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番目のねこはねね 2권 재미있게 읽었다. 네코미미 캐릭터는 언제나 너무 귀엽다. 코네코는 특히 더욱더 귀엽다. 마치 동화같은 작화로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작품으로 하리카모 만화가를 주목하게 된 작품이다. 3권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