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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창의력수학 노크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달력으로 수학을 배운다니 참 창의적이고 신선한 느낌이 들죠?^^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여주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 노크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워가고 있는 홍군이예요. 창의력수학 노크는 A단계, B단계, C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 홍군은 C단계를 활용하고 있어요. 수학자, 건축, 달력, 수학박물관 등으로 수학을 배우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C3인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중에서 '특별한 날'과 '세계 달력 회의'를 풀어 보았어요.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창의력수학 C3권을 진행했는데 3단원인 '특별한 날'이예요. 숫자로 나타낸 특별한 날에는 어떤 날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볼 수 있어요.
숫자로 된 특별한 날을 수학 이야기로 살펴보고 생각 열기를 통해 천사의 날을 찾아봅니다. 천사의 날에 친구들을 초대하는 생일초대장을 보냈는데 천사의 날은 언제일까 적어봅니다.
숫자로 나타낸 특별한 날을 개념 알기로 살펴보고 관련된 문제들도 풀어봅니다. 6월 4일 -> 604, 6월 19일 -> 619 이렇게 달력에 표시된 날짜를 숫자로 표시도 해보았어요. 창의력수학을 풀다보면 스토리텔링이 제대로 적용된 수학교재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해결력도 길러지고 융합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어요.
개념 알기를 통해 알게 된 '거울날'~ 거울날은 앞에서 읽으나 뒤에서 읽으나 똑같은 숫자가 되는 날이라고 해요. 거울날의 개념을 파악해보고 거울날에 알맞은 숫자를 써넣기도 하고 숫자 카드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거울날도 모두 써보았어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다 다른 날'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나르키소스는 호수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여 그리워하다가 호수에 빠져 죽어 수선화가 되었는데 6월과 10월의 거울날에 꽃을 피워 그의 죽음을 기억하게 했다고 해요. 수선화에 꽃이 피는 날도 찾아보았는데 언제일까요?^^ 6월만 살펴보면 606, 616, 626이 거울날이 된답니다. 우리 홍군 맞게 잘 풀더라구요.
만들기 활동이나 게임으로 수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수학 게임'도 해봅니다. 숫자 카드를 이용해서 정해진 날과 더 가까운 날을 만드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인데 재미있다면서 몇번을 이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를 이기고 좋아하는 홍군~ 수학 게임으로 재미있게 수학 학습도 해보았어요.
생각 열기로 '1, 2 , 3 Day'를 살펴보고 커지는 날에 대한 개념을 알아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커지는 날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달력과 관련해서 이렇게 수학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다니 참 신선한 느낌인데요, 달력에서 규칙을 찾아 창의사고력을 길러갈 수 있는 창의력수학이예요. 개념 알기만 봐도 커지는 날의 개념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커지는 날과 반대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작아지는 날을 알아보고 7월의 '작아지는 날'을 모두 찾아보았어요. 7월에서 작아지는 날은 710, 720, 721, 730, 731이 있더라구요. 3단원 '특별한 날'은 달력과 관련해서 좀더 창의적 사고력이 심화된 부분인 것 같아요. 생각을 하면서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유아에겐 어렵고 8세나 9세인 아이들처럼 수학적 개념이 되어 있어야 어렵지 않게 풀겠더라구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이렇게 아인슈타인과 라플라스에 대해 알아보고 거울날, 다 다른 날, 커지는 날, 작아지는 날 등 조건에 맞는 날들도 만들어 봅니다. 조건에 맞는 날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인데 잘 풀어주었어요.
3단원을 마치고 4단원 '세계 달력 회의'를 보면서 더 나은 달력은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해가 바뀌어도 가지고 있던 달력을 그대로 쓸 수 있다면 더 효율적일까요? 그렇다면 어떤 만년달력들을 만들 수 있는지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어요. 다양한 의견들을 살펴보고 달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봅니다.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이라면 매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을 보면서 수의 규칙도 알아봅니다. 5를 반복해서 빼고 남은 수로 요일을 알 수 있다는 사실과 일의 자리 숫자가 같으면 같은 요일이라는 것도 알아보고 관련된 문제도 풀어보았아요.
일주일이 5일인 '슈퍼 지구'에 사는 제리의 계획표를 보고 이렇게 알맞은 수도 적어보았어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의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창의력수학은 문제해결력과 융합적사고를 키워주는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한 권의 창의력수학을 풀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문제해결력도 키워갈 수 있는데 수학에서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매달 1일이 일요일인 달력이라면 달력이 몇장 있어야 할까요? 이 달력은 매달 1일은 일요일이고, 매달 '날짜'가 같으면 '요일'도 같다는 규칙이 있어요. 1일이 일요일인 달력은 종이가 몇 장 필요한지도 알아봅니다. 31일, 30일, 28일인 달력을 만들어야 하므로 모두 3장의 종이가 필요하답니다. 3장이면 1년 12달을 모두 표현할 수 있네요.^^
영국의 천문학자 '라세티'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해요. 라세티의 주장에 따라 만든 달력의 특징도 찾아봅니다. 이대로라면 2750년에는 1년이 360일이 되니 한 주가 6일인 새로운 달력이 필요하대요. 한달이 30일인 달력의 특징도 적어보았는데 이 달력은 한달이 모두 30일이고, 매달 1일이 월요일이고, 날짜의 요일은 매달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요즘 휴대폰에 한창 관심이 있는 때라 아주 좋아했던 '1년 달력'이예요. 1년 달력은 12달을 한눈에 모두 볼 수 있는데 다양하게 나열하는 방법도 찾아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색칠도 해보고 핸드폰 달력을 직접 붙여보면서 완성해보았어요.
9개의 나무 도막을 이용하여 만년 달력을 만들 수 있는데 년, 월, 요일에 맞게 나무 도막 3개를 각각의 위치에 놓아야 하는 '3.3 달력'이예요. 3.3 달력을 보고 빈 칸에 알맞은 말이나 수를 써보고 직접 나타내보기도 했어요.
농사달력, 세금 달력에 대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옛날에 1년이 360일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한 달을 20일씩 18달로 나누고 목적에 따라 편리하도록 1년 달력을 만들었다고 해요. 몇 달씩 몇 줄로 나누었는지 알아보고 18달 달력들을 완성해보았답니다.
달력을 처음 만들었던 곳이 이집트라고 알고 있는데 나일강의 범람에 따라 이렇게 나누었던 모양이예요. 농사 달력과 세금 달력을 어떻게 나누었는지 살펴보고 달력도 완성해 본 홍군이예요.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창의력수학이죠? 수학교재를 풀면서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을 할 수 있으니 참 좋아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 있는 읽을거리로 사회, 과학, 예술 및 실생활 사례 등을 수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식 백과'로는 만년 달력을 살펴보았어요. 만년 달력은 해마다 새로운 연도의 달력으로 바꾸지 않고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달력이예요.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창의력수학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마무리했어요.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융합적사고를 키워갈 수 있어 좋지요. 평소에 접할 수 있는 수학문제와 달라서 참신하다는 느낌도 드는데요, 수학적 잠재력에 대해 이렇게 참신한 자극으로 생각을 두드려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창의력이 대세인데 창의력수학으로 스토리텔링 융합교육 해보셔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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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창의력수학~!! 우리 8살 홍군과 창의력수학 노크 C단계를 활용한 지 벌써 7주차가 되었네요. 학교 교과과정도 중요하지만 요즘 대세는 창의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줄 수 있는 창의력수학을 재미있게 풀고 있답니다. 이번 주차에서는 창의력수학 C3권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활용해보았어요. 달력과 연계해서 어떤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흥미만점이였다지요. 달력을 통해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 연산, 규칙을 배울 수 있다니 너무 좋더라구요.
창의력수학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은 이렇게 4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주에는 이 4단원 중에서 1단원 '불에 탄 달력'과 2단원 '2월 29일'을 재미있게 풀어보았답니다.
테마스토리를 통해 이야기의 주제와 단원 내용을 살펴보고 수학 이야기를 읽어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불에 탄 달력 이야기와 함께 달력이 왜 다시 만들어졌는지 살펴보았어요.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다면 수포자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다행히 우리 홍군은 1학년이지만 수학을 참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답니다. 그 중에서도 창의력수학 풀어보는 시간을 참 좋아하는데 개념알기로 '달력 보기'를 풀어보았어요. 달력을 볼 줄 알지만 월과 요일, 일을 살펴보고 관련된 문제들을 잘 풀어주었어요.
개념 알기 2에서는 '하루, 일주일'을 알아보았는데 그제, 어제, 오늘, 내일, 모레의 개념을 다시 살펴보고 확실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실생활과 연계된 스토리를 전개하여 풀어가는 수학 문제들인지라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풀어보는 창의력수학이랍니다.
창의력수학은 융합적사고와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예요. 수학의 어느 한 단면을 암기해서 풀어가는 방식이 아닌 생활과 연관된 융합적사고를 필요로 하기에 정말 제대로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다양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도 풀어보는 홍군이랍니다. 다른 학문 분야나 생활 속 현상 등과 같은 다양한 소재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서 참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어요.
창의력수학에는 우리 홍군이 특히나 좋아하는 수학 게임이 있어요. 한 단원에서 두 번 정도 수학 게임을 해볼 수 있는데 이번 게임은 '달력 님게임'이랍니다.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1일부터 순서대로 날짜를 지우는 게임인데요, 마지막 날짜를 지우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재미있는 게임이예요. 놀이판에 있는 '게임 1'과 '게임 2' 두판을 해보았는데 우리 홍군이 모두 이겼다지요.
매주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는 창의력수학이지만 이번 주엔 '달력'이라 더 좋아했어요. 달력과 관련된 다양한 융합적사고를 키울 수 있었는데요, 며칠 후 며칠 전 개념도 익혀봅니다. 이렇게 며칠 전이냐 며칠 후냐 하는 개념은 실생활에서 필요한 개념인데 창의력수학은 실생활 연계 수학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참신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며칠 동안의 개념도 익혀보았는데 구하는 계산식이 있더라구요. 보통은 손가락을 꼽아가며 며칠인지 계산을 하는데 수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일)-(시작일)+1로 며칠 동안인지 구하면 되는데 이 개념을 익히고 나니 이어지는 며칠 동안을 구하는 문제도 척척 잘 풀어주었답니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지식 백과를 만나볼 수 있는데 사회, 과학, 예술 및 실생활 사례 등을 수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우리 홍군이 무척 흥미롭게 읽어보는 부분이예요. 1단원 지식 백과에서는 '한 달은 왜 30일인가요?'를 통해 한 달이 왜 30일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고 일주일이 왜 7일인지도 알게 되었다지요.
1단원을 마치고 2단원 '2월 29일'을 시작하면서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보는 홍군이예요. 달력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나일강이 불어나는 시기를 예상하고 씨를 뿌릴 날짜를 정하기 위해 달력을 탄생시켰다고 하지요. 이때에는 농사가 끝난 후 축제와 제사를 지내는 5일만 있는 한 달이 따로 있었다고 해요. 우리 홍군 이 부분을 무척 흥미로워 하면서 읽어보던데 이를 통해 왜 2월이 29일인지도 알게 되었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창의력수학을 풀어가면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있는 홍군이라지요. 진도는 아이가 풀고 싶은 만큼만 풀면서 나가고 있는데 생각열기를 통해 1년의 달력을 살펴보고 달력을 관찰한 후 물음에 답하면서 기록도 해봅니다.
주먹을 쥐고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차례로 세면 각 달의 날수를 알 수 있지요. 저도 어렸을 때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 이 부분을 익혀보면서 큰 달과 작은 달을 익혀보았어요. 우리 홍군 주먹을 쥐고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세면서 각 달의 날수를 알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흥미로우면서도 재미있었나봐요.
31일까지 있는 달은 큰 달, 그 외의 달은 작은 달인데 큰 달과 작은 달을 잘 구별해주었어요. 그리고, 1년 12달중에서 큰 달은 7달, 작은 달은 5달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달력은 생활과 밀접한 부분이라 알고 있으면 참 유용할 것 같아요.
개념 알기 2에서는 '지난달, 다음 달'을 익혀보았는데 창의사고력 심화학습으로 수학적 문제해결과 동시에 추론능력을 키워갈 수 있는 창의력수학이예요. 학교에서도 이렇게 달력 공부를 상세하게 할까 싶은데 이렇게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달력을 잘 알아두면 생활이 참 편해지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뒤로 가면서 문제가 조금씩 심화되어 가는 느낌인데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매월 15일에 가족회의를 하는 민혁이네 가족이 지난달 회의로부터 며칠 후에 다시 열리게 되는지 계산도 해보는 홍군이랍니다. 어떤 달은 31일 후이고 어떤 달은 30일 후인데 같은 한달인데 왜 이렇게 일수가 다를까요? 그건 바로 큰 달과 작은 달 때문이라는 것도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월 구분과 함께 날수도 계산해서 구해보았어요. 봄은 92일, 여름은 92일, 가을은 91일이 나왔는데 왜 이렇게 날수가 다를까요? 그것도 역시 큰 달과 작은달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흥미롭게 알게 되었어요.
수학 게임에서는 이렇게 12장의 달력으로 재미있는 입체도형 달력도 만들어보았답니다. 달력을 완성하고 내 생일과 가족들의 생일, 기념일, 명절 등을 표시해주었어요. 창의력수학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만이 아닌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학 게임과 함께 스티커와 부가 자료를 활용해서 붙히거나 만들면서 풀 수 있답니다.
재작년, 작년, 올해, 내년, 내후년 개념이 조금 혼동이 되었는데 창의력수학으로 개념을 잡으면서 이제 올해, 내년, 작년의 개념은 제대로 잡힌 것 같아요. 개념을 익힌 후에 문제들을 쭈욱 풀어보았는데 저렇게 맞게 풀어주었더라구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열두 띠와 함께 연도 계산도 해보았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은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볼 수 있는데 조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융합적사고 기르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단원 지식 백과에서는 '2월 28일? 29일?'을 흥미롭게 살펴보았어요. 왜 어떤 해는 28일이고 어떤 해는 29일일까요? 2월 29일인 해는 일 년의 날수가 366일이라는 사실도 흥미로웠어요. 올해 2016년도 2월 29일 있는 해라서 일 년의 날수가 366일이라죠. 이렇게 일 년의 날수가 366일이 되는 경우는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온다고 해요. 그럼, 왜 4년마다 366일이 될까요? 과학적 접근같기도 한데 이 사실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창의력수학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중에서 1단원과 2단원을 매일 매일 조금씩 풀어보았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즐겁게 홈스쿨했답니다. 학교 교과과정과는 다르게 실생활 연계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고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창의력수학이기에 참 마음에 들어요. 우리 홍군도 창의력수학은 더 재미있어하면서 풀고 있는데 다음 주에 이어질 3단원 '특별한 날'과 4단원 '세계 달력 회의'도 재미있겠어요. 우리 홍군은 수학적 잠재력을 창의력수학을 풀어보면서 일깨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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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노크 수학만이 아니라 교과가 융합, 통합, STEAM으로 바뀌게 되면서 아이들 수학교재도 많이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딸램이 초등이 되니 좀 더 확실하게 몸으로 느끼고 있는데요~~ 아직 1학년이라 특별히 학원이나 학습지를 따로 하고 있지 않아서 딸램이 요런 교재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연산교재만이 아니라 스토리텔링 학습지, 창의사고력 학습지 등을 여러종류 풀어보았답니다. 노크는 스토리텔링 학습지도 아니고, 창의사고력 학습지도 아닌 스토리텔링과 창의사고력 수학이 잘 어우러진 융합형 수학학습지이면서 연산도 문제 중간중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크는 A, B, C 단계로 각 단계는 4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딸램과 이번 겨울동안 공부하게 될 단계는 C단계입니다. 테마스토리와 수학이야기를 통해서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인 다음, 수학적인 개념, 원리, 법칙을 자유로운 생각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생각열기, 개념알기를 통해서 수학적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기를 수 있습니다. 창의사고력 심화학습, 수학게임 등을 통해서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습니다. C3는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입니다. 창의력수학 노크는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상황이나 현상등을 주제로 수학을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는 교재랍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아이들이 하루에도 여러번 보게 되는 달력이야기네요 일기 쓰느라 오늘은 몇월 몇일 항상 보게되고 생일, 추석, 방학 등등 항상 달력과 함께 하는 아이들인데 달력에서 참으로 많은 수학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벌써 부터 너무나 기대가 되는 C3입니다.^^ 생각열기에서는 타고 남은 달력을 보고 원래의 달력을 예상해 보는 문제입니다. 요일도 적어보고, 날짜도 적어 보았습니다.
좀 더 자세히 달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주어진 달력을 보고 이야기를 통해서 빈칸을 채워 보았습니다. 스토리텔링형 문제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만나게 되었네요 어렵다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고 문제를 풀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생은 아직 내일도 어제도, 그제도 어제고 ㅎㅎㅎㅎ 예전에는 이런 달력 가끔 본 것 같은데 요즘에는 거의 볼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장씩 한장씩 생각해 보면서 긴 수직선 개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1칸 뛴 수, 7칸 뛴 수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노크 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문제는 다양한 지문을 읽어 본 다음 본문에서 설명하는 달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문제 열심히 읽으면서 풀고 있어요. 창의사고력 수학 노크로 스토리텔링도 준비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달력 님게임 하면서 무척이나 좋아하는 딸램입니다. 딸램이 계속 이겼어요~~ 한번 양보해 줘도 될텐데 말이죠~` 요거요거 헷갈리는 며칠 후, 며칠 전, 며칠동안 등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았습니다. 역시나 처음에는 너무나 헷갈려합니다. 하루하루 다 세어서 며칠동안인지 계산하는 딸램입니다.^^^
계속 생각하고, 생각하길래 조금 덧붙여서 설명해주니 그제서야 아아~~ 그렇구나 하면서 이해한 듯 하네요
달력에 숨어 있고 담겨 있는 다양한 수학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고 유익한 창의력 수학 노크 시간이었습니다. 달력보기 이제 전혀 문제없어요. 달력 보면서 문제를 풀 수도 있고, 스토리텔링 문제도 문제없이 풀고 있는 딸램입니다.^^
일주일은 왜 7일인지 등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엄마한테도 매번 물어보았는데 이제 확실히 알았겠죠~~ 과학책에서만 읽었던 이야기를 수학 학습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니 역시나 창의력 수학 노크는 융합학습지 이면서 실생활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달에 대해서 큰달 작은달, 지난달 다음달 등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엄마도 딸램도 어느 달이 큰달인지, 어느 달이 작은 달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창의력 수학 노크로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 된 것 같아요 1년 12달을 가지고 스무고개 퀴즈를 내었습니다. 은근 재미있어 하네요 ㅎㅎㅎ
12달이니 4개로 나누면 몇개씩이 하나의 모듬이 되는지 이야기 하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어느어느 달이 해당 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동그란 모양이라 떼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ㅠ 2013년 1월, 2014년 1월, 2015년 1월의 1일은 모두 같은 요일일까요? 아니면 다른 규칙이 있을까요? 달력에도 참으로 신기한 규칙이 숨어 있었답니다. 처음 달력으로 배우는 창의력 수학 노크에서는 조금 힘들어 하더니 이제 달력에 익숙해시지 달력 속에 있는 규칙이나 날짜들은 완전 재미있어하고 쉽게 찾아내는 것 같습니다. 올해, 내년, 작년, 내후년, 제작년 등의 개념도 알아보았습니다. 어제, 오늘, 내일, 모레 등의 개념과 연결해서 이야기해 보았답니다. 창의력수학 노크로 달력에 관한 스토리텔링 문제도 척척 풀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문장 읽기에 집중하더니 이제는 어떤 단어나 숫자에 좀 더 집중을 해야 되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식백과에서는 2월달 달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2월은 28일 또는 29일까지 있는 달도 있다는 것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28일 때, 29일 일때의 1년의 날이 차이가 나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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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노크 2기 /천재교육/8~9세 C단계 진행
안녕하세요? 앙큼햅번입니다. 벌써 창의력 수학 노크가 8주가 되었네요. 이번에는 노크 C단계의 3,4단원을 함께 공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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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먼저 생각 열기로 숫자로 된 날에 대해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숫자로 불리는 중요한 기념일이란걸 알게 되었지요.
빼빼로 데이처럼 팔구데이 오이데이 등 숫자로 된 날짜를 알아보고 거울날처럼 기준을 가운데 숫자에 두고 양쪽이 같은 숫자가 되는 날짜도 아이와 배워보았지요.
1,2,3,4,5 숫자카드로 만들 수 있는 거울날이 무려 11가지가 있더군요. 늘 보는 달력이지만 달력을 이리 차분하게 보며 주어진 제를 풀어보니 왠지 새롭더군요. 지문과 보기가 많아 첨 보자마자 다소 어렵게 느낄 수도 있겠으나 문제를 읽다보면 문제속에 모두 정답이 숨어있으니 문제를 끝까지 잘 살펴볼 수 있는 문제해석 능력도 길러주는 노크네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은 숫자로 된 날짜가 모두 숫자가 다른 날을 찾는 문제~ 달력을 보며 네개의 숫자를 찾으려면 먼저 꼼꼼히 보는게 중요하더군요. 덕분에 어느정도 숫자로 된 날짜개념을 이해하고 즐겁게 풀어나가는 것 같아요.
딸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게임~ 12달의 달력을 보고 먼저 날짜를 하나 콕 집어요 그런다음 각각 0~9까지의 10장의 카드에서 카드 4장을 무작위로 뺀답니다. 정한 날짜에 가장 근접한 날짜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지요. 요건 한 다섯번 정도는 딸과 한 것 같아요,ㅎㅎ 은근 머리도 굴려야하고 스릴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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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문제는 그간 배운 다양한 형태의 숫자날짜들을 모두 이해했는지 알아보는 문제였지요. 314는 합이 8이기도 하고 다 다른날 323은 거울날에 합이 8인 날로 보기에 있는 특징이 있었답니다. 딸이 잘 찾아내어 칭찬 듬뿍 해주었지요. 그리고 네장의 숫자카드를 보며 보기의 조건에 해당되는 숫자로 된 날짜를 찾아 쓰는 문제는 정말 괜찮은 문제란 생각이 들더군요.
지식백과의 3.1잘과 6.25를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보면서 그냥 숫자로 된 날짜가 아니란걸 이해하게 되더군요, 삼일절, 고아복절, 개천절, 제헌절, 한글날이 바로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이란 내용도 딸과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기존의 달력을 버리고 과감하게 나만의 달력을 만든다는 ㅍㅏ격적인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겐 신나는 일이네요. 일주일을 몇일로 할지부터 요일은 무슨 이름으로 정할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한달까요?^^ 아래 어느과학자가 만둔 일주일이 10일 인 달력은 주말을 기다리다 왠지 지칠것만 같네요 ㅎㅎ
다양한 형태의 달력들을 보면서 막내달력으로 나만의 달력을 만들어 보는 시간도 즐거웠답니다. 딸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을 꾸몄네요^^ 울라프까지~ 미술과 수학이 통합된 문제에 수학을 푼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다양한 만년달력들을 C단계 3권에 많이 소개하고 있더군요. 디지털 시간으로 만든 큐브모양 달력과 블럭달력도 신기했답니다. 종이달력은 아주 기본중의 기본인데 앞으로 지구환경을 생각한 달력까지 생각해 만들어 낸다면 창의력을 넘어 더 멋진 생각을 하는 아이로 성장하겠지요. 참신한 문제들로 딸과 노크 문제를 푸는 시간이 더 행복해 진 시간이었습니다. C단계 4권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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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홈스쿨8주차]창의력수학 노크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2번째 시간
또 한주가 지나면서 벌써 8주차가 되었네요. 처음엔 어려워도 가볍게 생각한듯한데 이번은 조금 어려운 주였답니다. 그래도 이제 조금 끝을 보며 달려가고 있답니다.
아이는 재미있게 하다가도 조금만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포기하려는 부분이 있어 이걸 어떻게 조절해주어야 하나 고민이 있네요.
8주차는 C3의 특별한날으로 시작합니다. 숫자로표한하는 날~ 특별한 날에 대해 공부합니다.
팔일오,육이오,오일팔등 특별한 날짜를 기념하는 날을 배워갑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개념알기부터 공부가 시작됩니다. 이번차시에 어려웠던 이유가 자꾸 아이가 모른다고 하면 화를 내고 있었답니다. 반성합니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해보려고요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던 달력부분을 제일 먼저 어려워합니다. 그래도 잘 해나가고 있다고 조금씩 격려를 해야할거 같아요.
빼 놓을수 없는 스토리텔링 문제. 스토리텔링문제를 다행히 쉽게 풀었습니다.
작아지는날과, 커지는날에 대한 스토리텔링 창의수학문제인데 이부분은 조금 어렵게 풀어냈답니다.
C3권의 4단원 세계달력회의랍니다.
새로운 달력을 만드려고 하는 사람들 그런데 쉽지는 않네요.
1주일이 5일인 달력을 만들어보았네요. 달력에 규칙을 넣어 5일인 달력을 만듭니다.
스토리텔링문제~ 일주일이 10일 요일은 월.....토 천 해 명 일
어려워할줄 알았던 부분은 쉽게 풀어가요. 스토리텔링문제 척척 풀었답니다.
만년달력만들기를 게임으로 해보았습니다. 한해가 바뀌어도 새달력이 필요없는 달력~
어렵다고 하면서 열심히 풀고 있어요.
종이가 필요없는 핸드폰 달력에 대해 알아보아요.
스토리텔링 문제까지 8주차 공부를 끝냈습니다. 이번 C3은 아이와 진행하기 조금 어려웠네요. 저도 아이에게만 미뤄놓기도 했고 아이가 달력부분을 조금 어려워했답니다. 제가 미리보고 아이에게 창의적인 사고를 꺼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8차시 였습니다. 다음권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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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노크 2기 /천재교육/8~9세 C단계 진행
안녕하세요?^^ 앙큼햅번입니다.
벌써 7주차에 접어든 창의력 노크 엄마표 홈스쿨~ 이번엔 드디어 C단계 3권에 돌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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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1,2를 함께 배웠던 1주일이었지요.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주제로 달력을 보는 법, D- day, 큰 달과 작은 달, 우리나라 나이와 만 나이를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지요. 세상에 달력이 없다면 이란 내용으로 하루마다 숫자를 매겨둔 달력으로 나날이 피곤함을 느끼자 세상의 모든 달력을 없애버리기로 한답니다. 하지만 달력이 없다보니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지요 다시 왕의 명령으로 타고 남은 달력을 온전하게 복원시켜야 하는 신하들~!
첫번째 시간은 반쯤 탄 달력에 지워진 숫자를 채우고 하루와 일주일을 문제를 통해 배웠답니다.
달력에 친구들의 맞는 날짜의 생일을 표시하기도 했구요 자신의 생일도 알아보았지요. 조만간 돌아오니 생일을 두고 제가 다 걱정입니다.ㅋ
노크에는 엄마를 위한 특별생일을 준비중인 예쁜 친구가 있네요. 초대장은 언제 보내야 하는지 음식은 언제부터 만들어야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네요. 역시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노크문제예요. 두번째 시간은 며칠 전, 며칠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요즘 가을이라 축제가 한장인데요 보통 3~4일동안 진행되기도 하지요. 주변에서 그런 축제 포스트를 많이 보게되는데 딸이 문제를 풀면서 이제는 포스트에 축제나 행사가 며칠간 하는지 유심히 보더군요.
1단원의 지식백괴편에는 왜 한달이 30일인지에대해 흥미롭게도 달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네요 30일을 주기로 다시 줄어들었다 돌아오는 보름달이 달력과 긴밀한 연계가 있지요?
세번째는 단원 2로 접어듭니다. 30,31일로 번갈아가며 다르다는 걸 알았답니다. 팁으로 주먹쥐고 세워서 튀어나오고 들어간 부분을 하나씩 세면서 12달중 31일과 30일이 있는 날을 정확히 알게되었답니다.
지난 달 끝나는 날의 요일이 다음달의 첫 1일부터는 다음 요일로 이어진다는것도 2단원 두번째 시간이랍니다. 달력에 숫자를 적으면서 이번 달이 끝나고 바로 다음 달이 시작되면 요일과 날짜도 새로이 월요일로 시작되는게 아니라 연이어 자연스레 요일이 열결되어 시작됨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수학게임은 오랜만에 입체 달력 만들기가 있네요. 12달 달력을 떼어내어 풀칠을 끝부분에 한 다음 모두 연결해서 붙이면 3D 입체 공모양 달력이 된답니다. 먼저 달력에 가족들 생일도 표시하고 넘어갑니다.ㅎㅎ
꼼꼼히 풀로 붙여 서로 연결합니다. 공 가운데 줄도 달아서 완성 후 즐 끝을 잡으면 빙글빙글~ 마술놀이와 수학이 만나니 정말 수학도 이리 즐겁게 아이와 할 수 있군요.^^ 올해와 작년, 재작년, 내년, 내후년을 배우면서 현제 2015년을 중심으로 실제로 익혀보니 이해가 더 빠르더군요. 다가오는 동계 평창올림픽 날짜도 계산해보고 실생활과 접목된 수학이라 생생합니다.^^ 그간 우리나라 나이만 세다가 만나이를 이번 노크를 통해 확실히 배우게 된 딸이랍니다. 만나이는 태어날때 0살이며 다음해 생일부터 1살씩 만아지기에 실제나이보다 작겠지요. 생일이 지난친구와 아직 지나지 않은친구를 떠올리는 딸은 같은 2학년인데 나이가 다르다는게 신기해하네요. 딸은 이제 4일후면 생일이 돌아온답니다.^^ 문제를 풀면서 착각한 문제도 있지만 앞으로 종종 만 나이를 물어봐야겠어요.ㅎㅎ
이제 거의 2단원이 끝나가네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마무리하면서 친구들의 우리나라나이와 실제 나이를 스스로 계산해서 적어보게 했답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스스로 문제를 풀었다는게 대견하더군요.
창의 수학학습을 기대해 봅니다. 빼빼로 데이가 나오니 벌써 3단원 기대가득입니다.ㅎㅎ
아이와 노크를 풀면서 찍어본 동영상이랍니다. 4년에 한번씩 2월이 29일이 된다는걸 좀 더 살을 붙여 구체적으로 딸과 이야기를 못한게 이쉽더군요. 그래도 아이와 즐겁게 노크를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다음 3,4단원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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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라 무리가 아닐까 생각도 했었지만 B단계 또한 재미있게 했기에 C단계도 하겠다고 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이야기도 나오고 뭔가 많이 하는 느낌??이 안 들어서 그런지 호응도가 제일 좋아요. 스토릴텔링이며 게임이고 저희 집은 풀보다 테잎으로 ㅋㅋ 아 ~~ 이 녀석 참 잘 만들었네요. ㅎㅎㅎ 엄마랑 둘이 신이 났어요. 옆에 동생도 와서 만져보려고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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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교재를 풀면서 왜 이런 생각은 하지 못했지? 의문을 가질 때가 많아요 창의력 수학 노크를 풀면서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달력은 그냥 12달이 주어져 있기 때문에 늘 그러려니하고 필요에 의해서 확인하는 수단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홈스쿨을 하면서 '우리도 달력을 만들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부터 새로운 달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세계 달력 회의> 더 나은 달력은 없을까?
![]() 복잡한 것이 싫은 용현군은 '왜 이런 회의를 해가지고....'라는 혼잣말을 중얼거립니다 ㅎㅎㅎ 용현군에게 공부할 것이 많이 생겼다는 이야기죠 이렇게 의문을 갖고 호기심을 느끼는 것이 좋은 거라고 이야기해주면서 새로운 달력은 만들어봤어요^^
달력에는 12달이 숫자로 표시가 되어 있죠 새롭게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것은 흥미를 돋우기도 하지만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이미 우리가 신뢰하며 활용하는 달력을 새롭게 만든다니 어려움이 예상되네요 하지만 달력의 요일을 읽던 용현군이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나 봐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아, 리, 랑 이렇게 일주일이 10일이라는 사실에 웃음이 빵 터지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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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만의 새로운 달력을 만들어볼까요? 무엇이 이리 부끄러운지 엄마에게 보여주지 않겠다면 책을 세우는 용현군... 그런데 책을 세우고 나니 글자 쓰기가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다시 내려놓고 어떻게 일주일의 요일을 채워 나갈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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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하더니 '다, 뚱, 디, 홍, 기, 눈, 강, 잉, 황, 광 천, 긴'이라는 요일을 만들어냈어요 1주일이 12일이라... 쉬는 날을 기다리려면 오래 걸릴 것 같다고 했더니 용현군의 달력은 '다'만 학교에 가고 나머지 요일은 모두 쉬는 날이라네요^^;
숫자까지 채워 넣으니 진짜 달력이 되었네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이 있어요 '슈퍼 지구'에 사는 제리의 달력이라는 말에 용현군이 재미있나 봐요 얼마 전 홈스쿨을 하면서는 친구들 이름이 등장하자 큰 관심을 보였었는데 이렇게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독특한 이름들이 가끔 등장하면 아이들도 교재에 더 관심을 갖더라구요
![]() 일주일이 5일인 달력에서는 5를 반복해서 빼고 남는 수로 요일을 알 수 있답니다 달력에서 날짜의 규칙을 찾고 요일을 찾는 것이 무척 신기하네요! 새로운 날짜를 알려주고 응용해서 문제를 풀어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달력을 보는 법을 잘 알지 못했는데 요즘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이렇게 수학적 개념을 함께 익히며 배우니까 독특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엄마로써 아이에게 풍성한 가르침을 주는 것 같아요~
천재교육 홈페이지에서 봤던 동영상은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줬어요 달력에서 배우는 수학 또한 우리의 일상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수학의 개념 중에 하나이죠 선명하게 수학이라고 드러내지 않고 있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규칙이나 수, 도형등 수학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요즘은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 수학 노크를 보면 융합적인 지식들을 다양하게 익힐 수 있어요 수학이라고 연산을 강조하기보다는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수학적 개념을 익히고 익힌 개념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스토리를 만들어갑니다 다양하게 생각하는 힘!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다 쉽게 수학을 익히고 일상에서도 활용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떤 예언자가 쓴 글을 보고 일주일이 10일인 달력을 살펴봐요 그리고 아랫부분을 예측하고 날짜에 따른 요일도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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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견된 300년 전의 예언자의 달력과 영국의 천문학자인 '라세티'의 주장을 이용하여 새로운 달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기존의 달력과 라세티의 달력은 조금 차이가 있네요 한 주가 6일이고 한 달이 30일이 되는 달력은 매달 1일이 월요일이 되었어요 만약 이렇게 같은 달이 지속된다면 한 장의 달력으로도 충분히 12달을 지낼 수 있겠지요
한 달이 30일이고 일주일이 5일인 제리의 계획표를 완성해보고 각 문제를 풀어요 이 계획표처럼 된 달력이 있다면 날짜 계산은 무척 쉬울 것 같아요 제리의 계획표를 보고 운동하는 날과 치과에 가는 날등 알맞는 답을 찾아봤어요 1년은 365일이지만 366일인 달도 있답니다 매달 1일이 일요일이라고 하면 각 요일이 몇 번씩 생기게 될까요? 어렵게 생각했지만 직접 달력을 완성하여 요일을 세어보니 쉽고 또 재미있더라구요~
늦은 시간에 홈스쿨을 하다보니 많이 못풀고 잠이 들었네요! 많이 풀지 못하는 날은 다음 날에 많이 푸는 걸요~~
중간에 수학 게임이 있어서 더욱 흥미를 더해요 이번 시간에는 수학 게임으로 만년 달력 만들기를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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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확인하고 준비물인 막대 달력 10개를 뜯습니다 뒷편에 보면 만들기 준비물이 나와 있어요 손가락으로 톡 눌러서 뜯으니까 잘 뜯어지네요
![]() 하얀 종이 위에 숫자가 적힌 막대를 놓아두고 용현군 만의 달력을 만들어요 이 준비물이 있다면 해가 바뀌어도 새로운 달력이 필요 없답니다 용현군은 그냥 쭉 옆으로 나열했지만 높낮이를 정해서 하면 일요일이 앞에 오지 않아도 달력을 완성할 수 있어요 한 달이 지나면 다시 순서를 바꾸어 다음 달의 달력을 만들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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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달력을 완성했어요 7월은 용현군의 생일이 있는데 그래서 7월 달력을 만들었나봐요 일부러 멋스럽게 살짝 기울게 했는데 조금은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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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핸드폰에도 달력이 있죠 휴대폰을 보고서 오늘의 날짜도 알 수 있고 지금의 시간도 알 수 있어요 아직 핸드폰이 없는 용현군은 핸드폰 화면을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요 자세히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날짜와 시간을 휴대폰에 나온 대로 기록할 줄 알았더니 그냥 '시간'. '날짜', '날씨', '온도' 이렇게 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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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화면에 이렇게 달력이 나오게 할 수도 있답니다 달력을 보면서 알 수 있는 점을 기록해요 앞에서 봤던 화면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죠 알람이 설정되었다는 말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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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이용해서 핸드폰 화면에 달력을 일정한 규칙으로 붙여봅니다 4달씩 3줄로 나열하면 1년의 달력이 완성되죠 3달씩 4줄로 나열해도 1년의 달력이 완성이 돼요
6달씩 나열한다면 몇 줄로 달력을 완서할 수 있을까요? 달력의 표현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12달을 나열하는 방법을 직접 모눈종이에 그려보기도 했어요
3.3 달력은 처음 들어보지만 혼자서 문제를 읽고 잘 풀어나가더라구요 직접 숫자는 쓰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각을 이루는 숫자는 완성하기 어려워했어요 하지만 방법을 알려주니까 곧잘 따라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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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서 핸드폰 화면에 달력 스티커를 붙였던 것을 떠올리면서 이렇게 초콜릿을 상자에 담아봤어요 6개씩 1줄, 3개씩 2줄 지금까지 달력에 대한 홈스쿨을 했던 것 중에서 가장 쉬운 부분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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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귀족들이 사용했다고 하는 삼각형 모양의 달력이랍니다 처음으로 보는 달력이지만 주어진 달력의 모습을 보고 답을 잘 찾아냈네요 역시나 숫자를 적는 것은 살짝 어려움이 있었는데 옆에 '3'이 적어져 있는 것을 보고 '8'도 따라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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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달력은 새로운 연도의 달력으로 바뀌지 않고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달력을 말해요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년 달력을 만들어서 사용한답니다 해마다 바뀌는 달력... 만년 달력도 아이들과 한 번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숫자로 된 날은 어떤 날이 있을까요? 딱 떠오르는 것은 '3.1절'이네요 하지만 우리는 숫자만 봐도 알 수 있는 기념일들을 많이 알고 있어요 3.1절(삼일절), 419(사일구), 518(오일팔), 625(육이오), 815(팔일오) 등이 있는데 숫자만 들어도 모두들 어떤 날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날짜를 숫자로 표기하는 것이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하다보니까 또 금세 익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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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된 날을 하나씩 생각하며 어떤 날인지도 용현군에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사실 숫자로 된 날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 적은 없어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다 보니 어떤 문제를 풀더라도 다양한 지식을 함께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것들이 모두 융합교육의 기본이 되는 것 같아요
10명의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냈지만 생일날 참석한 친구들은 4명이었답니다 천사의 날이라... 저는 금세 알아챘는데 용현군은 모르더라구요 천사의 날이 어떤 날일까? 생각해보니 저희 앞집이 1004호에요 그래서 용현군에가 가서 앞집이 몇 호인지 보고 오라고 했죠 그리고는 날짜를 이렇게 숫자로 표시를 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어요
날짜를 숫자로 나타낼 때는 '월'을 앞에 그대로 쓰고 '일'의 수는 두 자리 수로 씁니다 1월 4일과 10월 4일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주었어요 설명을 해주고 나서 아래 문제를 풀어봤는데 어렵지 않게 풀더라구요 숫자는 늘 헷갈려요 달력의 경우 반복적으로 숫자를 보고 답을 찾아야 하니 나중에는 큰 혼동을 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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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날'이라고 처음 들어보는데 달력을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는 수학의 개념은 무척 다양합니다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똑같은 숫자가 되는 거울날! 거울날을 찾는 것도 재미있어요 하지만 많은 숫자들 속에서 찾아야하니 쉬운 것은 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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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숫자카드를 이용해서 '거울날'을 만들어봤어요 앞에서 여러번 설명해보고 문제도 풀어봤더니 차츰 더 잘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저는 '거울날'을 만드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용현군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지만요^^
'다 다른 날'은 말처럼 각각의 나열 된 숫자가 모두 다른 것을 말합니다 달력을 보며 '다 다른 날'을 찾아봐요 ![]()
처음에는 이게 뭐지...하는 표정이었지만 설명을 듣고 문제를 풀다 보니 '다 다른 날'에 대해 조금씩 이해를 했답니다 사실 저는 '다 다른 날'을 쉽게 찾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어요 하나씩 숫자를 만들고 '다 다른 날'이 되는지 보면서 답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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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니르키소스>에 대해 나오니까 용현군이 <니르키소스>를 안다면서 큰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문제랑 똑같이 대답을 하는데 아, 이것이 융합교육이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를 키워주는 창의력 수학 노크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다가 호수에 빠져 죽은 나르키소스는 수선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수선화는 6월과 10월의 거울날에 핀다고 하는데 수선화가 피는 날을 모두 찾는 문제랍니다 나르키소스 때문에 흥미가 가득하더니 역시나 답도 금세 찾아냈어요!
![]() 수와 숫자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봤어요 그리고 달력에서 연속된 5일을 뽑아 숫자의 개수가 8개가 되는 날짜를 찾아봤는데 시간이 걸릴 줄 알았더니 아주 빠르게 답을 찾아서 적네요
힘차게 공부를 한 후에는 재미있는 게임이 기다리고 있죠 가까운 날 만들기 놀이를 해봤답니다 먼저 숫자 카드와 달력을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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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날을 정하고 카드를 10장씩 나눴어요 숫자카드를 섞어서 4장씩 뽑아요 그런 다음 4장의 카드로 정해진 날과 가장 가까운 날을 만듭니다 카드를 잘 뽑아야겠죠! 정해진 날과 가까운 날을 만든 사람이 이기는 게임인데 번번이 용현군이 이기네요^^ 수학게임이 있어서 그런지 흥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주어진 숫자카드를 활용해서 날짜를 만들어봤어요 그동안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활용했던 효과가 있네요 숫자카드를 보더니 바로 날짜를 써 내려갑니다
![]() 1월에서 9월은 3장의 카드로 10월에서 12월은 4장의 카드로 날짜를 찾아야 해요 그 이유는 이제 용현군도 잘 알고 있답니다 한 번도 지우개를 사용하지 않고 답을 찾았어요
문제를 이해하는 것도 사실 쉬운 것이 아니네요 저도 용현군과 문제를 풀지만 가끔은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제는 용현군 스스로 문제를 읽고도 내용을 이해할 만큼 내공이 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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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날은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점점 커지는 날이랍니다 사진으로는 한 컷이지만 문제를 풀 때에 시간이 많이 걸렸구요 3번 문제까지 풀면서 '같거나 커지는 날'도 많이 찾아서 적어봤어요 여기에서 용현군이 조금은 힘들어하더라구요 하지만 이 부부을 넘어가니까 또 재미있게 다음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이렇게 달력을 직접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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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군 학습의 흔적이네요 8살이다 보니 암산으로 뚝딱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직접 적기도 하고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구요 이런 시기가 지나고 나면 더욱 성숙해지는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까지 배운 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봤는데 엄마가 안보면 좋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가리고 문제를 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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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백과도 빼놓을 수 없는 창의력 수학 노크의 장점 중의 하나죠 3.1절과 6.25에 대한 설명을 용현군과 함께 읽어보고 우리나라 국경일이 언제인지도 알아봤어요 그동안은 관심을 갖지 않았던 용현군이지만 1학년이 되고 나서는 이런 국경일에도 큰 관심을 보이네요 실생활을 소재로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스토리텔링 창의력 수학 노크를 통해서 배우는 것도 많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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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 노크/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입니다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를 키워준답니다 시계와 달력 보기를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라서 자연스럽게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뚝딱 알아서 시간을 보거나 달력을 보지는 못하더라구요 이번에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홈스쿨하면서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달력에 규칙성이 있다고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홈스쿨을 진행하면서 수의 순서와 배열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이런 규칙성이 있다는 것을 알면 달력을 이해할 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 주에 열심히 해서 스스로 달력을 볼 수 있는 용현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먼저 이야기를 통해서 달력이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달력이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달력이 없다면 시간의 흐름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일상 생활이 혼란스럽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전달해 주고 있어요 꼭 필요하기 때문에 용현군도 알아야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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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서 올카 왕이 모든 달력을 불태우라고 명령했죠 타고 난 달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날짜를 예측하여 적게 합니다 요일과 함께 천천히 적어봤어요 처음에는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예전에 샘플북으로 만나봤던 기억이 났나봐요 차근차근 날짜를 적고 나서 다 맞았냐고 묻더라구요^^
먼저 보기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달력을 보면서 빈칸을 채워보는 문제가 나온답니다 스스로 읽고 문제를 풀게 하고 있는데 가끔은 이해가 좀 안돼나봐요 머뭇거리고 있으면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고 용현군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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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다시 설명을 해주는데 생활속에서 오늘의 날짜를 달력으로 보고 읽게하는 활동들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 수학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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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런 달력을 어렸을 때에 많이 봤지만 용현군은 이게 뭐지...하는 표정이었어요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한 달력이었거든요 차근차근 달력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문제를 풀어봤어요
일주일은 7일이며 7일마다 같은 요일이 반복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읽고 달력에 각 기념을 표시하면서 답을 찾아봤는데 커다란 글씨는 용현군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부분이네요 확신에 차서 답을 적었어요~~
저는 사실 달력을 쉽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달력을 보면 숫자가 적어져 있고 요일도 적어져 있고... 그러니 답이 나와 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문제를 풀다보면 예측을 하기도 하고 기념일이나 생일, 나이등을 알아내야하는 수학적 개념이 숨어 있네요 탐정 놀이를 하는 것 같은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 주어진 정보를 이용해서 달력을 완성하고 특정한 날을 찾아 보는 문제랍니다 달력을 적는 것은 쉬운 일이었죠 7월 5일 금요일이라는 단서와 7월 31일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가지고 달력을 완성할 수 있었으니까요
중간에 이렇게 게임을 할 수 있는 문제가 있어요 사실 저는 자신이 있었는데 핸드폰을 들고 촬영을 하면서 하다보니 계속 지고 말았네요ㅠ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해보는 걸로~~ 용현군은 게임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두 문제 모두 용현군이 이기기는 했는데 아.. 게임에 대한 숙지가 엄마보다 용현군이 더 빨라요!
겨울 방학 계획서를 한 번 읽어봤어요 용현군에게는 겨울 방학보다 여름 방학이 더 가깝겠죠 방학을 생각하면서 계획표를 꾸며봤답니다
![]() 오늘과 내일, 어제는 용현군도 잘 알고 있어요 이번에는 며칠 후, 며칠 전에 대해 알아봐요 달력을 보면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용현군도 잘 이해를 하더라구요 보기에 계산하는 식이 있지만 용현군으 달력을 보면서 날짜를 세는 것으로 답을 적었답니다
어떤 날의 시작 날짜와 끝나는 날짜를 알고 있으면 며칠 동안인지 답을 찾아낼 수 있어요 사실 식을 만드는 것은 어려웠는데 그냥 날짜의 수를 세는 것보다 식을 쓰면서 하는 것이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식을 적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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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인지를 계산할 때는 보기의 식을 적용해서 풀이를 하면 쉽게 답을 찾아낼 수 있어요 공식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하는 용현군인데 한 두번 하더니 날짜를 대입해서 조금씩 문제를 풀어가네요 달력이라고 쉽게 봤는데 계산도 해야하고 어려운 부분도 조금 있어요^^ 하지만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번에는 주어진 기간이 며칠 동안인지 알아봐요 공식을 기억하지 못하는 용현군을 위해서 앞 페이지를 다시 살핍니다 (마지막일)-(시작일)+1 의 공식이에요
다시 설명을 해주니까 주어진 날짜를 읽어보면서 날짜를 대입시키네요 뚝딱 이 부분은 맞게 답을 찾아냈어요
![]() 달력이 보이니까 공식은 나몰라라하고 날짜를 세기 시작하는 용현군^^ 시작 날과 끝나는 날을 정확히 체크해서 달력의 날짜를 세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도 'D-day'이라는 말을 쓰죠 유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문제가 나와 있더라구요 용현군도 7월에 생일이라서 달력에 자신의 생일도 표시를 해보구요 다가오는 동생의 생일도 체크를 해봤답니다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말이지만 어디서부터 유래가 된 것인지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스토리텔링 창의력 수학 노크를 통해서 융합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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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 문제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어요 문제를 한 번 읽더니 문제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었구요 3일의 날짜의 합이 33이 되어야한다고 말했더니 바로 답을 찾아 선으로 긋습니다
고대에는 낮이 지나고 밤이 찾아오는 과정등을 통해 하루가 지났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달을 유심히 관찰하여 달의 모양이 30일에 거쳐 처음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죠 일주일이 왜 7일인지도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문제에서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상식들을 지식 백과에서 배울 수 있었어요
1년은 12달이죠 어떤 달은 30일까지 있기도 하고 또 어떤 달은 31일까지 있기도 해요 우리는 대부분 한 달이 30일정도 된다고 알고 있어요 봄은 3~5월, 여름은 6~8월, 가을은 9~11월, 겨울은 12~2월까지 총 네 번의 계절이 바뀌면 1년이 지납니다 용현군에게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는 알려줬지만 몇 월부터 몇 월까지가 어떤 계절이 속하는지는 이야기를 해주지 못한 것 같아요 이번에 창의력 수학 노크를 풀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고대 이집트의 달력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실사의 그림까지 더해져서 호기심이 더 생겼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집트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있어서 그런지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고대 로마의 장군인 '울리우스 카이사르'가 이집트의 달력을 로마에 가져와서 사용했다고 하네요 내용을 읽어보면 왜 어떤 달은 30일이고 또 어떤 달은 31일인 알 수 있답니다
1년의 달력이 나와 있어요 달력을 한 번 쭉 살펴보고 문제를 풀어봤는데 달력 보기는 숫자가 많아서 그런지 조금은 헷갈리더라구요 1년은 총 몇 달인지, 각 달의 마지막 날과 가장 날수가 적은 날들을 알아봤어요 알고 있지만 또 헷갈리는 것이 달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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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쥔 손을 이용해서도 각 달의 날 수를 알 수 있는데 높은 곳은 31일, 낮은 곳은 30일이나 2월의 마지막 날이랍니다 주먹을 쥔 손으로도 각 달을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주 흥미롭네요
옆에 페이지를 보면서 각 달의 달력을 완성해봤어요 요일과 함께 마지막 날이 30일까지인지 31일까지인지를 알면 달력을 완성할 수 있어요 3번 문제는 마지막 날부터 빈 칸을 채워가면서 달력을 완성했답니다 달력을 볼 줄만 알았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적 개념을 확인하고 나니 수학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이 자리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주변 사물이나 환경에 관심을 가지면 아이들 스스로도 수학을 재미나게 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를 키운다는 말의 의미를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지난달과 다음 달에 대해 배워요 각 달의 마지막 날과 그 다음 달의 첫 번째 날을 알아봤어요 1월이 지나고 나면 바로 2월이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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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달만 있는 달력을 봐서 그런지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기의 그림을 보고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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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있는 달력이네요 달력 안에 있는 숫자들을 보면서 오늘의 날짜를 말해보게 했어요 지난 시간에 해봐서 그런지 또박또박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오늘의 달력을 보면서 내일과 모레의 날짜와 요일을 답하는 문제랍니다 모두 맞게 잘 적었지용~~
달력을 이용해서 수수께끼 문제도 풀 수 있군요~ 용현군이 집중해서 보고 있는 것은 달력이에요 맘에 드는 달을 고르고 질문을 적게 하여 답을 맞히는 사람이 이기는 문제인데 퀴즈를 풀 듯이 설명을 해주니까 '아하!'하면서 답을 찾아 냅니다 소소한 놀이인데 아이들은 이런 것을 참 좋아하는 같아요^^ 수학공부와 놀이를 연계하니 더욱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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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이 30일까지 있는 달도 있고 28일까지 있는 달도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각 달의 15일이 가족 행사라고 해도 30일 후에 열리기도 하고 28일 후에 열리기도 한답니다 그냥 한 달 후에 열린다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날짜의 수를 세어보면서 달력의 여러가지 규칙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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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계절에 따른 날 수를 알아봤는데 가을의 날 수를 계산한 부분은 달력 아랫부분이 찢겨져 있어요 그 부분을 기록하고 답을 찾아봤답니다 생각보다 조금 어려웠지만 두 문제는 맞추고 한 문제를 틀렸기 때문에 자기가 잘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자신감은 늘 충만하네요^^ ![]()
입체도형 달력을 만들었는데 공 모양이 될거라는 말에 처음에는 믿지 않더라구요 이떻게 이 종이가 이어져서 공 모양이 되냐면서 하나하나 붙이기 시작했어요
![]()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모두 붙였더니 정말 공 모양이 되었답니다 용현군 당연히 신기해했구요 직접 생일을 기록하면서 우리 가족의 행사를 공 모양 달력에 기록을 해봤네요
자신만의 달력이라고 하면서 너무 좋아했어요 저희 집에 고이 간직되어있는데 마치 보물을 다루는 것처럼 조심조심하는 중이에요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달력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들이 돋보이는 창의력 수학 노크입니다^^
같은 날짜, 다른 요일에 대해 알아봐요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의 1월 달력이 있어요 각 년도의 1월 1일은 무슨 요일인지 적어봤답니다
![]() 그리고 요일 속에 어떤 규칙이 있는지 알아봤는데 이해는 잘 하고 있지만 쓰는 것은 살짝 어려워하더라구요 아직은 정리가 어려운 8살이에요~
올해는 2015년이죠 올해, 내년, 작년의 개념들도 달력을 통해 익혀봤어요 그리고 재작년, 내후년 등의 뜻도 알 수 있었는데 용현군 배우는 것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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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문제를 읽어주기도 전에 후다닥 읽고 이렇게 답을 적습니다 문제를 읽으면서 이해를 잘 하지 못할까봐 늘 걱정이랍니다 다행히 이번 시간에는 문제의 요지를 잘 파악하고 답을 찾아내더라구요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서 문제가 많이 길어졌고 어려워졌다고 말하죠 저도 문제를 풀다보면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아이가 문제를 제대로 이해는 하는지... 식은 잘 찾아내서 문제를 푸는지... 요즘 홈스쿨을 하다보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제를 이해하는 속도도 빨라졌고 길다고 생각했던 문장도 어느 정도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나이의 개념도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우리나라 나이는 8살이지만 만으로 따지만 6살인 용현군.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만 6세이구요 생일이 지나면 만 7세라고 한답니다 자신의 띠는 잘 기억하고 있는 용현군! 동생이랑 엄마의 띠도 그림에서 찾아보면서 어떤 띠가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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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두 가지의 나이를 가지고 있어요 만 나이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성장하면서 꼭 알아야할 나이이기도 합니다 각 친구들의 나이를 계산해봤는데 처음에는 조금 헤매더니 차츰 생일이 지나고 안지니고의 차이를 생각하면서 답을 찾았어요
![]() 그리고 나이를 구할 때에 재미있었던 것은 용현군이 했던 말이랍니다 답을 구하라고 했더니 "엄마 그런데 친구가 떡국은 먹었어요? 안먹었으면 나이 계산하기가 더 쉬운데~" 하면서 농담을 하네요^^ 용현군 덕분에 웃었어요~
이렇게 한 주의 홈스쿨을 마무리 해봤는데요 달력을 이용해서도 배울 수 있는 수학의 개념들이 아주 많네요 용현군이 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은 수학 게임이었어요 학습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은 늘 거리를 두게 되더라구요 놀이와 함께라서 그런지 창의력 수학 노크는 재미있게 홈스쿨을 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주도 기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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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 노크 홈스쿨 7주차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C3 - 수, 연산, 규칙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 수학 노크와 함께 한지.. 번써 7주차에요. 정말 시간은 흘러...흘러....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도 쑥쑥 성장하고 있어요~ 물론 노크 덕분에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한뼘 자랐다는 걸 알까요? ㅎㅎ 매일 매일 일정량의 학습량을 소화해 내고 있는 아이~ 단순한 연산, 기계적 반복이 아니라서 더욱더 즐기고 있어요!!
매일 매일 똑같은 날들인데.. 골치 아프게 숫자를 매겨둔 게 싫은 울카 왕은 달력을 없애기로 했어요. 그 뒤로부터 왕을 귀찮게 하던 수업, 회의 모두 날짜를 정할 수 없게 되자 울카 왕은 너무 편해졌어요. 하지만, 농부들은 언제 씨를 뿌려야할지..몰라 농사도 짓지 못하고, 달력을 없앤 후 세금도 걷지 못했다는 소식에 울카 왕은 그날부터 다시 달력을 만들기로 했다고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도 달력이 없으면 않되겠구나!! 라는 생각에 잠기는 것 같았답니다..ㅎㅎ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을 통해서 처음 보는 일력!! 하지만 문제를 푸는데는 어려움이 없어요~ 문제를 보면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몇주간 노크를 한 보람을 느껴볼 수 있어요.
아아아앙~~ 아이는 또 지고 말았어요..ㅎㅎ 생각하면서 하는 거였는데... 아차 하는 바람에 실수를~ 아웅..ㅎㅎ 이렇게 아빠와 게임을 즐기니... 더 신나고 즐겁게 달력에 푹! 빠졌어요. 달력하나로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도 즐길 수 있다니.. 아이는 달력을 모두 가져와서 게임하기 시작하네요. 이날 아빠는 딸과 함께 열심히 게임을 즐겼답니다...^^
나일강이 넘치는 범람기, 씨 뿌리는 파종기, 곡식을 거두는 수확기를 30일씩 네 달로 두어서 열두 달을 만들고, 축제와 제사를 지내는 5일만 있는 한 달을 두어 총 열세 달의 달력을 만든 고대 이집트! 총 열세 달이라니...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그 이휘 고대 로마의 장군인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이집트의 달력의 열세 달을 없애고, 31일, 30일, 그리고 2월의 날수를 조정했대요~ 달력이 생긴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아이는 눈이 똥그래졌어요. 달력의 역사라니~~ 그동안 생각도 하지 못했던 부분이였거든요..ㅎㅎ
지식백과를 통해서 왜 4년마다 366일이 되는지도 알아보았어요. 엄마도 헷갈렸던 그 사실!! 엄마는 단순히 4년마다 29일이 돌아온다는 것만 알고 있어서 뭐라 설명하기가 그랬는데요. 노크에서 알려주는 정확한 정보~~ 아이에게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65일 6시간이라고 해요. 그래서 4년에 한번씩 2월을 28일에서 29일로 만든 것이라고 하니... 몰랐던 사실에 엄마, 아이 모두 놀랐지요..^^ 재미난 이야기는 기본이고, 상식을 더해주는 다양한 정보들~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들이라서 더욱더 열심히 노크와 함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내용일지.. 기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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