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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권희린 그림 편히 출판 데이스타 '교과서가 너무 어려워요' 요즘 이런 말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고 글보단 영상이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인데요. 아이들의 글 읽기 능력을 키워줘야하고 그래야 모든 과목의 공부도 더 잘하게 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지식을 담고 있는 '비문학' 읽기 연습이 필요한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는 아이들에게 초등시기부터 꾸준히 비문학을 접하게 해주어서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것은 물론이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비판적 사고까지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교직에 몸담고 계시는 현직선생님께서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어요. 키오스크, AI 발전의 부작용, 좀비, 철학까지... 사회, 역사, 인문, 정치, 교육, 환경, 과학, 기술, 문화, 경제 10가지 분야의 폭넓은 지문을 담고 있는데요. 현실적이고 다양한 주제의 지문은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고 한눈에 들어오는 삽화는 이해를 도와줘요. 독해전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적 구성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분량의 다양한 지문을 통해 지문을 읽고 핵심을 파악한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반복 연습하면서 어휘력이 확장되고 사고력과 표현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비문학 독해의 즐거운 경험을 쌓아가면 초등학습은 물론이고 앞으로 이어지는 중.고등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것 같아요.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는 단순히 읽고 푸는 독해책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해주는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꾸준히 비문학 독해실력을 키워가는 중인데요.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상.하권을 모두 읽고 나면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그만큼 성장해 있을거라는 기대가 되네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비문학을 접하고, 읽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찾으신다면,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를 추천합니다. #어서와초등비문학은처음이지 #권희린 #비문학독해 #비문학독해훈련 #비문학독해책 #초등비문학독해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리뷰어 #서평단 #도서제공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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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많이 익혀도 독해가 해결되지 않으면 정말 큰일! 요즘 초등 부모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어서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이 책은 그 고민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책이라 많은 분들이 꼭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들도 이게 무슨 말이지? 어렵다.. 느끼는 부분까지도 고민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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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담긴 기본설명과 이해하기좋은 그림이 있고 이해하기ㅡ분석하기ㅡ생개하기ㅡ확장하여읽기란 과정을통해 우리의 이해와 표현례의 폭을 넓힐수있답니다. 주요키워드가 한눈에 알아볼수있게끔 표현되어있어서 아이가 읽다가 이게무슨뜻이지?라고 바로 물어보곤했어요~ 상.하로 나뉘어져 여러주제에대한 물음에 관심이 가는 내용찾을때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똑똑하게 분석하기 빈칸채우는 란이 너무나 마음에드는 구간이랍니다 아이가 이해하는지 다시한번더 체크가되니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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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리뷰 씁니다. [어서 와, 초등 비문학 처음이지?] 상, 하 두 권의 책에는 10가지 주제별로 8개의 이야기, 총 80편의 글이 담겨 있다. 2-3개월 동안의 분량이다. 밥상머리에서 매일 한 챕터씩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아빠도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어 이야기가 풍성해졌다. 식사 시간을 놓쳤을 때는 잠자리 독서 시간으로 대신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엄마와 단둘이 시간으로 이어갔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아이와 함께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차근차근 이해하기, 똑똑하게 분석하기, 자유롭게 생각해 봅시다, 확장해서 읽어 봅시다' 같은 단계별 활동은 아이의 이해력을 점검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한 지문을 읽고 어휘를 익힌 뒤 문단별 요약과 키워드 정리를 하면서 아이의 문해력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공부했니?'가 아닌 '이건 어떻게 생각해?'라는 대화로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다.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사고력이 자라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점점 깊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신문을 따로 보지 않아도, 이 책 한 권이면 세상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다. 콩나물시루에 매일 물을 주듯, 이 책을 통해 생각이 조금씩 자라나는 아이의 모습이 참 든든하고 기특했다. 아이와 함께 세상을 탐구하고 싶은 부모에게 꼭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