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6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마츠모토 관리관이 젊은 시절에 추적했던 흉악한 연쇄살인범의 공소시효를 앞두고 용의자로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고등어, 잉어, 도미, 넙치 사건 편과 괴도 키드 쇠너구리 편도 수록되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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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권 결말... 신형사는 범인에게 총알을 맞지만 다행이 마작패가 대신 맞아 목숨을 부지한다. 괴도키드의 예고장이 보라네 삼촌한테 도착하지만 평소와 달라 가짜로 의심한다. 그렇지만 형사는 그곳을 찾아가는데 이번엔 진짜 괴도키드 예고장이 도착하며 64권이 끝이 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이다. |
| 살인 사건 현장에서 코난과 스바루가 보여주는 기묘한 공조와 서로를 탐색하는 긴장감이 일품입니다. 특히 일상적인 사건들 속에 교묘하게 배치된 메인 스토리의 단서들은 독자의 추리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며 몰입감을 높입니다. 새로운 인물들이 기존 캐릭터들과 얽히며 만들어내는 미묘한 균열과 정교한 트릭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명작입니다. |
| 아오야마 고쇼님의 '명탐정 코난 64권'을 읽었다. 이번 권에서 코난 일행이 벨트리 특급 열차에서 벌어지는 대형 사건에 휘말렸다. 검은 조직 멤버들이 잔뜩 나타나고,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물들의 정체가 밝혀지는 등 스토리가 엄청 긴장감 넘쳤다. 시리즈 핵심에 가까워지는 중요한 내용이라 몰입해서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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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 바위 / 고등어.잉어.도미.넙치 / 살기] 스바루씨와 어린이 탐정단이 나옵니다. 스바루 씨를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흉터 / 추억의 소년 / 가리] [휘파람 부는 사나이 / 연결고리 / ESWN / 흔히 나오는 패턴] 경찰분들이 와글와글 등장하는 편입니다. 나름 재밌었어요. 살짝 타카기 형사님이랑 사토 형사님의 러브라인도 나옵니다~ [쇠너구리] 괴도 키드 나오는 편인데,, 다음권으로 이어지네요 |
| 정말이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명탐정 코난 64권이었습니다. 코난의 기지와 재치는 정말 놀라움, 그 자체더군요. 란에게는 언제쯤 진실을 말하게 될런지도 궁금하구요. 잠자는 모리 코고로의 활약도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다음 편도 역시 기대가 됩니다. |
| 명탐정 코난 64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흉터 에피소드 정말 좋았어요. 30년 전 소년 찾는 내용도 좋았고 결국 그 소년이 내내 곁에 있던 사람이라는 결말까지 로코에 걸맞아서 흡족했습니다. 20년 전 연쇄살인범이 동시에 얽히는 것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AOYAMA Gosho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6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형사님들 이야기 그리고 키드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작품은 이렇게 한번씩 환기시켜주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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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64권입니다 이번에도 시작부터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나오는데 범인 추리하는거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왜 그런건지 이런거 예상하는 재미도 쏠쏠해서 좋아요 매번 재밌는 이야기 가득채워 나와서 기쁘네요 잘 봤어요. |
| 확실히 종이책으로 보는 그 맛에 비하면 100%는 아니지만 어떤 환경에서든 영향받지 않고 만화책을 즐길 수 있는 방법 그게 바로 이북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 년의 절반을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는 데 만화책도 역시 이북 최고! 명탐정 코난도 이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