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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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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쓰기 말하기를 좋아하면서 공문과 보고서 작성에 애를 먹을 때면 글이 너무 싫었다. 3년 차엔 글쓰기 슬럼프가 왔었고, 그럼에도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니 나름대로 요행이 생겼다. 첫 공모 사업 이후 연달아 선정될 때는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 이렇듯 오락가락 애증의 글쓰기💦언젠가 독자가 아닌 작가가 되어 보고 싶었는데 가벼운 글은 일기 같고, 잔뜩 힘주고 써보려는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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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쓰기 말하기를 좋아하면서 공문과 보고서 작성에 애를 먹을 때면 글이 너무 싫었다. 3년 차엔 글쓰기 슬럼프가 왔었고, 그럼에도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니 나름대로 요행이 생겼다. 첫 공모 사업 이후 연달아 선정될 때는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 이렇듯 오락가락 애증의 글쓰기💦


언젠가 독자가 아닌 작가가 되어 보고 싶었는데 가벼운 글은 일기 같고, 잔뜩 힘주고 써보려는 글은 부담스러운 데다 부끄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생에 한 번쯤 책을 만들어 보고 싶어 독립 출판을 했다. 첫 책은 여행 일기를 그대로 옮겨 써서 시간은 덜 들였지만, 전체 컬러 사진에 용지 두께도 주려다 보니 수익은커녕 마이너스였다. 그래도 나의 첫 출판물이자 첫 시도라 애정이 가득한 책이다. 


아이들과 지지고 볶여지다 못해 집까지 걱정과 일거리를 가져가는 나의 일상에 사회복지가 얼마나 큰 지분이 있었는지. 센터장님과 같이 지역아동센터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을 출판했다. 얇은 책을 쓰는데 슬프고 힘들었던 사연만 떠올리면 한 장만 써도 기운이 빠져 분량을 더 늘리지 못했던 사회복지 책이었다. 


워낙 모르는 사람이 많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이야기이자 마케팅이라곤 하질 않았으니 독립 서점에서 팔리는 책은 아니었다. 한두 곳 서점에선 몇 번 재입고를 받았는데 특정 지역이나 서점 특성이 고려된 듯했다. 현장 이야기를 알리고 싶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나누고 싶었는데 팔리는 책을 만드는 방법을 모르고 자신이 없었다.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은 사회복지사 작가이자 사회복지 도서를 출판하는 책글사람 전안나 대표의 책이다. 작가 사회복지사 인터뷰 모음과 책쓰기 기본 이해부터 준비, 집필, 출판까지 단계별로 세세히 안내하고 있다. 출판 관련 도서를 몇 권 읽어봤지만, 사회복지 작가로서 특수성을 고려한 책은 유일해 명료하게 이해가 될 뿐 아니라 상업 출판을 도전해 보고 싶다는 동기가 됐다. 


전문성과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사회복지의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거다. 사회복지사가 작가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해 주는 책으로 출판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l********2 2026.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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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삶, 기록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 -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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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것은 세상에 나만의 기록물을 남긴다는 의미있는 행위기도 하지만내가 쓴 책이 인기가 많아지면 그로 인해 파생되는 강의나 북토크 콘서트 등다양한 경험이 이어진다.특히 실제 책을 출간한 10명 사회복지사들의 인터뷰가 큰 울림을 주었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은 선배 사회복지사들이 자신의 스토리를 에세이와 공저로 담아낸 과정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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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것은 

세상에 나만의 기록물을 남긴다는 

의미있는 행위기도 하지만

내가 쓴 책이 인기가 많아지면 

그로 인해 파생되는 강의나 북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경험이 이어진다.


특히 실제 책을 출간한 

10명 사회복지사들의 인터뷰가 큰 울림을 주었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은 

선배 사회복지사들이 자신의 스토리를 에세이와 

공저로 담아낸 과정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책 출간 후 그들의 삶에 찾아온 실질적인 변화와 

생생한 노하우는 나에게도 큰 공부가 되었다.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책에서는

준비 단계부터 집필 과정, 그리고 실제 출판에 이르기까지 

초보 저자에게 필요한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가이드해 준다.

 단계별 설명이 워낙 자세하고 명료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책 쓰기 위한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누구나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해서는 

그 전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써야한다. 

실제로 저자 본인이 사회복지사로서 번아웃을 겪을 때,

 수백 권의 책을 읽은 것이 어쩌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대목은 깊은 신뢰를 준다. 


책을 읽으며 고민이 깊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동시에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멀게만 느껴졌던 '작가'라는 이름이 한층 가깝게 다가온 기분이다.


책을 읽고 더욱 고민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조금은 자신감도 생기고 

멀게만 느껴졌던 책쓰기가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s******0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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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바로 행동하고 싶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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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써보고 싶은데 막막했던 분들,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많은데 어떻게 글로 풀어야 할지 고민이었던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저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구나’ 하는 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했습니다.책쓰기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이 책은 그 부담을 한 번 내려놓게 해줍니다.그리고 지금 가진 생각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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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써보고 싶은데 막막했던 분들,

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많은데 어떻게 글로 풀어야 할지 고민이었던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구나’ 하는 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책쓰기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이 책은 그 부담을 한 번 내려놓게 해줍니다.

그리고 지금 가진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읽고 나니 막연했던 두려움이 줄어들고,

‘이제 나도 한번 써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읽고 나서 바로 행동하고 싶어진 책이었습니다.


h*******n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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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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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을 쓰게 된 계기로 시작하여, 책을 쓰는 방법을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Q&A까지 구성되어 있다. 사회복지사가 아니더라도 책을 출간하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원고 작성과 출판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사회복지사의 관점에서 책 출간을 다룬 책은 많지 않기 때문에 더욱 희소성과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16p 지금 저는 22년 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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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을 쓰게 된 계기로 시작하여, 책을 쓰는 방법을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Q&A까지 구성되어 있다. 사회복지사가 아니더라도 책을 출간하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원고 작성과 출판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사회복지사의 관점에서 책 출간을 다룬 책은 많지 않기 때문에 더욱 희소성과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16p 지금 저는 22년 차 사회복지사이자, 14권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 연 250회 이상 강의를 하는 전문 강사, 사회복지사와 당사자를 작가로 데뷔시켜 드리는 출판사 대표로 사회복지계에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연 250회 강의를 하신다니... 1년이 365일 아니던가. 주말 빼고 매일매일 강의를 하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요즘은 출판사까지 운영을 하고 계시니 정말 하루를 48시간 처럼 사용하고 있으신 것 같다. 나는 나중에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으로 전안나 작가님의 글쓰기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그때 책을 사가서 사인도 받았다. ㅎㅎ 어쨓든 사회복지사로서 그리고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계속해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계신 작가니 너무 대단하다.!


17p 퍼스널 브랜딩은 전문가로 이름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책을 내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자연스럽게 인정받습니다. 100번 강의하는 것 보다, 1권의 책을 냈을 때 사람들은 더 나를 전문가로 인정해 줍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도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 내 역량을 계속해서 키워내는 것이 회사에서 일을 하고 성과를 내는데도 중요하다. 하지만, 회사에서 뿐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나만의 브랜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럴 때 나만의 책이 있다는 것은 나를 소개하는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책을 많이 읽으니까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책을 쓸 수 있는 지 그런 방법은 알 수 없었는데 작가님이 책을 내기 위해 하신 것을 읽어 보며 자신감도 생겼지만, 쉽진 않겠다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어 양가적인 감정이 들게 했다.


21p 저는 이전에 지역 단위 사회복지를 실천했던 사회복지사였다면 지금은 책으로 전국 단위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클라이언트는 5,000만 명의 대한민국 국민이고, 나의 사회 복지 실천 현장은 전국구, 대한민국 전체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책 을 쓰고 있습니다.


책을 쓰면 전국적으로 출간이 되고, 잘하면 번역도 되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칠 수 있다. 전안나 작가님도 처음에는 지역구, 서울 안에서의 사회복지사였다면 지금은 대한민국 전체에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왔다. 


25p 그런데 저는 첫 책을 내고 6년을 더 근무했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기관이 좋았고, 제가 하는 일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퇴사를 하려고 책을 쓴 게 아닙니다. 책을 읽다 보니까 책을 쓰고 싶어서, 제가 하는 일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어서 책을 썼답니다.


자기개발을 하고 책을 쓰고 강의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기관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긴 하다. 왜냐하면 회사에 집중하지 않고 퇴사를 염두에 두고 하는 거라고 대부분 상사들이 생각할 것 같다. 하지만 나도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 때 책을 읽고,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고... 그런 자기개발을 통해서 회사에서의 매너리즘도 극복할 수 있었고, 다른 영역으로의 개발을 통해 다른 직무로도 나아갈 수 있었다. 결국엔 퇴사를 할 순 있겠지만 지금 당장 퇴사가 목적은 아니라는 것이다.


29p '바람이 부는 건 막을 수 없지만, 돌의 방향은 내가 정할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회 변화, 시대 변화의 바람은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익명의 사회복지사 1인으로 남을 것인지, 전문가의 길을 걸을지, 나의 방향은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쉬운 길을 선택하면 어렵게 살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면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요즘은 직업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개인의 역량과 전문성에 따라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결국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지속적인 노력이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책을 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 역시 지금의 자리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방향을 설정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언젠가는 나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한 권의 책으로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지금은 그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나만의 속도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

d*******e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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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서평)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내용보기
요즘 “글을 써보고 싶다”를 넘어서 “책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하지만 현실은 일하고, 아이 키우고… 결국 “언젠가”로 미루게 되는 중.이 책은 그 마음을 다시 꺼내준 책이었다.특히 와닿았던 말들.👉 “일단 쓰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솔직한 글이 더 힘이 됩니다.”👉 “누구에게나 한 권의 이야기가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합니다.”읽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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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을 써보고 싶다”를 넘어서 “책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하지만 현실은 일하고, 아이 키우고… 결국 “언젠가”로 미루게 되는 중.

이 책은 그 마음을 다시 꺼내준 책이었다.

특히 와닿았던 말들.

👉 “일단 쓰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솔직한 글이 더 힘이 됩니다.”

👉 “누구에게나 한 권의 이야기가 있다.”

👉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읽고 나니

‘나도 한번 해볼까’가 아니라 ‘이제 조금 시작해볼까’로 바뀌었다.

✔ 글을 써보고 싶은 사회복지사

✔ 번아웃 온 사람

✔ 내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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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향기가 나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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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책쓰기 관련 컨설팅 책들이 있습니다. 이름만 거창한 것도 있고 막상 읽어보면 어려운 내용들도 많이 있지요.하지만 책의 부제에서 보듯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알려주는 사회복지 책 한권 완성법 정말 기가 막히게 아니 정말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는 생각을 콕 꼬집어 주는 책입니다.사실 저도 12년전 책을 출판했습니다. E-book이었지만 낙서같은 끄적임과 그저 제주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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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책쓰기 관련 컨설팅 책들이 있습니다. 이름만 거창한 것도 있고 막상 읽어보면 어려운 내용들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책의 부제에서 보듯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알려주는 사회복지 책 한권 완성법 정말 기가 막히게 아니 정말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는 생각을 콕 꼬집어 주는 책입니다.

사실 저도 12년전 책을 출판했습니다. E-book이었지만 낙서같은 끄적임과 그저 제주도가 좋아서 생각한 감정들 그리고 제주의 아름다움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 하였지요

그리고 12년의 지난 지금 언젠가는 나만의 책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읽다보면 아 책쓰는 것이 이렇게 쉬운거였어 아니 할수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안한거 였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1장 책 쓰는 사회복지사들을 소개하면서 작가 사회복지사 10명의 인터뷰를 통해 현직 작가들의 책을 쓰기전과 쓰고 나서 달라진 점 그리고 책 쓰기를 망설여지는 사회복지사에게 한 말씀등 주옥같은 글귀들이 있습니다.

2장 책 쓰기의 기본이해 에서는 원고를 쓰는 3가지 방법(스스로 공부해서 원고 쓰기 등) 책을 내는 8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3장 책 쓰기 1단계 준비하기 주제 및 독자 선정, 정보수집, 목차구성과 출판기획서 작성하기에 대해 알려주면서 가장 중요한 전문성을 알려줍니다. 6시간 이상 강의 할수 있는가? 는 정말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합니다.

4장과 5장은 집필하기와 출판사 만나기로 하여 내가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줍니다.

특히 작가님은 첫 책 1천권의 독서법을 집필할 당시 주 40시간 직장을 다니고, 초등학생 유치원생 아이 2병을 키우면서, 하루 한권씩 책 읽기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책을 꼭 쓰고 싶어서 수면 시간을 줄이고 책을 쓰는 동안 모든 저녁 약속과 주말휴가, 여행 휴식을 접어두고 책을 써서 집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책을 쓸 시간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며 시간 계획표를 적었고요 사실 엄두가 안 나고 시간이없다는 것은 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핑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글귀 하나 귀하고 고운 말들이 있어 소개 하고자 합니다.

p14 전문가는 내가 스스로 전문가로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를 전문가로 불러줘야 비로서 전문가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 전문가로 사람들에게 인식되는 가장 쉬운 방법 2가지는 강의하는 것과 책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p28 여러분이 전문가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책을 써야 합니다. 여러분 업무에 익숙해 지셨나요? 지금 편안한가요? 편안함이 머무는 곳에서 성장은 죽습니다. 성장하는 전문가가 되십시오. 많은 것을 생가하고 많은 고민이 되는 문장입니다. 나 자신은 성장하는 전문가가 되고 있는지 편안함에 안주하고 있지 않은지요.

p153 원고의 첫 글자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매일 30분이라도, 1시간이라도 쓴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결국 꾸준함이더군요. 어느장소 어느곳에서나 글을 쓸수 있는 마음가짐이요.

p212 사회복지사가 책을 쓰면, 사회복지 전문가가 됩니다. 책을 내면 여러분 스스로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전문가로 ‘퍼스널 브랜딩’ 될수 있습니다.

사실 이 글귀가 가장 좋습니다. 사회복지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현장에서 한분야로 오랫동안 일을 하였지만 내가 가진 분야로 전문적인 글을 쓸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공부하고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은 일기는 '나'를 위한 글이라고 하지만, 글과 책은 '독자'를 위한 글이라고 하였습니다.

책은 글의 단순한 모음이 아닌, 명확한 주제와 형식이 필요하고 바쁘다는 핑계는 책쓰기를 방해하며, 의도적인 시간 확보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시간을 정해 꾸준히 독서하는 습관으로 하루 한 권 읽기 가능하고 이걸 토대로 책을 써보하고 합니다. 사실 저도 정년퇴임 전까지 책을 내보는 것이 꿈 아닌 꿈입니다.

작가님은 나이가 들수록 유리한 직업이 작가이며, 삶의 경험을 책으로 남기는 것의 가치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삶의 기록, 경험, 지식, 모든 것이 담겨 있고 세대와 세대 간에 넘겨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전 사회복지뿐만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고 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꿈을 꾸게 됩니다.

나만의 책을 출판하고 싶다는 생각을요 그래서 작가님께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 꿈이 이제는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요

그래서 저만의 전문적인 브랜드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참 감사하고 고마운 책입니다.

e****s 202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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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쓸 용기를 불어 넣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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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2025, 전안나, 인간과복지-베스트셀러 작가가 알려주는 사회복지 책 한 권 완성법-전안나 작가는 '책으로 글로 사람을 돕는 베스트셀러 작가 사회복지사 전안나'라고 본인을 소개 한다.개인브랜딩이 확고한 전안나 작가를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적도 있고, 작가의 활동을 동경하며 응원하는 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을 읽어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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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2025, 전안나, 인간과복지

-베스트셀러 작가가 알려주는 사회복지 책 한 권 완성법-


전안나 작가는 '책으로 글로 사람을 돕는 베스트셀러 작가 사회복지사 전안나'라고 본인을 소개 한다.

개인브랜딩이 확고한 전안나 작가를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적도 있고, 작가의 활동을 동경하며 응원하는 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을 읽어 보고 싶었다. 작가의 책쓰기 비법은 무엇인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어떤 과정과 노력이 있었으며,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했다.

또 마음 한켠에는 나도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책 쓰는 용기를 내야겠다.'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은 명확한 기획의도와 주제를 가지고 책을 썼다.  주제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책 한 권 완성법'이고, 기획의도는 '사회복지사가 자신의 전문성을 드러내거나 이야기를 책을 통해 알리고, 용기를 북 돋으며 성공 책쓰기를 기원'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사회복지사는 작가의 주제와 기획의도에 따라 실행에 옮길 용기를 얻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책은 전안나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 한다. 그리고 책을 집필한 경험이 있는 10명의 사회복지사를 통해 책을 쓰게 된 계기, 책쓰기 과정, 책쓰기의 좋은점과 힘든점 등을 이야기 한다.

2장 에서는 책쓰기 기본 이해로 원고 쓰는 3가지 방법, 책을 내는 8가지 방법, 글쓰기 훈련, 작가의 2가지 유형 등 책을 쓰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정리 했다.

3장 부터는 책쓰기 단계로 준비하기, 집필하기, 출판사 만나기로 책을 쓰기 위한 시작부터 출판까지의 과정을 경험과 예시를 통해 자세하고도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부록은 예비 작가의 Q&A로 책쓰기 컨설팅을 진행한 예비작가들이 궁금해 한 20가지에 대한 답을 통해 책쓰기에 대한 많은 궁긍증까지 해소해 준다.


'책을 읽으면 남의 생각을 바탕으로, 나만의 생각이 발전되어 책을 쓸 만큼의 지식과 사고가 생겨납니다. 생각해야 글을 쓰게 되고, 글을 써야 책이 됩니다.' p.75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소중한 나를 위해 오늘 용기를 내세요. 용감하게 글을 쓰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훈련입니다.' p.79

'"작가가 고생해야 독자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쓰기 위해 치열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p.135


책을 읽으며 나는 책을 쓴다면 어떤 주제로 누구를 대상으로 써 볼 수 있을지 여러 고민과 상상을 했다. 그리고 전안나 작가를 비롯해 많은 작가 사회복지사들이 한결 같이 이야기 하는 '용기 내어 지금 시작하기'를 계속 생각하며 마음 속에 '책 쓸 용기'를 끄집어 내는 시간이었다. 곧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지도 모르겠다.ㅎㅎ


책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사회복지사를 포함한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s******4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