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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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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미움받을 용기로 인해 아들러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 책을 본 후 아들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아들러에 대한 이론 책을 찾다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들러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고 무엇보다 손쉽게 읽어내려가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아들러의 이론에 대해 기록한 것이 별로 없어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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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미움받을 용기로 인해 아들러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 책을 본 후 아들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아들러에 대한 이론 책을 찾다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들러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고 무엇보다 손쉽게 읽어내려가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아들러의 이론에 대해 기록한 것이 별로 없어 많은 사람들이 구두로 전해들은 것과 제자들이 정리한 것이 대부분이여서 많은 내용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저술이 되어 있어 너무나 만나고 싶은 책인 것 같다. 그럼 책에 대해 한 번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아들러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해서 따로 기록하는 것을 하지 않아 제자들이 기록한 것을 참고로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다. 그래서 책 처음에는 아들러의 어록에 대해 나와 있는데 이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다.

 

용기와 책임

 

용기라는 것은 한 스푼의 물약처럼 떠 넣어 줄 수 없다.

책임을 받아들이는 훈련과 용기를 갖는 훈련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이 완전히 표리일체를 이룬다.

 

이 부분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현재의 삶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작은 용기가 필요한데 그것이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이 변화하고 싶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용기라도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에서도 나온다.

 

이 책은 총 6part 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는 아들러 심리학이 무엇인지 설명을 하고 있다.

둘째는 아들러 심리학의 키워드 '열등감'

셋째는 인간의 사는 방식을 결정하는 '생활양식'

넷째는 아들러가 제창한 '공동체 감각'이란 무엇인가

다섯째는 우리가 몰두해야 할 인생의 세 가지 과제

여섯번째는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 '용기의 심리학'

 

이렇게 많은 파트 중에서 한 파트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아들러 이론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열등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열등감이라는 것이 왜 아들러에게 중요하게 받아들여졌는지 이 책에서는 그림과 함께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람들이 열등감을 느끼면 '부정적으로 느끼게 되어 자신이 싫다'라는 방식으로 생각이 드는데 이것을 긍정적으로 느끼게 된다면 반대로 자신에 대한 개선이 되고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는 그림으로 땅에 열성이 생기면 생각은 '내가 뒤떨어지네'라고 느끼게 되고 그로 인해 열등감이라는 싹이 생겨 '아아 싫다......'라는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이것을 넘어 개선이라는 나무가 자라게 되는 것은 '좋아 나를 개선해보자' 라는 반응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볼 때 열등감이 자신의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런 부분을 좀 더 세밀하게 다루면서 비관적인 사람이 아닌 낙관적인 사람이 열등감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발전에 더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파트별로 읽어내려가면 아들러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 변화하고 싶은데 변화하지 못한 것도 찾으면서 한 번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도 생기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아마 용기의 심리학이라는 책 제목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생활양식과 용기를 가지고 변화하고 싶은 생각을 하게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느낀다.

d*******a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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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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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지니고 살아가는 존재인데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생활에서 뒤쳐지는 일들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자신이 뜻한바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겪게 되는 모습을 종종 볼수있었다. 이럴때 자신의 장점보다 단점을 크게 부각시키어 다른사람에게로 부터 열등의식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부정적인 열등감콤플렉스에서 헤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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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지니고 살아가는 존재인데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생활에서 뒤쳐지는 일들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자신이 뜻한바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겪게 되는 모습을 종종 볼수있었다.

이럴때 자신의 장점보다 단점을 크게 부각시키어 다른사람에게로 부터 열등의식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부정적인 열등감콤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여 다른사람앞에서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는일들을 회피하게 되거나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아들러는 삶에 있어 목표설정과 소질에서 잘못된것이 무엇인지를 살펴서 삶의 새로운 지표를 열어가고자 목적론에 기반을 두어 자기계발의 물고를 터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스스로가 숨기고 기피하고 싶은 속성중 누구나가 지니고 있는 열등감을 인정하며 어렸을적부터 영향을 받고 성장한 각기 다른 생활양식을 극복할때 삶의 질이 향상시킬수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

또한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이 속한 가정과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중에서 부터 지역,국가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전체의 일부이고 전체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된다는 공동체감각을 공동체생활,일,사랑에서 찾고자 하였다.

오늘날 성공이란 확고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을때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의 인생을 열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부적절했던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고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누려야할 시간을 놓치지 않게 용기를 붙들게 해주는것에서 진정으로 자신이 소중한 사람임을 불러일으키는데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심리학자라면 꿈의해석을 내놓은 프로이드와 MBTI성격유형지표의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 칼 구스타프 융, 그리고 개인심리학의 이론을 세운 알프레드 아들러의 이름이 어렵지 않게  떠올리곤 했는데 아들러의 경우는 열등감,극복이 용기를 부여함에 있어야 한다는 이론을 내놓았다는 대략적인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었는데서 이번 기회에 마치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는것 처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과 개개인에 작용하는 콤프렉스와의 관계,인간사를 결정짓게 되는 생활양식,사회복지감각과도 연관되는 공동체감각,인생을 도전받게 하는 과제 세가지와 자기계발요법이라 할수있는 용기를 이해그림과 더불어서 총 6장에 걸쳐서 구성되어 놓음으로 다른 아들러에 관련된 심리학서적보다 이해의 도를 높여주고 있었다. 

p*******0 201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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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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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아들러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융과 더불어 19세기가 낳은 심리학의 3대 거성 중 한 사람으로 나머지 두 사람에 비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심리학자이다.  원래 심리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용어에서 풍기는 대로 일반인들에게는 상당히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라고 알고 있다.무릇 모든 학문이 그러듯이 시대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론으로서 또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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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아들러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융과 더불어 19세기가 낳은 심리학의 3대 거성 중 한 사람으로 나머지 두 사람에 비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심리학자이다.

 

 

원래 심리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용어에서 풍기는 대로 일반인들에게는 상당히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라고 알고 있다.

무릇 모든 학문이 그러듯이 시대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론으로서 또는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방향을 제시하는 사회적인 도구로서 역할을 기대하는 것은 어떤 학문이던지 당연한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왜 지금와서 심리학 그것도 인지도도 낮았고 대중들에게 생소했던 ‘아들러의 심리학’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일까?

 

여러 가지 견해가 있지만 21세기가 되면서 불확실성의 증가와 자본주의 체제의 한계로 인한 각종 부작용 및 불안감의 등장, 기술문명의 급작스런 변동으로 인한 인간성의 파괴, 분배 구조의 왜곡으로 인한 갈등 구조의 폭발, 종교와 신념의 차이에 의한 문명의 충돌 등 인류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하여 우리들은 새로운 해답 또는 돌파구로 찾아낸 것이 바로 ‘아들러의 용기의 심리학’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간결한 용어 정리와 쉬운 해설로 아들러 심리학의 대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적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아들러 심리학’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팁을 준다. 요즈음 추세가 어려운 전문지식을 쉽게 해설해 주는 책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이 이 책인 것 같다.

 

 

책의 구성은 6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사람이 갖는 목표를 통해 그 행동이나 심리를 이해하려고 한 것이 ‘아들러의 심리학’이라고 성격을 규정하고 있다. 즉 사람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하기 위해, 그 사람의 목표를 잡아주고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것이 ‘아들러 심리학’이라고 한다.

 

 

제2장에서는 ‘아들러 심리학’의 키워드인 ‘열등감’이야말로 인간의 모든 문화를 낳는 원동력이라고 설명이 나온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깨는 거침없는 주장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제3장에서는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사람의 행동을 원인이 아니라 목표라는 관점에서 고찰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용기만 있으면 생활양식을 고칠 수 있음을 몇 가지 사례를 통하여 쉽게 설명한다.

 

 

제4장에서는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인 공동체 감각에 대한 개념 정의와 함께 사람이 전체의 일부이고 전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역설한다. 아마도 동양의 ‘대동’ 사상이나 우리의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홍익인간’의 정신과도 상통하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5장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인생의 세 가지 과제’인 공동체 생활, 일, 사랑 을 제대로 대응하려면 공동체 감각이 필요불가결함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어려운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로 ‘용기의 심리학’이 왜 시대의 화두가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결론으로 아들러는 “자기다운 부분으로 공동체에 공헌함으로써 우리들은 이 혼란과 불안의 시대에 자기 자신을 회복하고 인생의 의미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어려운 심리학 입문서가 아닌 한 권의 책으로 누구나 쉽게 ‘아들러의 심리학’의 정수에 접근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 책을 만난 것이 시간과 노력에 비해 결코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문교양서를 읽고나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기가 쉽지 않은데,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오랫동안 뇌리에 남아있는 격렬한 감동의 소용돌이가 사라지지 않아 주위에도 권하고 싶은 제대로 된 책 중의 하나였다.

a*****m 201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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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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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창세기에 보면 아담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돕는 배필을 아담에게 주시려고 그를 잠들게 하신 후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여자인 하와를 만드셨다. 그래서 인간은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돕거나 도움을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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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창세기에 보면 아담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돕는 배필을 아담에게 주시려고 그를 잠들게 하신 후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여자인 하와를 만드셨다. 그래서 인간은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돕거나 도움을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먼저 읽고 마음을 얻어야 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는 19세기가 낳은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지만 아들러는 후세에 남긴 저서가 적은 탓에 대중에게는 낯선 이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러가 100년의 세월을 넘어 독자들에게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극심한 경쟁사회에서 내가 아닌 타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느라 지친 사람들과 다른 사람의 기대나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의 심리를 아들러가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가 문제의 원인을 인간의 무의식 그리고 트라우마에서 찾았다면 아들러는 열등감,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중요하게 여긴 심리학자이다.

 

이 책은 논픽션 작가. 도시샤 대학교 비상근 강사. ‘정보통신’ ‘경제·경영’ ‘역사·민속’ 분야를 주제로 집필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나카노 아키라가 아들러의 세계를 그림과 함께 명확하게 해설하고, 아들러가 말하는 용기의 심리학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오늘날 아들러 심리학은 환자의 치료적인 면이나 문제아들의 교육에도 원용되고 있으며, 학술적인 평가에 있어서도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지식인들로부터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아들러의 심리학은 모든 사람이 보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 아들러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모든 사람은 공통적으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요즘 우리 주변에 만연해 있는 갑질은 콤플렉스가 빚어낸 망발이다. 우월감이 전면으로 나타나는 사람은 매사에 자신만만하고 거만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 뒤에 열등감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지만 열등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감추기 위해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반면에 열등감이 전면에 나타나는 사람은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위축돼 있으며 늘 열등감에 시달리는데, 사실 그 뒷면에는 우월감이 숨어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월해지고 싶은 욕구가 없다면 열등감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아들러는 우리가 몰두해야 할 인생의 세 가지 과제로 공동체 생활, 일, 사랑을 이야기 한다. 이 세 가지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감각이 필요 불가결하다. 공동체 감각이란 공동체의 구성원을 자신과 대등한 동료로서 인정하고, 공동체의 이익에 공헌하는 태도였다. 나 역시 이 세 가지를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명쾌하고 분명한 목표를 설정해 주는 아들러의 심리학은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버꾸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한 발 내딛을 수 있는 도전의 용기를 부여해 주는 것이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이다.

 

이 책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얽매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미래에 대한 목표와 의지를 통해서 성공적인 인생으로 바꾸도록 돕는다.

k*****6 201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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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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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우선적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라 많은 뇌까지 분석을 하면서 정식적인 상관 관계까지 파악하는 어려운 부분까지 다루는 과학적으로 입증하려는 부분들이 많아서 심리학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기 어렵게 느껴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많이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경제, 경영, 문화 등에서 심리학적인 많은 연구가 이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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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우선적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라 많은 뇌까지 분석을 하면서 정식적인 상관 관계까지 파악하는 어려운 부분까지 다루는 과학적으로 입증하려는 부분들이 많아서 심리학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기 어렵게 느껴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많이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경제, 경영, 문화 등에서 심리학적인 많은 연구가 이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에 대해 보다 흥미롭게 과심을 가지게 되다보니 알기 쉽게 이해하기 좋은 도서들로 심리학을 빈번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주위에서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 많이 들어오고 있었지만 그 실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던차에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아들러 심리학에대해 알고 싶은 욕구가 들게되어 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들러 심리학은 '사람은 목표를 향해 살아간다'는 사고를 기본으로, 인간의 행동이나 심리를 이해하려는 학문이다."


심리학을 공부하다보면 어떻게 사람들의 사고와 판단을 다루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지만 역시 아들러 심리학도 그 심리학의 목표는 같지만 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이상적인 동물로 자신의 지향점을 찾아 떠나는 목표를 가진 동물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시작하는 심리학의 종류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자신의 목표가 물질적, 육체적, 정신적인 목적으로 되어 있다면 그 하나의 지향점에 도달하기위해서 사람들은 사고하는 방식, 행동양식들이 달라짐을 이해하는 학문이 아들러 심리학이라는 것을 알고 이 도서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인간의 인격이 어떠한 상태에 있느냐야 따라서 많은 일들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연구하고 알아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아들러 심리학은 인간의 인격은 분리할 수 없는 통일성을 가지고 있어 개인심리학이라고도 한다니 기억해야겠습니다.

 

 

"사람을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 하는 일은 그 사람의 목표를 이해하고, 목표가 잘못된 점을 깨달을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사람들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이 있어야 함을 알아야하는데 그것이 우리의 동기를 유발하는 매개체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아들러의 심리학은 이러한 동기를 유발한느 것이 용기임을 정의를 내립니다. 이러한 목표로 사람들의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이끌도록 하면서 용기를 내어야 목표가 이끄는데로의 삶이 완성되는 것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표대로 이끄는 삶을 살지 못해도 방향을 다시 설계하고 그대로 다시 실천하는 것은 모든 과정에 있어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하게됩니다. 저의 경우에도 마음으로만 두고있던 희망사항들이 용기를 못내고 그대로 주저앉았던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 회상을 해보면서 용기야말로 정말로 필요한 것임을 다시 느껴봅니다.

 

 

"비관적이 되지 말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라. 이것이 열등감 콤플렉스에 빠지지 않는 비결이다."

"성공을 하면 그 원인을 내적 요인으로, 실패를하면 외적요인으로 돌리는 것은, 너무 적당주의적 생위로 보입니다."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서 실패를하지 않아도 거꾸로 성공을 할때 조차 비관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 큰 문제이겠지만, 우선 실패를 했을 때 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잘 대처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공해서는 어떻게든지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다음 자신의 목표를 가질 때 큰 용기를 내는데 있어서 밑거름이 되겠지만, 실패를 했을 때는 이어서 계획을 세울 때의 방향을 잡을 때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에 동의를 하게됩니다. 마치 실패를 했을때 급히 좌절하게 되는 비관적인 모습은 저를 보는 것 같아서 아쉬움 속에서 어서 빨리 고쳐야 겠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낙천적으로 행동하는 것 조차 큰 용기를 내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됩니다.

 

 

"공동체 생활, 일, 사랑을 인생의 세가지 과제라고 한다. 이 세 가지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감각이 필요 불가결하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공동체 생활, 일, 그리고 사랑 이 세가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생활은 소셜 네트워트로 인맥 형성으로 볼 수 있겠고, 일과 사랑은 누구나 정말로 목표로 가지고 살아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지금의 제 모습을 보아도 이 세가지를 주 목표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쾌하고 분명한 목표를 설정해 주는 아들러의 심리학이 너무나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람은 일을 해야 자신의 삶을 원하는데로 이끌수 있고, 자아 성취감이라는 것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사람도 만나고 사랑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공동체 속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일도 자연스레 하게되고 그 속안에서 사랑도 나누는 결과도 가져오는 것이라 생각도 해봅니다. 이러한 공동체 감각을 가지고있어야 하는 필수불가결한 것임을 생각해 봅니다. 이러한 것이 없다면 사회부적응자로 일도 못하고 사랑도 못하는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상상해보니 끔찍하기만 합니다. 

 

 

 

"모르는 사리에 용기를 꺾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나도모르게 내자신 뿐만이 아니라 제 주위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꺾어버릴 정도의 말을 하고있지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기는 것은 이러한 용기를 키우기 위한 밑거름이라는 것은 알게 됩니다. 용기는 삶의 목표를 이끄는 힘인데 이러한 용기를 꺾어버리는 잘못된 말들은 삼가해야 겠다도 다짐하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된 낙천적인 사고를 항상 가지고 좋은 말을 아끼지 않아야겠다고 공동체 내에서 주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 도서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은 전반적으로 아들러의 심리학은 다시 잘 보면 용기, 낙천적인 생각, 좋은 말을 아끼지 않도록 하는 것 이 모두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이끄는 목표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는 것을 다시 정리하게 됩니다. 이끄는 힘의 원동력을 꺾어버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데 이 도서는 밑바탕이 되도록 잘 설명해주면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러스트들과 도표 등을 잘 활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설명해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의 지탱하는 힘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볼 수있는 계기가 되는 힘이되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s****s 201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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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들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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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을 추구한다 -   자신은 잘못을 저지르는 존재라는 것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자신의 인간적인 가치가 상실된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과오를 솔직히 받아들이자며 완벽이 아니라 향상을 추구하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문장이다.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을 읽으면서 느꼈던 바는 아들러라는 사람은 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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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을 추구한다 -

 

자신은 잘못을 저지르는 존재라는 것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자신의 인간적인 가치가 상실된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과오를 솔직히 받아들이자며 완벽이 아니라 향상을 추구하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문장이다.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을 읽으면서 느꼈던 바는 아들러라는 사람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사회협조적이며, 과정 중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동체 감각을 강조하며 개인의 열등감도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주창하는 아들러, 형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심리학자로서 한 획을 그은 그이기에 가능한 심리학 이론이 아닐까 싶었다.

 

열등감, 생활양식, 공동체 감각, 인생의 세 가지 과제, 용기

5가지 단어로 아들러의 이론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이를 바탕으로 그에게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다. '공동체 감각'으로 서로 이해할 수 있다면 전쟁 조차도 이 지구상에서 소멸된다고까지 이야기하는 아들러를 통해, 불완전한 한국사회에서 아들러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k******8 201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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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지금 필요한 것,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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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용기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만 사라진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용기를 얻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라고 하지만 용기는 아들러가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나카노 아키라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나한테 용기가 들어앉기 시작했다면 내가 이 책을 다 읽어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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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용기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만 사라진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용기를 얻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라고 하지만

용기는 아들러가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나카노 아키라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나한테 용기가 들어앉기 시작했다면

내가 이 책을 다 읽어냈기 때문이다.

 

g*****m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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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들러가 가르쳐주는 용기의 심리학 / 나카노 아키라 / 스타북스
"[서평] 아들러가 가르쳐주는 용기의 심리학 / 나카노 아키라 / 스타북스" 내용보기
아들러는 그동안 프로이트처럼 잘 알려진 심리학자는 아니었지만, 최근 아들러 열풍이 일고 있는 것처럼 그에 대한 책의 출간이 이어지네요. 마치 이순신에 가려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류성룡이 드라마 징비록을 통해서 최근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것처럼, 아들러도 최근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인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전에 제가 쓴 서평 중에 기시미 이
"[서평] 아들러가 가르쳐주는 용기의 심리학 / 나카노 아키라 / 스타북스" 내용보기

아들러는 그동안 프로이트처럼 잘 알려진 심리학자는 아니었지만, 최근 아들러 열풍이 일고 있는 것처럼 그에 대한 책의 출간이 이어지네요. 마치 이순신에 가려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류성룡이 드라마 징비록을 통해서 최근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것처럼, 아들러도 최근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인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전에 제가 쓴 서평 중에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을 읽고 쓴 서평이 있기도 합니다. 서평보기클릭 이번에도 아들러 관련 책, <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을 만나보았답니다. 제 서평을 읽어본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아들로는 용기의 심리학자입니다. 프로이드, 융과 함께 현대 심리학의 3대 거장에 속하는데, 저는 이미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을 읽어서, 아들러가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고 관계속에서 상처를 치유하기, 칭찬과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용기를 가지기, 현재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등에 대해 통찰력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매력적인 인물이기에, 다른 책에서는 그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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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가르쳐 주는 용기의 심리학>의 저자는 나카노 아키라입니다. 이 책은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부터 시작되네요. "용기라는 것은 한 스푼의 물약처럼 떠 넣어줄 수는 없다." "책임을 받아들이는 훈련과 용기를 갖는 훈련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이 완전히 표리일체를 이룬다." 라고 용기와 책임 및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아들러의 어록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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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은 제가 일전에 읽었던 아들러에 대한 책과 조금 다릅니다. 아들러가 주장한 이론을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기본 틀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는 느낌입니다.


​1장 아들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2장 아들러 심리학의 키워드 '열등감'

3장 인간의 사는 방식을 결정하는 '생활양식'

4장 아들러가 제창한 '공동체 감각'이란 무엇인가

5장 우리가 몰두해야 할 인생의 세가지 과제

6장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 '용기의 심리학'


이미 아들러 관련 책을 최근에 읽었기에 이 책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었어요. 그런데 아들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분도 이 책의 내용 이해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많이 보이기 때문이지요. 자기계발서 중에 유명한 스티븐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은 모르는 분이 없을 것입니다. 코비와 아들러는 공통점과 연관성을 지니는데, 본래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자신의 내면에 있는 목표를 이해한 후, 사회와 우호적 관계를 맺는 과정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사람이 내면에서부터 변화한 뒤에야 사회와 적절한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것은 코비와 아들러 심리학이 통하는 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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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에 따르면 열등감이 건전하지 않은 것만은 아니지만 열등감이 부정적 방향으로 작용한 열등감 콤플렉스는 좋지 않기 때문에 열등감 콤플렉스에 빠지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솝이야기 중 <두 마리의 개구리>가 있는데, 우유 항아리에 빠진 두 마리 개구리 중에 포기하지 않고 낙관적으로 계속 다리를 버둥거려서 우유가 딱딱한 버터로 변해 탈출한 개구리는 바로 우리가 본받아야할 대상이지 않을까요? 실패를 경험했을 때, 비관적이 되지 말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여 열등감 콤플렉스에 빠지지 말자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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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러는 공동체의식을 중시하고 낙관적이면서 용기를 북돋는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 주변에 용기를 주는 사람도 있고, 용기를 꺾는 사람도 있는데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반성해 보았습니다. 용기를 많이 주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씩 가족이나 친구에게 용기를 꺾는 말을 하지는 않았는지 말이에요. 남에게 들은 독한 말은 잊고 싶어도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 담게 되고 그것이 용기를 꺾게 되니,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전에도 해서 실패하지 않았니?'와 같은 말들은 입에 담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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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의 무의식, 트라우마와 달리 아들러는 사람의 심리를 열등감과 그에 대한 보상욕구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사실 아들러는 트라우마도 본인이 선택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TV에서 흔히 듣는 트라우마라는 단어 자체도 조심스럽게 사용되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자유의지, 자유의사에 따라서 트라우마는 선택되지 않고,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프로이트의 심리학보다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훨씬 큰 울림을 주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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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는 개인의 열등감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고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얼굴이 크다, 광대뼈가 많이 나왔다, 그래서 나이들어보인다 등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은 개별적 열등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저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을 많이 듣고 살아왔습니다. 얼굴이 달덩이같아서 복이 많다, 광대가 전혀 없는 것보다 매력적이다, 피부가 좋아서 어려보인다 등은 저를 열등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게 용기를 준 고마운 말들을 많이 듣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이 커도 이마를 머리카락으로 가리지 않고 시원스럽게 뒤로 넘기고 제 얼굴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살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일종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지요. 공동체 일원으로 모두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용기를 주고, 또 자신의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용기를 스스로 갖는 것입니다. 시간 있으실 때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고 모두 힘내세요!



l****a 201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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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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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심리학이래서 아들러가 쓴 줄 알았는데 일본인이 쓴 글이였다(...)저자를 확인하지 않은   내가 나쁘다(...)그래도 나쁘지 않다 보통 저자가 본인의 자서전이나 하는 식으로 쓰면 매우 미화되거나   부끄러운 과거는 이야기하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매우 잦은데 제3자입장에서 쓰는건 그럴 걱정이 없어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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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심리학이래서 아들러가 쓴 줄 알았는데 일본인이 쓴 글이였다(...)저자를 확인하지 않은

 

내가 나쁘다(...)그래도 나쁘지 않다 보통 저자가 본인의 자서전이나 하는 식으로 쓰면 매우 미화되거나

 

부끄러운 과거는 이야기하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매우 잦은데 제3자입장에서 쓰는건 그럴 걱정이 없어서

 

좋은듯.

k*****7 201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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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감이 오히려 용기의 재료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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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가 낳은 심리학의 3대거성이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융,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실은 아들러에 대해 하는 것이 없었다. 프로이트는 "꿈의 해석"으로 너무 유명한 심리학자이고, 융은 일본 심리학자 故가와이 하야오가 정력적으로 일본에 소개한 덕분에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아들로는 위 2명에 비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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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가 낳은 심리학의 3대거성이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융,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실은 아들러에 대해 하는 것이 없었다.

프로이트는 "꿈의 해석"으로 너무 유명한 심리학자이고,

융은 일본 심리학자 故가와이 하야오가 정력적으로 일본에 소개한 덕분에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아들로는 위 2명에 비해 지명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접할때는 아들러때문에 손에 넣었다기 보다는

'용기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크게 6 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아들러에 대해,

아들러가 주창하고 있는 심리학의 키워드들을 다루고 있다.

Chapter1. 아들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아들러와 동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용기의 심리학'이라고 불리우는 이유,

아들러 심리학과 드러커 이론의 공통점 등을 다루고 있다.

Chapter2. 아들러 심리학의 키워드 '열등감'

책 제목과 정 반대의 단어처럼 느껴지는 '열등감',

하지만 아들러는 이 단어에 주목하였고,

열등감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다.

열등감 콤플렉스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은

이 Chapter를 읽어보면 된다.

Chapter3. 인간의 사는 방식을 결정하는 '생활양식'

아들러 심리학에서 가장 중시하는 단어중 하나이다.

고유의 목표나 생활양식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집중하여 연구한 다음,

그 생활양식을 직시하고 바로 잡으면 결국

그의 인생이 바뀌게 됨을 이야기 하고 있다.

Chapter4. 아들러가 제창한 '공동체 감각'이란 무엇인가?

최근에 와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감각이기도 하다.

개인의 뛰어남을 넘어서서 함께 살아가는 능력.

'사회에 유용한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스스로가 공동체의 이익에 공헌하는 방법을 실천한다면

그는 변할 것이고, 그가 속한 공동체도 변할 것이다.

Chapter5. 우리가 몰두해야 할 인생의 세 가지 과제.

살아가면서 몰두해야 할 과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

결국 사회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며,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제언들이 담겨 있다.

시간이 없는 이들은 이 Chapter만 읽어도 다양한 실행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다.

Chapter6.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 '용기의 심리학'

결국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가 등장한다.

용기.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 긴 시간을 걸어온 것 같다.

아들러가 사용한 용기 부여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요컨데 인생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고,

스스로가 용기를 내어 '지구인'이 되라고 말하고 있다.

각 Chapter의 말미에 있는 <칼럼>만을 따로 읽어도 전체적인 흐름과 무관하게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이 시대가 '아들러'라는 심리학자에게 주목하는 이유가 있다.

상대적인 비교에 의해 불행에 빠져있는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용기'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초강력긍정주의자


가난함을 비뚤어진 성격 형성과 연결 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인내심이 강한 성격 형성과 연결시키는 사람도 있는 셈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경험한 사실에 부여하는 '의미'에 따라 보는 방식을 바꾸는 존재이고,

그 결과 인생도 바뀝니다.

그리고 이 의미 부여의 경향이야말로 그 사람의 생활양식입니다.

p.112

o*****o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