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상식은 물론 실물 경제를 분석하는 혜안까지!
"경제 상식은 물론 실물 경제를 분석하는 혜안까지!" 내용보기
롱 테일 전략은 비유하자면 “티끌 모아 태산”이다. 즉 커다란 머리에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소외된 긴 꼬리 부분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것. ‘롱 테일’이라는 말은 미국의 《와이어드》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처음 사용했다.아마존은 1년에 단 몇 권밖에 팔리지 않는 80%에 달하는 '흥행성 없는 책'들의 매출 합계가 상위 20% 베스트셀러의 매출을 능가하는 의외의 결과를 발견했다
"경제 상식은 물론 실물 경제를 분석하는 혜안까지!" 내용보기


롱 테일 전략은 비유하자면 “티끌 모아 태산”이다. 즉 커다란 머리에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소외된 긴 꼬리 부분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것. ‘롱 테일’이라는 말은 미국의 《와이어드》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처음 사용했다.

아마존은 1년에 단 몇 권밖에 팔리지 않는 80%에 달하는 '흥행성 없는 책'들의 매출 합계가 상위 20% 베스트셀러의 매출을 능가하는 의외의 결과를 발견했다. 상위 20%의 히트 상품이 매출액의 80%를 이끌어간다는 ‘파레토 법칙’과 반대로 나타났던 것이다. 

전략을 사용해서 성공을 거둔 사례에는 미샤나 더페이스샵 등 저가형화장품이 있다. 특히 미샤와 더페이스샵은 화장품은 비싸야 팔린다는 통념을 깨고 다른 업체들이 신경쓰지 않던 저가화장품 시장을 집중 공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품질에 비해 가격이 쌀 경우 소비자의 눈길을 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셈.

모라토리엄과 디폴트는 어떻게 다를까? 모라토리엄은 빚을 갚는 시점을 뒤로 연기하는 ‘채무지불유예’를 말한다. 이에 반해 디폴트는 빚을 도저히 갚지 못하겠다고 두 손을 드는 ‘채무불이행’이다. 모라토리엄의 대표적 예에는 1998년 러시아와 2010년 성남시 등이 있다.

저금리 나라에서 돈을 빌려 고금리 나라에 투자하는 것을 ‘캐리 트레이드’라고 한다. 한 때 일본에서 싼 엔화를 빌려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붐이 일었던 적이 있다. 일본의 가정주부도 이에 적극 나섰는데, 흔히 ‘와타나베 부인’이라고 불렸다. 흥미로운 것은 달러의 경우 ‘스미스 부인’, 유로의 경우 ‘소피아 부인’이라고 한다. 중국은 ‘왕 부인’이다. 물론 그 나라에서 가장 흔한 성을 딴 것. 우리나라의 경우라면 ‘김 여사’(?)가 되지 않을까.

이 책은 2008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히 최신 경제 용어를 업그레이드하여 올해 4차 개정판이 나왔다. 경제 기초체력(43), 재테크를 위한 금융상식(41), 한국경제 핫이슈(27), 세계경제 분야(35) 등 4대 주제로 나누어 총 146개의 항목을 담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그간 잘못 알고 있거나 몰랐던 경제 상식을 새롭게 다듬는 계기가 되었다. 가령 ‘기회비용’이 그렇다. ‘기회비용’이란 여러 선택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했을 때 포기한 나머지 대안들 중 가장 좋은 것의 가치를 뜻한다. 나는 기회비용을 나머지 대안들의 가치 합계라고 잘못 알고 있었다.

또한 한두 번쯤 들어본 용어들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가령 ‘보아뱀 전략’은 작은 회사가 자기보다 훨씬 규모가 큰 회사를 인수하는 것을 말하고, ‘베블런 효과’는 비쌀수록 잘 팔리는 현상을 이른다.

저자는 한국과 미국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산업부, 부동산부, 국제부 등을 두루 거치며 경제전반을 취재했다. 현재는 〈이데일리〉글로벌마켓부장을 맡고 있는 경제통.

그는 천편일률적인 용어 설명에 그치지 않고 개념마다 어원과 등장 배경, 실제 사례 및 향후 전망 등 다채롭게 서술하고 있다. 경제와 관련된 상식은 물론 읽는 재미와 실물 경제를 분석하는 혜안까지 얻을 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5.04.0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상식사전
"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에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 키워드들을 쉽게 배울 수 있다고,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주변지인들의 말에 읽기 시작했다. 146개의 키워드로 구성이 되있고, 정말로 경제에 관해서 초보자가 읽어도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도표와 그림으로도 아주 잘 구성이 되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고이제는 이 책을 읽고나니까, 경제뉴스 경제신문이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내
"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에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 키워드들을 쉽게 배울 수 있다고,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주변

지인들의 말에 읽기 시작했다. 146개의 키워드로 구성이 되있고, 정말로 경제에 관해서 초보자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도표와 그림으로도 아주 잘 구성이 되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고

이제는 이 책을 읽고나니까, 경제뉴스 경제신문이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내가 신기하기도 하다 ㅎㅎ

다들 이 책 꼭 읽어보는 걸 추천!

j*****u 2015.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 기본 지침서
"알찬 기본 지침서" 내용보기
요즘은 경제학을 전공한 이라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 경제이슈의 정확한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워낙 정체불명의 신조어가 난무하고, 특히 금융과 관련된 복잡한 신제품이 경쟁적으로 출시되는 통에 전통적 경제 지식만으론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 용어를 정리해 둔 초보자용 지침서다. 초보자용이라 했지만 웬만한 수
"알찬 기본 지침서" 내용보기

요즘은 경제학을 전공한 이라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 경제이슈의 정확한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워낙 정체불명의 신조어가 난무하고, 특히 금융과 관련된 복잡한 신제품이 경쟁적으로 출시되는 통에 전통적 경제 지식만으론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 용어를 정리해 둔 초보자용 지침서다. 초보자용이라 했지만 웬만한 수준의 일반인에게도 버거운 항목이 있다. 하여 입문 수준에서부터 중상급 상식 보유자에 이르기까지 두루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전이라 하겠다.

 

크게 네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경제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한 기본 용어와 재테크에 도움이 될 금융 상식 관련 용어에다가 한국경제의 핫이슈와 세계경제 상황 인식과 관련된 용어를 곁들이고 있어 고전 지식과 시사 이슈에 대한 폭과 깊이까지 갖추고 있다.

 

이를테면 희소성이나 규모의 경제, GDP, 독과점 등 경제원론의 기초개념도 나오고 불마켓, 베어마켓, 블랙스완 등의 금융 관련 용어도 있으며 피케티신드롬, 그렉시트, 수쿠크 및 비트코인 등 따끈따끈한 시사이슈에 대한 설명도 들어 있다.

 

항목별 설명 방식은 쉽고 재미있게 용어의 핵심에 접근하도록 이끈다. 먼저 용어의 키포인트를 잡아 한 줄로 설명을 한 다음, 동기유발을 위한 주변 얘기를 곁들이고 본격적인 용어 설명을 한 다음 역사적 변천과정 등 배경을 들려주고 마지막엔 저자 나름의 제언을 덧붙이고 있다.

 

그래서 익숙한 개념은 건너뛰고 생소하고, 또 알고 싶었던 용어 위주로 골라 서핑하듯 훑어보면 좋을 것이다. 굳이 애를 쓰며 경제공부를 할 필요 없이 설렁설렁 읽고도 용어의 감을 잡고 배경을 이해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여러 미덕을 두루 갖춘 괜찮은 경제지침서라 하겠다.

a*****7 2015.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적 경제 상식의 습득에 도움이 되는 책
"기본적 경제 상식의 습득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무엇보다 올해 2015년 2월 나온 개정판이라 최신 경제의 흐름이 반영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싶다. 아무리 경제의 원칙들이 현 경제의 시스템이 혁신되기 전까지는 거의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는 하나 최근까지의 경기지표나 경제흐름이 반영되지 않은 그저 지난 시대의 지표들을 나열한 경제이론들의 서술이라면 읽으면서도 흥미를 유지하기 어렵지 않을까?가장 최근까지의
"기본적 경제 상식의 습득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무엇보다 올해 2015년 2월 나온 개정판이라 최신 경제의 흐름이 반영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싶다. 아무리 경제의 원칙들이 현 경제의 시스템이 혁신되기 전까지는 거의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는 하나 최근까지의 경기지표나 경제흐름이 반영되지 않은 그저 지난 시대의 지표들을 나열한 경제이론들의 서술이라면 읽으면서도 흥미를 유지하기 어렵지 않을까?


가장 최근까지의 경제흐름과 지표로 경제원칙들을 접할 수 있는 본서는 그래서 흥미와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유지하기에 탁월한 서가 아닌가 싶다. 물론 이 책만으로 모든 경제이론과 경제상식을 다 얻으리라 기대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책의 제목처럼 본서는 기본적 경제 상식의 습득에 도움이 되는 책이지 경제학의 전반을 이론적으로 서술한 책이 아님은 주지하셔야 할 것같다.


무엇보다 경제와는 담쌓고 살아왔다거나 기초 상식수준의 경제 지식외에는 경제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분들에게 특히나 유익한 서일 것이다.

k****t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경제가 재밌어지는 책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경제가 재밌어지는 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이 후 경제 과목 공부를 마지막으로 경제와 담을 쌓고 살았던 제게 <경제 상식 사전>이란 도서는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꼈졌던 경제 용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신문을 읽다가 경제 뉴스를 볼 때면 모르는 용어들이 수두룩해 하나의 기사를 읽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고 기사 이해에 어려움을 겪곤 했었거든요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경제가 재밌어지는 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이 후 경제 과목 공부를 마지막으로 경제와 담을 쌓고 살았던 제게 경제 상식 사전이란 도서는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꼈졌던 경제 용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신문을 읽다가 경제 뉴스를 볼 때면 모르는 용어들이 수두룩해 하나의 기사를 읽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고 기사 이해에 어려움을 겪곤 했었거든요. 그 이후에도 경제를 몰라도 일상 생활하는데 별 다른 불편함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경제 공부 자체에 아예 손을 떼고 지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 서를 완독하고 나서는 경제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으며 어렵다고만 느꼈던 경제 용어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어요. 책을 모두 읽고 나선 경제뉴스와 신문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배우는 재미는 물론 뿌듯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사실 경제 관련 분야 일을 하고 있지 않아 경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잊고 살았으며 경제를 모르더라도 일상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더더욱 경제와 손을 떼고 살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직접적으로 다가 오진 않더라도 경제 공부를 해야지 재테크도 잘 할 수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세상의 흐름을 알 수 있기에 현대인이라면 경제 공부를 절대 소홀히해서는 안된다는 걸 비로소 깨달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경제 분야의 중요성은 물론 흥미를 되 찾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본 책은 크게 경제 기초 체력 쌓기, 재테크 금융 상식, 한국 경제 이슈 따라잡기, 세계 경제 시야 넓히기 크게 총 4개 마당 146개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용어에 대해 공부하기 전 소제목, 태그를 통해 내용을 짐작할 수 있고 이전에 배웠던 내용을 함께 연상할 수 있도록 해 효과적인 경제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할 땐 한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 그림, 도표를 제시해 저와 같은 경제 초입문자도 쉽고 재미있게 그 용어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며 다음 경제 용어를 공부할 때도 그 전에 있던 용어들이 나오면서 경제 용어를 보다 확장시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하나의 경제 용어를 공부할 때도 파생되는 경제 용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사용되는 용어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고 더욱 더 열심히 경제 용어 하나하나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고자 노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왜 이 책이 35만부가 팔리며 베스트 셀러가 됐는지는 본 서를 읽으며 그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저는 더더욱 경제와 멀어졌으면 멀어졌지 가까워 질 순 없었을 거에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용어를 공부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준 경제 상식 사전이란 책을 만나게 된 것에 정말 감사한 마음까지 들더군요. 출근, 퇴근 간에 짬짬이 시간을 내 정말 재미있게 끝까지 경제 용어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별책부록을 통해 본인이 공부한 경제 용어에 대해서 확실히 이해했는지를 알 수 있는 경제 상식 이해력 테스트까지 수록해놓아 공부하기 전과 공부한 후의 실력 차이를 알 수 있고 틀렸던 테스트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 꼭지로 돌아가 그 것을 익힘으로서 복습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재테크, 정치, 사회 등 경제가 필요하지 않은 분야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직도 경제 용어가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시는 분들이계시다면 정말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을 정도로 초보 입문자의 눈높이에 잘 맞춰 경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경제 상식 사전으로 경제 개념의 기초를 다져보시면 어떨까요. 경제 입문자 모두에게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상식사전
"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 왕초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입문서를 꼽자면 바로 경제 상식사전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책의 저자는 20년차 경제기자로, 경제 뉴스와 경제 신문을 읽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의 경제 입문에 대한 어려움을 보고서는 키워드 146개를 꼽아 설명해준다. 설명하는 부분도 쉽고, 그림과 표로시각자료를 더하니 입문자들이 이해하기 힘들다면 그 사람이 나는 더 이해가 안 갈 것만 같다. 이
"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 왕초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입문서를 꼽자면 바로 경제 상식사전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차 경제기자로, 경제 뉴스와 경제 신문을 읽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의 경제 입문

에 대한 어려움을 보고서는 키워드 146개를 꼽아 설명해준다. 설명하는 부분도 쉽고, 그림과 표로

시각자료를 더하니 입문자들이 이해하기 힘들다면 그 사람이 나는 더 이해가 안 갈 것만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건, 정말 경제뉴스와 경제 신문이 읽혀지고 이해가 간다는 것. 그거 하나만으로

이 책의 가치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g*****0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상식사전
"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게 된 경제 상식사전. 이 책이 초보자들이 엄청나게 찾는 경제 입문서라고하길래 읽어보았는데 왜 그런지 알 것만 같다. 굉장히 친절하고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경제 입문서중에 최고라고 해도 될 것 같았다. 이 책 안에도 다양한 후기들이 있지만 가장 공감이가는 후기는 이 책을 읽고나면 경제뉴스나 경제신문이 읽힌다는 것이다 ..
"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게 된 경제 상식사전. 이 책이 초보자들이 엄청나게 찾는 경제 입문서라고

하길래 읽어보았는데 왜 그런지 알 것만 같다. 굉장히 친절하고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

어서 경제 입문서중에 최고라고 해도 될 것 같았다. 이 책 안에도 다양한 후기들이 있지만 가장 공감이

가는 후기는 이 책을 읽고나면 경제뉴스나 경제신문이 읽힌다는 것이다 .. 경제에 대해 알고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 굉장히 고마운 책으로 기억에 남게 될 것 같다.

e******l 201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상식사전
"경제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공부를 항상 하려고 하지만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연관성때문에 쉽지 않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 사례별로 정리해주면서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주는 형태의 도서가 없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잠깐 딴짓을 해도 금방 다시 읽을 수 있는 책이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경제상식사전이 딱 맞는 책인듯 싶습니다^^ 저같이 기초가 약한분들을 위해
"경제상식사전" 내용보기

경제공부를 항상 하려고 하지만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연관성때문에 쉽지 않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 사례별로 정리해주면서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주는 형태의 도서가 없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잠깐 딴짓을 해도 금방 다시 읽을 수 있는 책이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경제상식사전이 딱 맞는 책인듯 싶습니다^^

저같이 기초가 약한분들을 위해 경제기초체력 쌓기로 처음을 시작하고, 제테크에 도움되는 금융상식,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까지~ 경제를 너무도 싶고 세세하게 정리한 도서입니다. 핵심키워드로 정리되어있어 경제뉴스나 경제관련 이슈를 접하실 때도 부담없이 따라갈수 있습니다. 경제를 공부하고 접할 수 있는 곳은 너무도 많지만, 독자들이 부담없이 읽고 접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경제상식사전 한권이면 분산되어 있는 인터넷관련지식보다 더 알차고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덤으로 경제 상식 이해력 테스트라는 소책자가 있습니다. 길벗책들의 특징중에 하나인 소책자를 통해서 경제상식사전을 읽으신 후에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체크해보실수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이 알찬 경제도서 경제상식사전으로 공부하세요~!

l*****7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업그레이드된 경제상식사전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업그레이드된 경제상식사전" 내용보기
이 책은 경제 전반에 걸친 용어의 정의 및 배경 그에 따른 사회/나라별 상황에 대해 얘기하며, 마지막엔 시사점을 제시해준다. 총 4마당으로 구성된 책을 각 마당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마당인 경제 기초체력 쌓기는 실생활에서도 자주 접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설명하긴 힘든 용어들을 설명해준다. 예를 들면 밴드왜건효과, 기업경기실사지수와 같은 용어들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업그레이드된 경제상식사전" 내용보기

이 책은 경제 전반에 걸친 용어의 정의 및 배경 그에 따른 사회/나라별 상황에 대해 얘기하며, 마지막엔 시사점을 제시해준다.

총 4마당으로 구성된 책을 각 마당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마당인 경제 기초체력 쌓기는 실생활에서도 자주 접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설명하긴 힘든 용어들을 설명해준다.

예를 들면 밴드왜건효과, 기업경기실사지수와 같은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둘째 마당인 재테크에 도움 되는 금융상식에서는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용어들과(ROA, PER 등) 금리의 종류와 환차익, 예대마진 등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셋째 마당인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쉽게 접하는 어닝쇼크, 통상임금 등을 다뤘고, 이중 독자의 관심을 끈 것은 신용등급이었다. 뉴스에서 들었던 '무디스에서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강등시켰습니다.'란 말의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마지막 넷째 마당은 세계 경제 시야 넓히기로 기존에 알지 못했던 피케티 신드롬, 더블 아이리시, 갈라파고스 신드롬 등에 대해 다뤄 상식에 대한 폭을 넓혀줬다.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및 경제적 지식이 부족한 직장인들과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등 전연령 및 직업에 구애 받지 않고 권할수 있는 책 제목 그대로처럼 '경제상식사전'이다. 경제적 이슈 혹은 새로운 용어들이 생기면 책 내용을 업그레이드해서 주기적으로 개정판을 출판하기에 매우 유익한 책이다. 이번 개정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k******3 201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