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면 정작 제가 학생이라는 신분이었을 때는 한국 교육의 문제에 대해서 별다른 생각을 하지도 않았고 솔직하게 언급하자면 그런 관심을 가질 시간 조차 없었기 때문에 학교 졸업 후에도 다양한 뉴스 증 하나일뿐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제가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갑자기 태세 전환하게 되고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정말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하거나 아니면 아주 미묘한 차이는 존재할지 모르나 내가 자식을 키우고 육아에서 아이들의 입시나 학업 문제에 당면하자마자 수많은 생각과 고민이 엄습한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죠.
특히나 인공지능은 지금까지 우리가 만나보지 못한 최첨단 과학 기술의 정수이기 때문에 두려운 마음을 가지는 것은 어찌 보면 산업 혁명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도 기계식 생산 시스템이 도입되던 시절에도 비슷비슷한 공포가 만연했었기에 당연한 반응일 수도 있다는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도 AI의 영향으로 로봇이 등장하기 시작하면 또 다른 반응도 있을 것 같아서 이와 같은 새로운 것에 대한 낯선 공포가 교육계에 도입 되었을 때 현장에 재직중인 교육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했어요.
왜냐면 인공 지능을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다루어 보기도 하고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도 해보았을 것이며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수많은 연수와 교육 자료 등등이 도입 되었을테니 AI를 현명하게 이용한다면 어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에 대하여 충분히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 같았죠. 이 도서의 특장점이라고 하면 바로 AI 의견이라는 부분이었는데 한국 교육의 대안을 AI와의 대화를 수록하여 인공지능이라는 엄청난 지식과 정보의 보고가 과연 어떤 방식을 교육 현장 전문가들에게 제시할 것인가라는 호기심에 충분히 답변하고 있으며 우리가 인공지능을 현명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좋은 질문이 필수적이라는 전제가 이렇게 구현되어야 함을 실감했답니다.
전 항상 의미 있는 교육이 가지는 가치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움출판사 신간도서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나 변화는 불가능하다 생각하여 반쯤 포기하고 있었던 한국 교육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인공지능 AI의 제시를 통해 독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여지와 이 모든 것들을 일반화 할 수 있는 영역의 정도에 대한 열린 결말이 인상적이에요. 현장에서 전문가가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는 물론이고 그것을 넘어 대안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 도서는 새로운 공교육계의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인공지능이라는 최첨단 과학 기술의 혁신을 직접 적용하여 다양한 문제들에 대입하여 해결책을 유도한다는 점이 매우 유익했답니다. |
|
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 자체가 굉장히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AI와 함께 한국 교육의 출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학교 교육이 성장의 시스템이 되기 위한 미래 교육을 향한 출구를 고민해 보게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40여 년간 교단에 몸담고 있는 교육 전문가로 한국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생각해 온 전문가라고 생각되는데요. 고교생 학부모로서 지금 우리 교육이 과연 이대로 지속되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 저 역시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직관적인 이 책의 제목에 더욱 궁금증이 생기고 끌릴 수 밖에 없었어요. 점수와 서열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지금 한국 교육의 현실인데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대학 입시에 종속되어 있는 한국 교육의 구조적인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은 있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굉장히 많고 마치 논문을 읽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저자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더라고요. 학교 교육의 위기, 학교는 어떤 곳인가, 문제는 수업, 학습 목표 자기화가 변화시키는 수업, 그러한 수업 일반화가 가능한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학교 교육은 미래를 향한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이 가능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초중고 학교는 여전히 교과 지식 중심으로 서열화함으로써 좋은 대학 입학만을 중점으로 두는 교육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교과 지식의 암기를 요구하는 교육은 급변하는 미래의 자원으로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기에 더욱 지금 현재의 한국 교육은 문제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동의하는데요. 한국 교육이 놓치고 있는 학생 개개인의 미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우리 교육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를 벗어날 수 있는 출구가 있는지를 함께 모색해 보는데요. 무엇이 문제이며 대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이야기합니다. 교사는 더이상 단순하게 학생들을 가르치는 존재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학생 스스로가 주제를 탐구하고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알려주며 이끌어야 하는 이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제가 학교 다닐 때보다 지금 교실의 풍경은 사뭇 달라졌고 학부모 참관 수업을 가보면 그래도 학생들이 수업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변화하였구나 생각했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대입 입시를 위한 수업과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고, 공부의 목적이 오로지 대학입시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우고 자기주도적 탐구를 하는 것은 사실 힘든 것도 현실인것 같아요. 책에서는 AI와 함께 관련 내용들을 고민하고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그런 내용들도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었고 우리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어쩌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우리 교육에 본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변화와 전환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고민해 가는 과정들에 집중하며 읽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는데 처음에는 비관적인 느낌이 직관적으로 다가왔거든요. 하지만 이 제목에서 담고 있는 것은 어쩌면 미래를 포기하며 안된다는 희망을 담고 있으며 그것을 향해 어떤 노력을 펼쳐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는 질문을 던지고 있기에 우리 교육에 대해 더 깊이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의 근본적인 구조를 어떻게 하면 다시 세울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대안들이 비단 대안 제시에만 그치지 않고 교육 현실에 반영되어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타파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
아이들이 모두 초등학생이 되니 당연 관심분야가 교육으로 쏠리더라구요. 정말 제가 학교 다닐때랑 완전히 다른 요즘 초등학교. 아니 멀리보면 헉교 전체의 이미지죠. 하지만 예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달라지지 않은 한가지가 있어요. 바로 아이들의 최종목적이 좋은대학이라는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도 좋은대학을 가기위해. 좋은 대학만 가면 연애도 취업도 모두 자동으로 되는 줄 알았죠. 저 또한 그렇게 알고 공부를 했었죠😂 안타깝게도, 요즘은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 어릴때부터 많은 사교육을 하죠. 이 책을 보며 한국의 교육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책을 받았을 때, 정말 한국의 교육은 잘못되어가고 있나? 내 아이들을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하나. 약간의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하지만 저의 무거운 마음은 저 혼자만의 착각이었어요. 무거운 걱정? 과 달리 맨 먼저 지금 현재 우리 교육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단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저에게 사실 AI의 이미지가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아이에게 꼭 나쁘지만은 않겠구나! 를 느꼈어요. 다음은 우리나라 학교 수업 현실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자기화 학습목표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요. 공부가 중심이 아닌 아이를 중심에 둔 교육이 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마무리되고 있어요. 이 책을 덮고 제목처럼 마냥 무거운내용만은 아니었어요. 저는, 학창시절을 보낸 나와 아이둘을 키우는 엄마 사이에서 혼란스럽지 않고 정확한 기준으로 아이들을 키워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특히 아이에게 좋은 대학이 최종 목적이 아닌 아이의 행복함이 최종 목적이 되도록 좋은 교육, 참된 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육에 종사하는 필자로 이 책을 읽고 깊게 공감된 부분이 많았다. 40여 년간 교단을 지켜온 한 교육자가 던지는 한국 교육에 대한 절박한 경고이자, 동시에 희망의 선언을 내포하고 있다. 최근 엘리트 주의 편향된 암기식 주입식 교육의 결과로 한국 민주주의는 엘리트 편향화된 극우와 계층에 크게 위협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하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해결책과 우리 교육이 나가야할 길을 숙고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왜 우리는 여전히 점수와 서열로 학생을 평가하는가?” 이 책은 대학 입시에 종속된 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학습목표 자기화’와 ‘학생 주도 수업’ 등 그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한다. 교사가 일방적인 교육을 주입하는 페다고지의 학습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도록 돕는 조력자여야 함을 주장한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학습 목표를 세우고, 주제 단위로 탐구하며, 루브릭 평가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교육으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이 책은 기존의 교육 담론을 인용하기보다, 저자의 현장 경험과 AI(ChatGPT, Gemini, Claude 등)와의 대화를 통해 도출된 교육계의 혁신이자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흐름을 담고 있다. AI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자기주도성을, 교실의 언어로 풀어낸 시도로 보이기도 한다. ‘모든 학생이 제각각 1등이 되는 교육’이란 그의 말처럼, 이 책은 ‘평균’이 아닌 ‘개인’의 성장을 중심에 두는 진정한 미래 교육의 좌표를 제시한다. 또한 한 단위 수업 속에서 학생이 스스로 주제를 탐구하고, 피드백을 통해 핵심역량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교실”을 현실화할 길을 보여준다. AI 기술과의 협업을 통해 얻은 통찰을 함께 담아,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철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교육자뿐 아니라, 부모, 정책 담당자, 그리고 미래 세대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교육 #한국교육 #강귀용 #책리뷰 #학생주도수업 #미래교육 #자기주도학습 #교육문제 #창의성 #비판적사고 #하움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AI와 함께 모색하는 한국 교육의 출구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제목이 좀 무서운 책이었는데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제목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강귀용님은 40여 년간 교단에 몸담은 교육 전문가로서 한국 교육에 문제점에 대한 고찰을 담고 새로운 교육계의 혁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여전히 점수와 서열로 학생을 평가하는가?” 이 책은 대학 입시에 종속된 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합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갖고 있는 입시 문제이기에 당연히 한국 교육의 문제점도 여전히 학생들과 학부모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비판만이 아니라 ‘학습목표 자기화’와 ‘학생 주도 수업’ 등 그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저자는 교사는 더 이상 가르치는 존재가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도록 돕는 조력자여야 함을 주장합니다. 한 단위 수업 속에서 학생이 스스로 주제를 탐구하고, 피드백을 통해 핵심역량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식을 제시해주는데요. 그래서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교실”을 현실화할 길을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AI 기술과의 협업을 통해 얻은 통찰을 함께 담아,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철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는 것도 매우 의미있게 읽혀지는 책이었습니다. 교육 관련된 모든 주체들이 한 번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강귀용#하움 출판사 #컬처블룸리뷰단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에 학력고사가 페지되고, 수능이 도입된지 어느 덧, 30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 과정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은 11번째 교육 과정이 개정되었다. 30년이 지났지만,대한민국은 사교육의 문제점과 공교육이 처한 현실은 고착화되었다. 예비 대학생을 둔 학부모는 내 아이에게 사교육을 시키고 있는 이유는 불확실한 사회, Ai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어서, 내 아이의 마래는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저자 강귀용은 1974년부터 2016년 2월 퇴임까지, 교사로 시작하여, 장학사, 교감, 교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교육의 근본적 전환을 모색하기 위하여, 미래 교육을 향한 출구를 모색하였다. 그는 대한민국 사교육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로 고등 교육에 대한 높은 기대와 사회적 압력, 공교육 시스템에 대한 불신, 경쟁 심화와 불안감, 사교육의 효율성에 대한 믿음, 자녀의 미래를 위한 투자, 사회적 경쟁과 지위의 문제, 제도적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에 대해 미래가 없다고 보는 견지는 외국인이 보기에 한국의 입시제도가 이해가 되지 않는 점수를 따기 위한 시험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에 대해,변별력이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시험문제 유출이 매번 이슈가 되고 닜는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한다. 그는 학교는 미래를 대비하게 하는 작은 세상이라 말하고 있으며,그래도 학교가 답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다양한 배경과 가치관를 가진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고, 사회 생활을 경험하며, 다양성과 이해, 포용력을 기르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사교육에서, 얻을 수 없는 요소들을 공교육에서 찾고 있다. 아이의 미래가 바뀌기 위해서,한국의 교육은 깊은 반성과 성찰이 필요하다. 외국인이 풀수 없는 영어 문제에 대해 씨름하고 있는 고등학교 수험생이 처한 현실, 영어 지문에 대한 검토와 지문과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AI시대에, 문제집 지문을 챗GPT를 통해서 풀어볼 수 있으며, 거의 정확한 해설과 답안을 얻을 수 있다.그건 앞으로 인간이 해오던 학습을 챗 GPT로 대체될 수 있고,지금보다 더 정교해지고, 더 정확하게 답을 구할 수 있으므로, Ai가 해내지 못하는 것을 인간에게 요구하고 있으며,그것에 걸맞는 역량과 교육 방식의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 |
|
이책은 제목처럼 한국 교육의 근본적 문제와 해법을 교육 현장에서의 통찰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제시한 책입니다. 저자 강귀용은 오랜 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왜 우리는 여전히 점수와 서열로 학생을 평가하는가?”라는 핵심 질문을 던지며 서술을 시작합니다. 💡 주요 내용 요약 📌 한국 교육은 대학 입시에 종속되어 있고, 그 결과 학생은 창의성·자기주도성·비판적 사고라는 미래 핵심 역량을 잃어가고 있다. 📌 저자는 기존의 교사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학습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루브릭 평가, 프로젝트 기반 학습, AI 도구와의 협업 등 구체적 교육 혁신 방식을 제시하며, 단순한 비판을 넘어 대안적 교육 방향까지 제시합니다. 📌 장점 ✔ 현실적이며 교육 현장의 사례 기반 설명 ✔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철학 제안 ✔ 기존 입시 중심 교육의 굴레를 비판하면서도 대안적 패러다임을 정리 ✔앞으로 어떤 지점에서 변화하는 AI시대에 맞춰서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 아쉬운 점 – 일부는 저자의 주장 방향이 이상적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반부에서 집중력이 흩트러지지 않게 잘 이어서 읽어야 합니다. -AI 활요은 인상적이나 반복적으로 두가지를 읽으니 비슷한 내용의 다른 버전 검증을 하고 있는 피로감은 가끔 있었습니다. -사교육비와 라이딩에 대해 시사한 지점 등 디테일한 부분은 현실고증이 좀 더 와닿있으면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 서평 총평 한국 교육이 직면한 문제를 현장 경험과 미래 교육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입시 경쟁에 지친 학생, 교육 정책에 관해 생각해 본 부모, 교육 혁신을 고민하는 교사 모두에게 각각의 관점에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 현재 계속 바뀌는 교육제도와 학교폭력제도, 학교별 상벌점 제도를 고려할때 꼭 학교만이 답인지 그외에도 어떠한 방법이 있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 제공으로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 입니다 |
|
[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이를 키우다 보니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빠르게 바뀌는 교육 현장을 잘 알지 못하고 지나칠 때가 많은 것 같아서 알고 싶어지더라고요. 이번에 신간으로 나오는 책 제목을 보고 한국 교육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AI와 함께 모색하는 한국 교육의 출구 <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 강귀용 지음 / 하움출판사 강귀용 작가님은 40여 년간 초등 교사부터 장학사, 교장까지 역임하며 교단에 몸담은 교육 전문가로 한국 교육에 문제점에 대한 고찰을 담고 우리 교육의 근본적 전환을 모색하기 위하여 학교 교육이 성장의 시스템이 되기 위한 미래 교육을 향한 출구를 모색해오고 계십니다. 개인의 삶과 진로가 중심이 되는 세상, 이제 학교는 그러한 학생 개개인이 미래를 향한 꿈을 전개할 수 있는 발판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요즘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어요. 일상의 자동화가 되고, 교육과 학습에도 우리 때와 달리 AI와 디지털이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지만 교육 방식은 그대로 머물러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학교보다 학원을 더 신뢰하다 보니 학교의 중요성은 점점 사라지고, 초, 중, 고 12년을 달리다 보면 배움보다는 경쟁이 더 중시될 수밖에 없고, 배움이 학생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평가와 순위를 위한 수단이 되고 있음으로 인하여 공교육 붕괴의 단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단순히 비판하기보다는 AI 시대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AI를 활용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탐색하고, 결과를 비판적으로 비교하면서, 스스로 더 나은 답을 찾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 학교에서도 코딩, AI, 챗 GPT 등을 활용해서 만들어보고 탐색해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을 보니 앞으로도 이것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는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서, 미래 사회를 미리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는 작은 세상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며,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됩니다. 단순히 성적과 서열을 위한 경쟁하는 곳이 아닌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미래의 교육이 아무리 기술적으로 발전하더라도 학교는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서 존재해야 한다고 합니다. 학교가 지식의 창고가 아닌 미래를 향한 삶의 연습을 할 수 있는 곳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 공동체의 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해요. 책 <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는 우리나라 교육의 방향을 이야기하면서 학교라는 곳이 어떻게 변해야 하고 우리 사회가 교육을 보는 시각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AI 답변과 함께 읽으니 또 색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교육이 놓치고 있는 핵심 문제와 구조적 한계를 짚어주고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불안 속에 놓여있는 지금 어떻게 바뀌어 나가야 하는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미레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계가 달려졌다면, 우리는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식 역시 달라져야 되는 것 같아요. 교사, 학부모, 교육 정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한국의교육은미래를포기하고있다 #문제가무엇인가 #강귀용 #AI와함께모색하는한국교육의출구 #강귀용 #하움 #하움출판사
|
|
아직도 암기·정답·줄세우기에 머물러 있지 않나요?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학교에서 오랜시간 학교의 구조에서 아쉬움을 느끼신 선생님께서 학교 교육과 공교육의 구조를 비판하면서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예요📖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수업은 ‘모든 학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어야 한다. 속도도, 관심도, 도달 방식도 다른데 한 줄로 세우면 결국 누군가는 낙인만 남습니다. 이 부분과 책에서는 수업이 끝난 뒤 학생이 “나는 이 시간에 무엇을 얻었고 어떻게 성장했나”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부분이예요🧐 그러기 위해서 핵심 장치가 바로 학습목표의 자기화‼️ 목표가 내 것이 되면 수업은 ‘듣는 시간’이 아니라 ‘도전의 시간’이 되고 평가는 점수가 아니라 성장점검과 다음 방향이 된다는 내용인데 정말 와닿는 부분이기도 하면서 연령별 접근방법이 고민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후 자기화로 인해 달라지는 수업은 어떨지 교사의 역할의 변화와 수업 예시와 고려 할 부분까지 나와있어 앞으로의 교육의 방향을 고민중인 분이시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니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추천합니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또 매주 여러 아이들을 지도하는 강사로서 교육학에 관심이 크다. 이 책은 지금 한국 교육이 어디에 서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제목은 지금의 교육 방식으로는 미래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을 준비시킬 수 없다.라는 메시지.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이 이미 생활 깊숙이 들어온 시대에 교육만 여전히 과거의 틀 속에 갇혀 있다는 지적은 현실에서 아이들을 만나온 나에게 크게 와닿았다. 저자는 한국 교육이 경쟁, 암기, 속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을 문제의 핵심으로 바라본다. 부모들은 여전히 좋은 학교, 좋은 성적에만 매달리지만 정작 아이들의 창의력, 협업력, 문제 해결력 같은 미래 핵심 역량은 소홀히 된다. 강사로 활동하면서 수업 시간조차 스스로 질문하기보다 정답만 기다리는 아이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 책은 그 이유가 단지 아이의 성향이나 가정 환경 문제가 아니라 교육 시스템 자체가 사고를 제한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의 큰 장점은 단순 비판에서 그치지 않고 AI 시대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AI를 활용하자”라는 식의 모호한 주장 대신, 교사·학생·학부모가 각각 어떤 변화를 시도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설명해주어 현장에서 적용하기 쉬웠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를 사고 확장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제안한 것이다. 아이들이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AI를 활용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탐색하고, 결과를 비판적으로 비교하며, 스스로 더 나은 답을 찾는 과정이 강조된다. 실제로 내 수업에서도 ChatGPT나 그림 생성 도구를 활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드는 활동을 해보면 몰입도가 높아지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의미를 더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다. 📎 부록도 유익하다. 부록에서 소개된 AI 기반 학습 활용 가이드, 아이와 함께 실천하는 질문 목록, 학교 수업에서 AI를 융합하는 실제 사례 모음은 부모와 강사 모두에게 매우 효과적라고 생각했다. 특히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추천되는 AI 활용법 수업이나 집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활동지 형태의 자료와 AI 윤리 및 안전한 사용 원칙 등이 정리되어 있어 현장에서 그대로 적용 가능한 실전 가이드북처럼 느껴졌다.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그리고 많은 아이들을 만나는 강사로서 나는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를 오래 기억하려 한다. 미래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계가 달라졌다면, 우리는 그 아이들을 기르는 방식 역시 달라져야 한다. 필요한 것은 조급함이 아니라 변화이고, 정답이 아니라 탐색이다. 틈날 때마다 다시 읽으며 한국의 교육에 대해 톺아보려 한다. #한국의교육은미래를포기하고있다 #문제가무엇인가? #AI와함께모색하는한국교육의출구 #강귀용 #하움출판사 #교육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