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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 에서 R. C. 스프로울 은 이렇게 말했다. 플라톤주의는 이원론의 한 형태로, 이 세상에는 대등하지만 서로 반대되어 끊임없이 갈등함으로 화해를 이룰 수 없는 두 가지 힘(이 경우에는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이 존재한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기독교의 가르침은 이와 다르다. 사람에게 육체와 영혼이 있다는 말은 이 둘이 서로 경쟁하거나 긴장 관계에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기독교에서는 양면성을 가르친다. 즉 인간은 물질적이고 비물질적인 두 측면이 서로 조화롭게 하나를 이루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의 [자유의지 논쟁]을 통해 종교개혁을 일으킨 근본적인 논점 가운데 "솔라 그라티아"의 초점 은혜의 은혜다움과 그리스도인을 해방시키시는 하나님의 단독 사역과 원죄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관계를 보게되었다. 개혁주의 신앙인의 필독서로도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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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상 중에 가장 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해한 사상이 바로 자유의지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유의지는 무신론자 와의 대화에서도 중요한 이슈가 되곤 하는데요.. 과연 자유의지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곤란을 겪고 있을때 지인이 추천하여 준 R.C 스프로울 목사님의 <자유의지 논쟁>입니다.. 지금 초반부를 읽고 있는데 평소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평신도들도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신것 같아요.. 저도 강추!!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