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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소장하고싶어 구매했어요. 딸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책이고 독서가 취미인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싶은 그런 책입니다. 자매의 선택이 누가 옳은건지 잘못된건지 선뜻 말하기는 힘들어요. 한번 천천히 읽으면서 생각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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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이 좋습니다. 누군가의 리뷰를 보고 이북리더기로 시작했는데 엄청나게 두꺼운 책이더군요. 하지만 보통의 책들보다 더빠르게 읽게 되더라구요. 문장 하나하나 시각화 되어 책을 덮어도 잔상과 여운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선물할려고요. 저에겐 올해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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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를 배경으로 두 자매의 저항과 희생을 그린 감동적인 역사 소설입니다.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를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먹먹한 여운과 함께 인간 존엄성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걸작입니다. |
| 하! 놀라운 작품을 또 읽게 되다니! 크리스틴 해나, 이 소설을 읽자마자, 다른 작품을 또 구매하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에서의 두 자매의 삶을 다룬 소설이지만, 또 다르지 않은 삶을 살게 되는 그녀들의 흔적이기도 하다. 읽는 내내 조마조마 하기도, 분개하기도, 때론 눈물도 나기도 한 나의 인생 소설이 될 듯 하다. 좋은 작품 감사하단 말 밖에 할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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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책을 읽고 나이팅게일 책을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예스24에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2차대전 전쟁이었을 때 나이팅게일은 어려운 사람과 몸 다친 분들을 치료해주고 생존과 자유 오가면서 사랑을 싹트게 된다. 용기있는 선택에서 한 두자매의 이야기로 만들어 진다. 나이팅게일 책을 보면서 감동있게 본 내용들도 많다. 베스트셀러에 오를만큼 인기 있었던 소설 같은 기분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