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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로 홈스쿨을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다되어 가는데요.. 이제 매일 노크학습하는게 익숙해진 아들이네요...
전에는 저랑 같이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누나가 태권도를 그만두어서 누나랑 함께 할때가 많아요.... 창의력 수학 노크 두아이가 함께 보니 더 좋긴했어요... 가끔...큰아이가 처음 접해보는것들도 있어 저한테 물어볼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면 큰아이에게도 도움되는 창의력수학 노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창의력수학, #스토리텔링 수학교재, #융합적 사고, #STEAM, #한헌조, #황혜린, #실생활 연계 수학 학습, #스토리텔링 융합 교육, #초등수학 연계 창의력수학 교재 추천, #리틀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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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백과 에서는 루부르 박물관에 대한 설명이 나왔어요. 세계문화책에서 봤던게 기억이 나는지 엄마에게 해주네요. 루부르 박물관은 지역과 시대에 따라 분류가 되어있어요. 루부르 박물관의 전시관에서도 분류를 배울수 있어요.
B3 단계는 명화로 배우는 수학이라 그림이나 도형으로 수학개념을 익혀서 알콩이가 즐거워하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다음 단원도 즐겁게 풀어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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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 B3권은 '명화로 배우는 수학'으로 도형과 측정에 대해 배워보았답니다.
유물복원하기!!! 깨진 부분을 복원하고 알맞은 조각을 찾으면서 재미있게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데요. 율군은 연산만 수학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어 더 즐겁게 문제를 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노크는 매일매일 스스로 꺼내오는 것 같구요^^
수학 개념인 '분류하기' 뿐만 아니라 미술 용어나 미술작품들도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시간이었구요^^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 율군은 완전 좋아했어요^^ 모양, 크기, 색깔 등 다양한 공통점을 찾아 여러가지 기준으로도 분류해보았어요.
추상화 작가가 되어 ?에 들어갈 그림을 예상하여 그려보는 문제에요. 그림의 규칙을 생각하며 그림을 한참 쳐다보더니 "음~~알겠다~!!"하며 쓱싹쓱싹 그려주더라구요^^
도형 유비추론은 설명까지 곁들이면서 척척 잘 풀어주네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서 배운 유비추론을 복습해보는 시간이랍니다. "어떤 규칙이 있는걸까??" 고민하면서 문제를 풀어주었는데요. 규칙을 찾았을때 굉장히 좋아하는 율군은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 더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명화를 통해 조각 맞추기, 복원하기와 분류하기, 유비추론에 대해 배워보았어요. 수학적인 개념을 명화를 통해 배우니 훨씬 재미있어 했고, 그 외의 미술 개념도 자연스레 익힐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어서 자꾸만 찾는 노크!!! 앞으로도 꾸준히 하면서 율군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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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노크홈스쿨 8주차]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노크 창의력 수학 B3는 명화로 배우는 수학 미술복원가, 큐레이터, 자동차 디자이너, 나도화가 네가지의 명화 이야기를 통해서 융합적인 수학을 만나볼 수 있어요 1. 자동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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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없는 시절에는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요? 칼벤츠라는 사람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를 만들었는대 마차같은 자동차 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오늘날의 자동차 형태까지 무한한 노력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차들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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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각 열 기 > 나도 자동차 디자이너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자신의 이름을 따서 자동차 이름을 짓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나만의 자동차를 디자인해보고 친구에게 소개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김군은 날아다니는 2층버스를 그려주었어요. 2층버스는 여행가면 종종 볼 수 있는대 하늘을 날아다니는 버스가 있으면 비행기처럼 빨리 도착할 수 있을것 같아서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창의력 수학노크에서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문제 풀이뿐만이 아니라 자기만의 수학적인 개념들을 정리하고 생각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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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1.2 > 자동차의 모양 / 자동차 그리기 자동차는 위, 앞, 옆, 뒤에서 본모양이 다 달라요. 앞과 옆면에서 본 자동차를 그려보기도 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자동차의 모양을 잘 읽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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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토 리 텔 링 창 의 수 학 > 앞에서 개념정리한 자동차의 모습들을 보고 알맞은 답을 찾아보기도 하고 재밌는 상상을 해서 나만의 가방을 디자인하기도 했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어요. 또한 다른 학문 분야나 생활속 현상등과 같은 다양한 소재로 문제 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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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학 게 임 > 미래의 자동차 디자인 미래에 사람들이 타고 싶어하는 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노크 책뒤에 주사위 전개도를 떼어내서 풀이나 테이프로 합체해서 만들면 되니 손쉽게 준비물을 준비할 수 있어요. 김군 스스로 주사위를 던지면서 완성된 자동차는 우주를 날라다닐만한 비주얼의 자동차가 완성이 되었어요. 로케트처럼 금방이라도 슝~날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 생 각 열 기 > 블 록 자 동 차 자동차의 디자인이 결정되면 디자인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이러한 과정을 클레이 모델링이라고 하는대 주어진 블록들을 이용하여 자동차를 만들면 어떤 자동차를 만들수 있는지 완성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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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3.4 > 사용하지 않는 블록 /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자동차의 모습을 보면 모양을 만드는 데 사용한 블록을 알 수 있어요.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자동차의 모양과 사용한 블록을 알 수 있는대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평면감 입체감을 느낄 수 있었고, 김군의 상상력또한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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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토 리 텔 링 창 의 수 학 > 블록으로 만든 여러가지 모양들 중에서 사요하지 않는 블록을 찾아보기도 하고, 블록 두개로 만든 모양들을 보고 옆에서 본 모양을 그려보기도 했어요. 친구가 만든 로봇을 보고 앞에서 본 모양을 그려보기도 했어요. 처음에는 입체감을 생각해서인지 헷갈려했지만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풀어주는 김군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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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식 백 과 > 도시별 택시 디자인 택시의 고유한 색채 디자인을 적용해서 도시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도시들이 있어요. 미국 뉴욕의 상징인 옐로우 캡, 영국 런던에는 블랙 캡, 우리나라는 해치 택시가 있어요. 도시를 찾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이용하는 택시의 디자인에 도시의 문화를 담으려는 새로운 시도는 계속 되고 있는대 김군과 각국의 다양한 택시들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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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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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는 책상에서 다빈치 할아버지의 스케치북을 발견했어요. 스케치북에는 삼각형, 사선, x선이 그려져 있어요. 손가락의 구도를 잡아보면서 할아버지의 모습도 따라해보는 피에로에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구도가 필요해요. 나도 화가에서는 화가들이 주로 쓰는 수학적인 개념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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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각 열 기 >- 스케치북 나누기 피에로는 벚꽃길, 이슬 맺힌 풍경을 골랐어요. 그리고 선을 그어서 스케치북을 나누어 구도를 잡았는대 피에로 처럼 선을 그어서 스케치북을 나누고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김군은 선1개를 그어서 나뭇가지를 기어가는 메뚜기를 표현해주었고 선2개를 그어서는 김군이 그리고 싶은 대로 자유 그림을 그려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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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1.2 > 사각형 자르기 / 삼각형, 사각형 선을 두개 그어서 선을 따라서 잘라보고, 작은 사각형 3개가 만들어지는것을 알수 있었어요. 색종이의 선을 잘라서 모양을 관찰하고 나오는 도형의 숫자를 적어보기도 하고 사각형위에 선을 두개 그어서 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사각형위에 선을 3개 그어서 모양을 완성하는것은 좀 힘들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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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은 잘 알고 있지만 점과 점을 연결하여서 삼각형, 사각형을 갯수에 맞게 만들어내는것은 좀 어려워해서 하고 싶은 문제만 골라서 풀어준 김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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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토 리 텔 링 창 의 수 학 >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앞에서 헤매고 힘들어했던 것들을 다시 정리해보고, 부록의 모양조각을 이용하여 육각형을 완성해보기도 했어요. 7세김군에게 노크수학B단계가 조금 난이도가 있는대 영역별로 김군이 잘하는 부분과 어려하는 부분이 정리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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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끼리 연결해야는대 엉뚱한 방향으로 열심히 삼각형 5개를 만들려고궁리를 하고 있어요.^^ 남은 B4도 화이팅이에요^^ <직접 구매하여 아이와 활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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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쬬꼬와 함께하는 창의력 수학 노크- 7주차 홈스쿨을 진행해 나가고 있어요.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명화로 배우는 수학"이네요! 도형과 측정을 노크만의 창의적인 문제로 배워나갈 수 있어요.
명화1. 미술 복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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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의 장점은 바로 이 도입부분! 수학을 다양한 분야로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으니 재미있어요. 미술 복원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보았답니다. 과학과 미술과 인문을 동시에!
깨어져 버린 이 시계! 미술 복원가처럼 조각을 보고 복원해보기로 해요. 그런데 조각 하나가 없어요- 그림을 보고 모양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차근차근 완성된 모양을 생각하며 그려나가고 있어요. 전체적인 모양과 시계의 숫자, 그리고 그림에 빠진 부분들을 생각하며 선을 잇다보면 완성된답니다.
이런게 수학이라니^^ 너무 재미있어요-
조각의 모양을 선으로 그리고 번호를 써 넣는 문제에요. 완성된 그림의 도트를 보고 그리면 간단한데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하고 문제를 대해야하죠.
쬬꼬도 그냥 그림만보고 나누기 시작하더니 원에 나눠진 점을 보고 생각하더라구요.
2번의 문제를 틀려서 엄마가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힌트를 줬어요.
그 이후로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풀어나갔죠- 노크는 처음 개념잡기를 잘해주면 그 이후의 문제는 아이 스스로 잘 해결할 수 있어요. 엄마는 기다려주기-
혼자서도 척척 해낼 수 있는 문제들^^ 그림의 없어진 부분들은 선을 그어 만나게 하면 쉬워요.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이 있는데 명화와 유물을 예제로 등장 시킨 점들이 엄마에게는 참 신선했어요.
- 재미난 수학게임 -
세장의 색종이를 나누가진 후 각각 네개의 조각으로 자른 후 빨리 복원(사각형)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미술 복원가의 주제와 맞는 게임이죠^^
네조각이상은 힘들겠죠 ㅋㅋ 저는 일부러 맞추기 쉽게 네모 세모로 오렸답니다;;; 이기려고 사각형만드느라 정신없더라구요;;
명화2. 큐레이터
큐레이터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큐레이터의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니 분류라는 수학은 더욱 기억하기 쉽고 재미있어요.
각 그림의 배경에 어울리는 그림을 분류해보는 문제에요. 진짜 미술같기도 하고... 분류하는거니 수학같기도 하고^^
그림의 종류를 어떤 분야로 분류할 것인가를 고민해 볼 수 도 있어요. 어떤 주제로 그림을 분류했을까요? 풍경화, 인물화. 쬬꼬에게는 다소 어려운 말;;;이었는데 자기는 풍경을 아니까 나머지 하나 남은게 자동으로 인물화가 되는거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인물화가 어떤건지 간단히 설명해주었답니다. 그림도 나와있으니 잘 기억해주겠죠^^
이 문제! 쬬꼬가 참 좋아했어요. 카드를 잘 보고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먼저 생각해보았어요. 색, 모양, 수 이렇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대요. 그런후에! 문제를 풀어보니 너무나 쉬웠죠^^
모양, 크기, 색깔 등 다양한 공통점을 찾아 여러가지 기준으로 분류해요. 쬬꼬의 글씨가... 악필이지만^^ 잘해내줬어요^^
스스로 생각하며 문제를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크! 하루에 한두문제씩 고민하며 풀다보면 어느새 수학 실력이 부쩍- 커가는 걸 볼 수 있어요.
창의력 수학 노크 B단계는 7-8세용인데 이 단계의 문제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ㅠ ㅠ 총 4권으로는 너무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꼭!!! 더 만들어주세요 ㅠ ㅠ 갑자기 C 단계로 넘어가기는 힘들테니까요;;; (그런데 쬬꼬는 C.단계 빨리 사달라고 ;;;;)
이번주도 화이팅!!! +교재를 직접 구입하여 활용한 홈스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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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노크홈스쿨 5주차]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노크
창의력 수학 B3는 명화로 배우는 수학 미술복원가, 큐레이터, 자동차 디자이너, 나도화가 네가지의 명화 이야기를 통해서 융합적인 수학을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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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복원가 *
1961년 어느날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불이났어요. 그곳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대 불은 금방 꺼졌지만 모네의 '수련'그림이 불에 타버렸다고 하네요. 미술관 직원들은 그림 의사선생님에게 작품을 보냈고 그림속의 그을음은 사라지고 예전으로 그림처럼 살아났다고 하네요. 엄마도 미술복원가는 처음 알았는대^^ 노크 수학을 통해서 많은 걸 같이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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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1 > 조각 맞추기 조각의 모양을 잘 관찰해보고 전체의 모양을 예상해 본 후 길이가 같은 부분끼리 붙여보아요. 7세 김군이 B2권에서는 어려워하고 힘들어했는대 B3는 조금 수월해 하는 모습이에요. 조각맞추기를 해보면서 집중력도 길러지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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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2> 모양 복원하기 선을 연장하여 그어보고 선과 선이 만나는 점을 찾아보아요. 원래의 모양대로 복원을 해봅니다. 잘린부분의 그림을 상상해보고 잘린부분을 완성하고 같은 모양끼리 선을 이어보았어요. 빠진부분에 들어갈 그림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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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토 리 텔 링 창 의 수 학 >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어요. 또한 다른 학문 분야나 생활속 현상등과 같은 다양한 소재로 문제 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1. 이란의 타브리즈 지역의 카페트는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만드는 것으로 화려하고 정교한 무늬로 유명해요. 구멍난 부분에 알맞은 무늬를 골라보았어요. 2.직소퍼즐은 여러개의 조각을 맞추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이에요. 1700년대 영국에서는 다른 나라나 도시의 위치를 공부하기 위해 직소퍼즐을 이용했고, 현재는 명화를 이용한 직소퍼즐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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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림조각의 선을 따라 잘랐을때 나오지 않는 조각을 찾아보았어요. 4. 칸딘스키는 도형을 이용한 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칸딘스키의 작품을 보고 지워진 부분에 알맞은 그림을 찾아보았어요 어렷을때부터 명화그림을 많이 보는게 좋다고 하는대 우리 김군 명화그림을 통해서 여러가지 도형을 찾아보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명화를 친근해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명화그림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 수 학 게 임 > 가 위 바 위 보 월 드 컵 < 게 임 방 법 >
1.색깔이 같은 색종이 3장을 준비해요. 2.각각의 색종이를 자유롭게 4조각으로 오려서 조각을 내요. 3.조각을 잘 섞어요. 4.친구와 조각을 바꾸어 원래의 색종이를 맞추어보아요. 5.먼저 색종이 3장을 맞춘 사람이 이겨요. 김군과는 2장의 색종이를 가지고 맞추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교구놀이와 퍼즐놀이를 좋아하는 김군은 색종이 퍼즐도 잘 맞추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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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각 열 기 > 유물 복원하기 영국의 대영 박물관에는 세계 여라나라의 아름다운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유물들 중에는 깨진것들도 있다고 하는대 유물이 원래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게 그림을 그려 완성해보아요~~~~ 김군이 깨진 부분을 상상해보면서 열심히 완성해주었어요. 아이들이 상사애서 그리기 넘 좋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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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3> 깨진 부분 복원하기 모양을 잘 관찰하고 깨지지 않는 부분의 선을 연장하여 그어보고 원래의 모양대로 복원해보아요. 알맞은 조각찾기, 알맞은 조각 찾아보기 깨진 부분의 모양을 예상하여 그림을 완성해보았어요.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고 해결해보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기를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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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4> 입체도형 완성하기 선을 연결하여 그어보고 선과 선이 만나는 점을 찾아 원래의 모양대로 완성해보아요. 원뿔, 삼각기둥, 삼각뿔, 정육면체, 원기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잘려진 도형의 일부를 생각하여 그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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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식 백 과 > 수막새 복원 수막새는 기와집 지붕의 끝에 사용되었던 기와입니다. 그 종류에는 연꽃무늬, 감꼭지무늬, 도깨비무늬, 얼굴무늬가 새겨진 것들이 있어요. 한쪽 턱 부분이 꺄졌지만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주는 얼굴무늬 수막대는 '신라천년의 미소'라 부르기도 해요, 7세기경의 신라 유물로 알려진 얼굴무늬 수막새는 영묘하지에서 발굴되었는대 완벽한 형태의 얼굴무늬 수박새로는 유일하며, 국립 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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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 레 이 터 * 프랑스의 한 미술관에는 앙리라는 큐레이터가 있었어요. 앙리는 좋은 미술품들을 수집하고, 전시회를 기획하는 일을 했어요. 파리에서 새로운 그림이 유행한다는 소문을 듣고 파리로 갔는대 파리는 활기찬 도시의 인상을 받았다고해요. 앙리는 카페 주인의 소개로 화가들의 이름을 알 수 있었고, 여기저기 돌아다님녀서 세 화가의 그림을 찾았어요. 그림들을 전시하시고 하고 <20세기 미술의 위대한 탄생>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전시회를 알리기 위해서 광고를 했어요.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다음에는 어떤 작품들을 전시할지 고민에 빠졌다고 하네요~ < 생 각 열 기 >- 나도 큐레이터 네가지의 작품을 보고 기준을 정해서 분류해보았어요. 고흐와 세잔의 작품을 보고 작가별로 분류를 할 수 있었답니다 ![]()
< 개 념 알 기 1 > 분류하기 1 공통점을 찾아 기준을 정해 나누는것을 분류하기하고 해요. 얼굴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인물화, 풍경을 주제로 한 그림을 풍경화 두가지를 알았고 김군과 함께 여러가지 문제의 유형을 접해보면서 기준과, 분류하기를 익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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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2> 분류하기 2 모양과 크기 색깔등 다양한 공통점을 찾아 여러가지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어요. 모양에 따라 네모 동그라미 모양을 분류할 수도 있어요. 분류하기에서는 김군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졌답니다 ㅎㅎ 잠시 방심하면 다른 답이 나오는 김군...흐흐 그래도 열심히 분류하기 하면서 수학적개념을 익혀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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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카드를 보고 도형의 개수와 도형의 색깔에 따라 분류를 해보았어요. 초집중하면서 문제 푸는 김군~~~ 첨에는 이해하기 힘들어해서 한문제는 같이 풀었는대 나머지 세문제는 수월하게 풀어주었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어요. 또한 다른 학문 분야나 생활속 현상등과 같은 다양한 소재로 문제 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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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각 열 기 > 나는야, 추상화 작가 큐레이터 앙리가 추상화 전시회를 기획하며 추상화작품을 수집했어요. 마지막 그림을 작가에게 부탁하려고 하는대 어떤 그림을 그려야할지 고민해보고 그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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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3 > 유 비 추 론 앞의 관계를 보고 뒤의 관계를 예상하는것을 말하는대 앞의 두개의 그림 사이의 관계를 보고 다음에 올 그림을 예상할 수 있어요. 명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명화그림도 다양하게 만나고 유비추론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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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념 알 기 4 > 도형 유비추론 앞에서 배운 유비추론~!! 도형을 이용하여 뒤에 어떤 것이 올지 고민하면서 완성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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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과 노크 B단계로 홈스쿨 시작한지 7주차에 접어들었어요. 조금은 난이도가 있기도 하지만 열심히 잘 해주고 있어서 넘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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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 B단계는 4권으로 각각 교통-수와 연산1, 스포츠-규칙과 함수, 명화-도형과 측정, 실생활-수와 연산2로 구성되어 있어요. B3는 명화를 주제로 조각 맞추기, 모양 복원하기, 입체도형 완성하기, 분류하기, 유비추론 등을 배울 수 있어요. 명화를 주제로 해서 명화와 관련된 직업인 미술복원가에 대해 알아봐요. 생각열기에서는 나도 복원가가 되어 사라진 조각에는 어떤 모습이 담겨 있을지 생각해봐요. 개념알기1서는 조각의 모양을 잘 관찰하고 조각 모양의 번호를 써 넣으며 전체의 모양을 예상해봐요. 개념알기2에서는 도형의 잘린 부분을 완성해봐요. 도형이 점, 선, 면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모양인터라 유아들에게 원리부터 다가가면 어려울 수 있는데 명화(모양 복원) 주제로 함께하니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아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카페트의 모양, 직소퍼즐, 그림조각, 칸딘스키의 도형을 이용한 그림 등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어요. 수학을 단순히 문제풀이로 받아들이던 형태에서 벗어나 만들기, 그리기, 게임까지 다양한 활동을 해 봐요. 색종이 퍼즐을 이용한 수학게임이예요. 색깔이 같은 색종이 3장을 준비한 후 각각의 색종이를 자유롭게 4조각으로 오려서 조각을 냅니다. 조각을 섞은 후 친구와 조각을 바꾸어 원래의 색종이를 맞추어 봐요.
빨간 색종이는 딸, 초록 색종이는 엄마가 오린 조각 모양이예요. 엄마는 삼각형, 사각형 모양으로 오렸는데...7살 딸이 오린 조각은 자유로움이 가득한 도형모양이네요. 총 12장 조각을 섞다보니 빨간 색종이가 모양을 맞추기 더욱 어려웠어요. 색종이만으로도 다양한 모양을 만들고 도형을 배울 수 있어요.
두번째 시간에는 미술복원가에 이어 유물 복원하기로 깨진 부분 복원, 입체도형 완성하기를 해봐요. 유물 복원하기는 조상들이 남긴 물건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으로 도자기, 색모래병(샌드바틀)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색모래병은 방송 런닝맨 요르단편에서 만나본터라 반가워하네요.
선을 연장하여 그어 선과 선이 만나는 점을 찾아 입체도형을 완성해요. 조각 맞추기, 무늬가 그려진 벽돌, 주어진 블럭으로 입체도형 만들기 등의 문제를 풀며 도형, 입체도형에 대해 배워요. 두번째 시간에는 지식백과가 담겨 있어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 있는 읽을거리로 사회, 과학, 예술 및 실생활 사례 등을 수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수막새는 기와집 지붕의 끝에 사용되었던 기와로 얼굴 무늬 수막새 복원에 대해 알아봐요.
세번째 시간은 미술 복원가에 이어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을 보며 명화와 수학의 분류를 연관지어 배워요. 큐레이터가 되어 전시회를 준비하며 작품을 분류하는 기준을 생각해봐요. 또 모양, 크기, 색깔 등 다양한 공통점을 찾아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어요.
스스로 분류해 보겠다며 엄마 못보게 손으로 가리며 열심히 문제를 풀어요.
처음엔 어려워했는데 차분히 보면서 하나씩 분류해 나가니 잘할 수 있었어요. 생각열기, 개념알기,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등을 풀면서 문제에 지루해질 때쯤 등장하는 수학게임을 너무 너무 좋아해요. 이번 수학게임은 속성카드 16장을 가지고 하는 <블록 속성 게임>이예요. 모양이나 색깔이 같은 카드 중 개수가 가장 많은 카드를 내놓으며 먼저 카드를 모두 사용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예요. 창의력수학 노크에 등장하는 수학게임은 초3학년인 10살 언니도 재미있게 함께 참여해요.
네번째 시간에는 유비추론, 도형 유비추론을 통해 분류의 개념에서 한단계 발전해서 앞,뒤의 관계를 예상해 보며 문제를 풀어요. 유비추론이라는 용어도 어렵지만 규칙을 찾아 알맞은 그림을 그려 넣어야 하는 문제여서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림 사이의 관계를 보고 빈 곳에 알맞은 그림을 찾는 문제예요. 반 고흐, 르누아르, 마네, 세잔 등 유명 화가들의 명화도 만나볼 수 있어요. 반 고흐의 그림은 앞에서도 등장하는데 <별이 빛나는 밤>, <라크로의 추수>, <빈센트의 의자>, <고흐의 방>이 전부 그의 작품이라고 하니 흥미롭게 보았어요.
도형 유비추론은 명화 유비추론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주어진 모양의 관계가 크기, 색, 수, 방향 등이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터라 각 조건을 찾고 그에 맞는 그림을 그려 넣어야 해요. 그래도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한뼘 자랐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A단계를 끝내고 B단계도 1,2권을 잘 마무리했어요. 이번주 3권을 시작으로 [창의력수학 노크] 꾸준히 풀어나가고 있어요.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수학이 도입되었다고 해요. 그런점에서 [창의력수학 노크]는 교통, 스포츠, 명화, 실생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적절히 스토리텔링을 가미해서 수학을 배우는 이유, 방법에 쉽게 접근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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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노크
<<B3 명화로 배우는 수학>>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여주는 천재교육의 창의력수학 참 매력적이예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높여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을 제대로 접목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재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주에는 B3 <명화로 배우는 수학>을 활용했답니다. 창의력수학은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데요, 수학에 명화를 접목해서 여러 가지 모양, 분류하기, 입체도형, 도형 나누기를 익혀볼 수 있더라구요. 이번 주에는 B3 <명화로 배우는 수학>중에서 1단원 미술복원가, 2단원 큐레이터를 활용해보았어요. 미술 복원가와 큐레이터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이를 수학에 접목한 조각 맞추기, 모양 복원하기, 분류하기와 유비추론에 관련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보았답니다.
창의력수학 노크는 각 단원마다 이렇게 수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답니다. 이번 주에는 미술 복원가와 큐레이터를 수학 이야기로 만나보면서 하는 일을 알 수 있었답니다.
생각 열기에 이어 개념 알기,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수학 게임, 지식 백과로 진행이 되는 창의력수학이예요. 개념 알기에서는 단원별 4개의 소주제 아래 기본 유형 문제와 간단한 응용문제를 풀어보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기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수학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력과 함께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데요, 명화와 관련이 있는 문제라서 더 흥미로웠어요.
2단원 큐레이터에서는 이렇게 유비추론을 응용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았답니다. 다양한 화가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수학 문제를 풀어갈 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요, 우리 홍군도 이번 주에는 특히나 더 재미있다면서 창의력수학 노크를 열심히 풀었답니다.
수학적 개념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생각열기로 깨진 시계 조각의 사라진 조각을 그려보았어요.
개념 알기에서는 조각 맞추기 문제들을 풀어보았는데요, 조각의 모양을 선으로 그리고 번호를 써넣는 활동을 재미있어 하면서 잘 풀더라구요.^^ 아이의 자유로운 생각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의력수학이구나 했답니다.
개념 알기 2에서는 모양 복원하기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잘린 부분을 완성하고, 같은 모양끼리 선을 이어보는 활동인데 쉽다면서 풀어주더라구요.^^ 기존의 수학문제집과는 사뭇 다른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지라 재미있어 하는 홍군이랍니다.
우리 홍군이 좋아했던 수학 게임 '색종이 퍼즐'이예요. 색깔이 같은 색종이 3장을 자유롭게 4조각으로 오려서 조각을 낸 후 맞추어보는 활동인데요, 오린 조각이 조금 어렵다 했는데 잘 맞추더라구요. 조각을 한번 다 맞춘 후 재미있다면서 다시 맞춰보기도 했답니다.
개념 알기 3에서는 '깨진 부분 복원하기'로 원래의 모양대로 복원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깨진 부분을 어떻게 복원할 수 있는지 개념을 잘 살핀 후 알맞은 조각도 찾아보고, 저렇게 깨진 부분을 예상하여 그림도 그려보았답니다. 틀에 박힌 딱딱하고 지루한 수학이 아니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지라 수학을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입체도형을 완성하는 문제는 좀 더 어려울 수 있는데요, 입체도형을 원래 모양대로 완성하는 방법을 읽어보고 차근차근 따라서 완성해보았어요. 선을 연장해서 그은 다음 선과 선이 만나는 점을 찾고 이어주면 완성이랍니다.^^
요즘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 홍군인데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 고구려의 주몽과 아들 유리왕 이야기가 나오니 집중하면서 잘 보더라구요. 고구려 주몽과 아들 유리왕의 이야기에 어떤 수학적인 개념이 있을까요?^^ 고구려 주몽과 아들 유리왕이 부러진 칼 조각을 맞추어 아버지와 아들임을 알게 되었다고 하죠. 이 이야기를 토대로 부러진 하트 모양의 목걸이를 찾아내는 조각 맞추기를 해보았답니다.
블록 2조각을 사용해 만든 입체도형을 보면서 사용하지 않은 조각을 찾아보기도 해봤어요. 딱딱한 수학문제가 아닌 아이의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하는 창의력수학 문제들이죠.^^ 창의력수학 노크는 A, B, C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요거 다 풀고 C단계도 구입해서 이어가려고 해요.
우리 홍군이 무척 신기해하면서 복원과정을 유심히 보았던 지식 백과 '수막새 복원'이예요. 수막새는 기와집 지붕의 끝에 사용되었던 기와인데 그 종류도 무척 다양하더라구요. 얼굴무늬 수막새가 어떻게 복원되었는지 그 과정을 유심히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B3 <명화로 배우는 수학> 그 2단원에서는 큐레이터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작품을 분류하면서 생각을 열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고흐와 세잔의 네 작품을 감상한 다음 큐레이터 가연이가 이 작품을 어떻게 분류했는지 분류한 기준을 적어보았어요. 우리 홍군은 화가별, 그림의 종류별로 구분했다며 그 분류기준을 적어주었답니다.
큐레이터에서는 분류하기 개념을 익히게 되는데요, 가 그림과 나 그림에 어울리는 것을 찾아 각각 ○, △를 해주었답니다.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융합적 사고력 뿐만 아니라 창의력도 키워갈 수 있는 노크예요. 요즘 수학 교육에서 많이 강조하고 있는게 바로 스토리텔링 융합 교육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렇게 창의력수학 노크를 풀다보면 그게 자연스럽게 이뤄지더라구요.^^
개념 알기 2에서는 좀 더 세분화된 분류하기를 하게 되는데요, 기준에 따라 다양한 분류를 해보았답니다. 모양, 크기, 색깔 등 다양한 공통점을 찾아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홍군이예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각각의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고, 속성카드를 보고 도형의 개수, 도형의 색깔에 따라 분류도 해보았어요.
개념 알기 3에서는 '유비추론'을 익혀보았는데요, 앞의 관계를 보고 뒤의 관계를 예상하는 것을 유비추론이라고 해요. 앞의 두 그림 사이의 관계를 보고 다음에 올 그림을 예상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면서 그림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지 생각해보고 문제를 풀어보았답니다.
명화에서의 유비추론을 도형에도 접목시켜 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 홍군 재미있어 하면서 잘 풀어주더라구요. 도형 사이의 관계를 보고 좀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했는데 쉽게 풀어주었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도형 유비추론에 이어 도형 규칙을 찾아보는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도형들을 잘 보고 규칙을 찾아 빈 곳에 알맞은 그림을 그려주는 문제인데요, 아이와 함께 활용할 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요즘 수학교육에서 요구하는 게 이런 게 아닐까 싶어요. 문제를 풀면서 스토리텔링 융합 교육이 저절로 이루어지니 초등수학 연계해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창의력수학 노크 B3 <명화로 배우는 수학>중에서 1단원, 2단원을 풀어보았어요. 미술 복원가에서는 조각 맞추기와 복원하기를 익힐 수 있었고, 큐레이터에서는 분류하기와 유비추론을 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이뤄져 있어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력수학 노크~ 요즘 수학교육의 추세이기도 한 스토리텔링을 참 잘 접목시킨 것 같아요. 아이가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니 참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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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8주차들어갑니다~
앞,위,옆으로 본 모양도 그려봤어요~ 위에 본 모양을 이해를 못해서 직접보고 만들어봤어요~ 모르면 직접보고 자주 만져봐야 도형을 이해하더라구요!!
선으로 나눠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생각외로 잘그려서 놀랬네요~
창의력수학 노크는 쉽고 재미있는 문제 풀면서 생각하는 힘이 더 커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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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 B단계 8주차입니다. 노크 B단계 4권 중, 벌써 3권의 마지막부분이예요. 그동안 집에 쳐박아두기만 하던 노크가 홈스쿨을 진행하며 꾸준히 했더니 어느새 노크 B 단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오늘은 자동차를 디자인을 해보고, 앞, 뒤, 옆에서 본 모습들을 알아볼 거예요.
나만의 자동차를 디자인해봅니다. 처음에는 자동차라고 하더니~ 하다보니 비행기가 되었네요. 앞, 뒤, 옆에서 본 모습들을 예상하고 알맞은 모습을 찾아봅니다. 이정도는 쉽게 할 수 있는 문제들이죠~
자동차의 옆모습들을 직접 그려봤어요. 처음엔 이걸 어떻게 그려~이랬는데, 밑그림이 다 나와있다는 사실.ㅎㅎ 연필대고 그냥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실물을 보고 앞, 뒤, 옆모습을 예측해보았다면, 이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 블럭들을 알아봤어요. 사용되지 않는 블럭들을 찾는 문제랍니다.
이런 문제들은 대부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직접 블럭을 사용해 완성한 모양을 보고서 앞, 뒤, 옆에서의 모습을 예측하고 그려보는 활동도 했답니다.
노크 B단계 3권부분에서 어려워했던 문제들입니다. 제시된 선을 사용해 조각을 나누는 문제인데요. 까르보 몇번을 설명해줘도 처음에는 멍~하더라구요. 버럭 많이 한 부분입니다. 선을 3개를 그어 사각형 4개, 사각형 6개, 삼각형 4개, 삼각형 6개를 그려보는 문제예요. 지우기도 많이 지우고, 생각도 다양하게 해가면서 문제를 해결해봤답니다.
점과 점을 연결해서 여러 모양을 만들어보는 활동도 해보았구요. 사각형을 일곱개의 조각으로 나눈 후,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으로 색칠해보는 활동도 했어요.
다음날 원 나누기를 했는데, 이부분도 여전히 어려워하더라구요.
여러번 지우고 다시 푼 흔적이 보입니다.
의외로 조각의 개수 구하는 문제는 잘 풀더라구요. 아무래도 주어진 선의 개수를 이용해 조각을 나누는 문제가 어려웠던 모양이예요. 이런 문제유형을 중심으로 조금 더 풀어봐야겠습니다. 노크 B단계 3권, 8주차도 이렇게 마칩니다. 이제 B단계 4권, 한권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