케미 겉모습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다정하게 성장하며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따스한 교감이 안겨주는 뭉클한 힐링 네코토우프 특유의 귀엽고 섬세한 작화와 몽글몽글한 일상 개그가 절정에 달한 체인지 힐링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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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와 미요는 서로 정반대의 취향을 갖고 있었지만 어찌저찌 친해집니다. 마히로는 크리스마스 인기녀가 됩니다. 마히로의 엄마가 집에 옵니다! 엄마는 사정을 듣고 이해합니다. TS물에서 엄마와 자식의 만남을 이리 부드럽게 넘기는게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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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이후 한동안 소식이 없어서 여느 만화들처럼 그대로 발매 중단인가 싶었는데 7권부터 9권까지 한 번에 나와줘서 일단 고맙다. 문화제를 중심으로 마히로의 학교생활이 이어지는데 보다 보면 마히로와 친구들이 정말 즐겁게 학생시절을 보내는 것 같아서 살짝 부러운 느낌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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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로는 이상한 셀카를 찍었다가 미하리에게 들키고 반성합니다. 마히로는 번개 때문에 정전되자 미하리를 달래 주러 갑니다. 그래도 애를 지각하게 만들면 안 되지. 마히로는 오랜만에 자라납니다. 미유는 그걸 귀신같이 느낍니다. 마히로는 갸루 패션을 합니다.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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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로는 여름 축제에 가서 불꽃놀이를 봅니다. 모미지는 비를 맞고 미하리의 팬티를 빌렸다가 카에데에게 오해를 삽니다. 학교 축제에서 마히로네 반은 메이드 카페를 합니다. 마히로는 TS선배로서 남자들에게 뵤한 질투를 느낍니다. 질투날 것 같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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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다. 등장인물간에 갈등이 아에 없는 것은 아니지만 훈훈하고 말랑한 수준에서 들어나는 갈등이라 문제 될것은 없어 보인다.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재미도 있으니까. 1권부터 지금권까지 구매했지만 돈이 아깝거나 싶은 느낌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