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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만화책 입니다...애니로 먼저보고 만화책으로 또 봤는데 너무 잼있어요!! 스토리가 진짜 흥미진진하고 뒷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당..읽다보면 시간 순식간에 지나가요!! 얼른 다음권도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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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식인 괴물(힐코) 토벌 이후 고원학원의 설립 목적과 '천국'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마루와 키루코의 여정을 담아냈습니다. 1.2.4 두 주인공이 마주하는 후나야마 보육원 원장의 폭로와 키리코를 죽인 범인의 실체, 그리고 '신천국'이라는 새로운 단서는 고조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1.2.4 특히 세계를 뒤흔든 '대재해' 당일의 참상과 로빈 일행의 과거가 교차되며 복잡하게 얽혀있던 미스터리의 퍼즐이 치밀하게 맞춰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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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도 촘촘하게 얽힌 두 세계의 미스터리와 충격적인 진실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으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줍니다. 독보적인 세계관 설정과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작화가 어우러져 한 컷도 허투루 넘길 수가 없었네요. 완결까지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갈지 너무나 기대되는 최고의 디스토피아 SF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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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권에서는 정체불명의 괴물 ‘히루코’의 위협 속에서 목적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는 마루와 키루코의 험난한 여정, 그리고 과거 시설 내부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들이 마침내 현재의 폐허와 필연적으로 연결되는 과정이 조명됩니다. 흩뿌려져 있던 복선들이 하나둘 회수되며 드러나는 충격적인 인과관계와, 절망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나아가는 두 사람의 단단해진 유대가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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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간들을 대충 쓱 훑어보고 책장에 쳐박아두니 다 거기서거기같은 느낌이지만 이 작품은 일단 두고 몇번 더 읽어봐야하는 작품이다. 일단 아포칼립스가 베이스라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SF니까 흥미가 더 한건 맞다. 작가의 표현에 한계를 두는 어리석은 발언따위는 하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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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시점이 마침내 하나의 시간선으로 긴밀하게 연결되며, 이전 권들에서 뿌려두었던 촘촘한 복선들이 소름 돋는 카타르시스로 회수됩니다. 여정은 한층 더 위태로워지고, 기괴한 식인괴물들과의 사투 속에서도 작가 특유의 담담한 위트와 서늘한 긴장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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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진 천국대마경의 11권. 이번에는 가이드북도 같이 말매되어서 이전권들을 복습하기도 좋고 세계관을 이해하기에도 더 좋아진 것 같다. 마루와 키루코가 절망적인 진실과 가혹한 운명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는 것이 디스토피아의 물의 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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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렸으며 스스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나는 당연히 만화가가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오사카예술대학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주변에 천재들만 있어서 좌절했다고 한다. 포기하고 취업이나 하자고 생각하고 취업 설명회에 참석했는데 강사가 5분 지각해서 설명회가 5분 연기되었다. 그 5분 동안 "내 꿈은 만화가였는데 내가 여기서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설명회를 나가 집에서 즉흥적인 감으로 만화를 그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게 데뷔작 '히어로'라고. 강사가 5분 지각을 안 했으면 자신은 회사원이었을 거라고 한다. 이시구로는 이걸 '운명의 5분'이라고 한다. 영킹아워즈에서 장기 연재중이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가 완결났으며 그외에 '목요일의 플루트'를 주간 소년 챔피언에 연재 중이다. 연재와는 별도로 단편이나 장편 작품의 집필 활동도 활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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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대마경 1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천국대마경 11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서 좋네요. sf만화는 그렇게 많이 보지 못했는데 천국대마경은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계속 이끌어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