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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현실과 너무나 닮은 이야기. 변주된 로망스를 위하여... 요즘은 부르마블 게임에서 내 말이 서울에 멈추었지만 이미 다른 누군가가 할아버지때부터 땅을 사고 빌딩을 세워놓았는터라 통행료를 내느라 파산당하는 기분입니다 부르마블은 처음부터 각자 20만원씩 가지고 시작해 공평하기라도하지 , 현실은 이미 한쪽이 너무 유리한 게임이네요. 작가님 다음책에는 희망을 이야기해주세요 이아손행성이라도 먼저 선점해서 깃발을 꽂아야 하나요ㅠ Stable life 캡슐의 보급으로 사회적인 불만을 잠재우는 것처럼, 유명개그맨 주사 오남용 사건을 부각시키고 해외주식 마케팅 중단하며 환율이 올라가는 진짜의 문제는 덮고 있어요 우리사회에 변주된 로망스처럼 때로는 구슬프고 때로는 너무 경쾌해 시끄럽더라도 서윤의 피아노 반주를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