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자들은 자신이 어떻게 재능을 발견했는지,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기쁨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피겨 스케이팅을 가르치고, 중국어를 강의하며, 때로는 생명 존중 교육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나만의 재능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줍니다. |
| 강사 이펙트』는 8명의 강사가 왜 강사가 되었는지, 어떤 준비와 꿈을 품었는지 솔직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짧은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면서도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강사라는 직업에 관심 있는 분이나 이미 강사로 활동 중인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