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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 키워드들을 쉽게 배울 수 있다고,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주변 지인들의 말에 읽기 시작했다. 146개의 키워드로 구성이 되있고, 정말로 경제에 관해서 초보자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도표와 그림으로도 아주 잘 구성이 되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고 이제는 이 책을 읽고나니까, 경제뉴스 경제신문이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내가 신기하기도 하다 ㅎㅎ 다들 이 책 꼭 읽어보는 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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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제학을 전공한 이라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 경제이슈의 정확한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워낙 정체불명의 신조어가 난무하고, 특히 금융과 관련된 복잡한 신제품이 경쟁적으로 출시되는 통에 전통적 경제 지식만으론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 용어를 정리해 둔 초보자용 지침서다. 초보자용이라 했지만 웬만한 수준의 일반인에게도 버거운 항목이 있다. 하여 입문 수준에서부터 중상급 상식 보유자에 이르기까지 두루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전이라 하겠다.
크게 네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경제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한 기본 용어와 재테크에 도움이 될 금융 상식 관련 용어에다가 한국경제의 핫이슈와 세계경제 상황 인식과 관련된 용어를 곁들이고 있어 고전 지식과 시사 이슈에 대한 폭과 깊이까지 갖추고 있다.
이를테면 희소성이나 규모의 경제, GDP, 독과점 등 경제원론의 기초개념도 나오고 불마켓, 베어마켓, 블랙스완 등의 금융 관련 용어도 있으며 피케티신드롬, 그렉시트, 수쿠크 및 비트코인 등 따끈따끈한 시사이슈에 대한 설명도 들어 있다.
항목별 설명 방식은 쉽고 재미있게 용어의 핵심에 접근하도록 이끈다. 먼저 용어의 키포인트를 잡아 한 줄로 설명을 한 다음, 동기유발을 위한 주변 얘기를 곁들이고 본격적인 용어 설명을 한 다음 역사적 변천과정 등 배경을 들려주고 마지막엔 저자 나름의 제언을 덧붙이고 있다.
그래서 익숙한 개념은 건너뛰고 생소하고, 또 알고 싶었던 용어 위주로 골라 서핑하듯 훑어보면 좋을 것이다. 굳이 애를 쓰며 경제공부를 할 필요 없이 설렁설렁 읽고도 용어의 감을 잡고 배경을 이해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여러 미덕을 두루 갖춘 괜찮은 경제지침서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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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올해 2015년 2월 나온 개정판이라 최신 경제의 흐름이 반영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싶다. 아무리 경제의 원칙들이 현 경제의 시스템이 혁신되기 전까지는 거의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는 하나 최근까지의 경기지표나 경제흐름이 반영되지 않은 그저 지난 시대의 지표들을 나열한 경제이론들의 서술이라면 읽으면서도 흥미를 유지하기 어렵지 않을까? 가장 최근까지의 경제흐름과 지표로 경제원칙들을 접할 수 있는 본서는 그래서 흥미와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유지하기에 탁월한 서가 아닌가 싶다. 물론 이 책만으로 모든 경제이론과 경제상식을 다 얻으리라 기대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책의 제목처럼 본서는 기본적 경제 상식의 습득에 도움이 되는 책이지 경제학의 전반을 이론적으로 서술한 책이 아님은 주지하셔야 할 것같다. 무엇보다 경제와는 담쌓고 살아왔다거나 기초 상식수준의 경제 지식외에는 경제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분들에게 특히나 유익한 서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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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왕초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입문서를 꼽자면 바로 경제 상식사전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차 경제기자로, 경제 뉴스와 경제 신문을 읽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의 경제 입문 에 대한 어려움을 보고서는 키워드 146개를 꼽아 설명해준다. 설명하는 부분도 쉽고, 그림과 표로 시각자료를 더하니 입문자들이 이해하기 힘들다면 그 사람이 나는 더 이해가 안 갈 것만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건, 정말 경제뉴스와 경제 신문이 읽혀지고 이해가 간다는 것. 그거 하나만으로 이 책의 가치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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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게 된 경제 상식사전. 이 책이 초보자들이 엄청나게 찾는 경제 입문서라고 하길래 읽어보았는데 왜 그런지 알 것만 같다. 굉장히 친절하고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 어서 경제 입문서중에 최고라고 해도 될 것 같았다. 이 책 안에도 다양한 후기들이 있지만 가장 공감이 가는 후기는 이 책을 읽고나면 경제뉴스나 경제신문이 읽힌다는 것이다 .. 경제에 대해 알고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 굉장히 고마운 책으로 기억에 남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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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를 항상 하려고 하지만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연관성때문에 쉽지 않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 사례별로 정리해주면서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주는 형태의 도서가 없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잠깐 딴짓을 해도 금방 다시 읽을 수 있는 책이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경제상식사전이 딱 맞는 책인듯 싶습니다^^ 저같이 기초가 약한분들을 위해 경제기초체력 쌓기로 처음을 시작하고, 제테크에 도움되는 금융상식,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까지~ 경제를 너무도 싶고 세세하게 정리한 도서입니다. 핵심키워드로 정리되어있어 경제뉴스나 경제관련 이슈를 접하실 때도 부담없이 따라갈수 있습니다. 경제를 공부하고 접할 수 있는 곳은 너무도 많지만, 독자들이 부담없이 읽고 접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경제상식사전 한권이면 분산되어 있는 인터넷관련지식보다 더 알차고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덤으로 경제 상식 이해력 테스트라는 소책자가 있습니다. 길벗책들의 특징중에 하나인 소책자를 통해서 경제상식사전을 읽으신 후에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체크해보실수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이 알찬 경제도서 경제상식사전으로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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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 전반에 걸친 용어의 정의 및 배경 그에 따른 사회/나라별 상황에 대해 얘기하며, 마지막엔 시사점을 제시해준다. 총 4마당으로 구성된 책을 각 마당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마당인 경제 기초체력 쌓기는 실생활에서도 자주 접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설명하긴 힘든 용어들을 설명해준다. 예를 들면 밴드왜건효과, 기업경기실사지수와 같은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둘째 마당인 재테크에 도움 되는 금융상식에서는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용어들과(ROA, PER 등) 금리의 종류와 환차익, 예대마진 등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셋째 마당인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쉽게 접하는 어닝쇼크, 통상임금 등을 다뤘고, 이중 독자의 관심을 끈 것은 신용등급이었다. 뉴스에서 들었던 '무디스에서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강등시켰습니다.'란 말의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마지막 넷째 마당은 세계 경제 시야 넓히기로 기존에 알지 못했던 피케티 신드롬, 더블 아이리시, 갈라파고스 신드롬 등에 대해 다뤄 상식에 대한 폭을 넓혀줬다.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및 경제적 지식이 부족한 직장인들과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등 전연령 및 직업에 구애 받지 않고 권할수 있는 책 제목 그대로처럼 '경제상식사전'이다. 경제적 이슈 혹은 새로운 용어들이 생기면 책 내용을 업그레이드해서 주기적으로 개정판을 출판하기에 매우 유익한 책이다. 이번 개정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