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와 진욱은 여전히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지은과 선욱을 모략하고 끌어 내리려하지만 두사람은 지혜롭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송회장은 어린 진욱과산욱을 괴롭혔던 은수와 지은을 길들이려하지만 ... 현실성 없는 두주인공의 착함과 지혜로움만 극복하면 재미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은수와 진욱은 여전히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지은과 선욱을 모략하고 끌어 내리려하지만 두사람은 지혜롭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송회장은 어린 진욱과 산욱을 괴롭혔던 은수와 지은을 길들이려하지만 ... 현실성 없는 두주인공의 착함 과 지혜로움만 극복하면 재미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