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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주의가산만한게아니라세상이너무느린거야 #러셀A바클리 #하나의학사 - 바클리 박사의 어른 ADHD 처방전 ADHD는 아이들의 문제행동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성인 ADHD가 생각보다 많고, 어려움을 겪는 성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책을 받고 테스트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 ' ADHD일 가능성은? ' 몰론 책으로 하는 몇가지의 테스트만으로 평가를 받을 수는 없지만, 제일 궁금했던 것이기에 해보았습니다. - 집중에 어려움이 있는가? - 쉽게 산만해지는가? -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바쁘다는 느낌이 들지만, 대부분 마무리 하지 못하는가? 등 ..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 거야》에는 많은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런 많은 질문들로 지금의 내 상태에 대해 가볍게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좋았고 ADHD가 아니더라도 요즘 기분에 대한 스스로의 태도에 대해서 알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도움이 된 글은 책 표지에 적혀있던 8가지 규칙!!<일상에 도움이 되는 8가지 규칙> 성공을 위한 일상적인 규칙들 입니다. 1. 행동을 멈춰라! : 반응하기 전에 시간을 확보하라. 2.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라 : 앞으로 다가올 일을 확인하라. 3. 과거를 보고 미래를 계획하라 : 결정하기 전에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규칙을 개발하라. 4. 핵심정보를 외부화하라 : 기억 이외의 다른 것에 의존하라. 5. 미래를 느껴라 : 동기를 유지하라. 6. 세분화하여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라 : 미래를 훨씬 더 가깝게 만들어라. 7. 문제를 외부적, 물리적, 수작업으로 다루어라 : 문제 해결을 단순화하라. 8. 유머감각을 가져라 :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삶을 살아가 보라. 저자는 이 글을 복사해서 욕실 거울에 붙여두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ADHD에 대해 TV에서 오은영박사님 그 외 의사선생님의 간단한 말씀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세히 ADHD에 대해 설명되어있는 책은 처음 접해보았고,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ADHD를 겪고 있는 분들만이 아닌,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나의학사 @hanampc.official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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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인 ADHD를 집중력의 문제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속도와 리듬이 다른 신경계의 방식으로 바라보며, 그동안 개인의 성격이나 태도로 오해되어 온 많은 장면들을 차분하게 다시 해석한다. 이 책은 이러한 경험을 공감 능력의 결핍이 아니라 자기 인식의 어려움이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과정으로 설명한다. 특히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타인의 반응을 그 순간에 통합해 인식하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이를 보완하는 방법으로 비언어적 작업기억, 즉 시각적 이미지를 활용한 접근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말보다 이미지, 문장보다 장면으로 이해하는 방식은 ADHD를 가진 많은 성인들에게 자기 이해의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다. 이는 감각과 이미지를 통해 자기 인식을 돕는 미술치료의 임상적 접근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 책은 ADHD를 설명하는 안내서이면서 동시에, “나는 왜 늘 힘들었을까”라는 질문에 조심스럽고 정확한 답을 건네는 책이다. 성인 ADHD 당사자뿐 아니라,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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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나를 받아들이는 또 다른 방법에 관한 책.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거야”/도서제공 하나의학사에서 보내주셨습니다.
비전문가를 위한 성인ADHD책입니다. 평균적인 사람보다 정보를 처리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빠른 사람들, 성인 ADHD 환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지능과 연관성이 없어 증상이 있어도 대학교육을 받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진단을 받는 경우가 드문 성인 ADHD,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요?
먼저 이 책은 셀프케어를 위한 책이 아니라고 적어둡니다. 병원에 갈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84쪽)를 포함하고 있지만 병원치료가 필요 없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ADHD의 기본은 뇌를 바꾸는 약물치료이고, 약물의 도움으로 유의미한 생활의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스스로 판단 해보고 경계선에 있거나, 혹은 상당한 증상을 가지고 있을 때 당신이 병원에 가야한다고 알려주는 책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약물의 설명과 약물치료의 부작용과 순 작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정작 의사 앞에서 스몰토크 하다가 질문을 까먹는 ADHD환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자극제와 비자극제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집중력장애로 취급했지만 그동안의 연구로 ADHD는 복합적인 원인과 양상을 가졌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저자는 ADHD가 유전·뇌 발달·환경이 상호작용하는 ‘뇌 기반 장애’라고 설명하며 전전두엽과 전대상피질 등 실행기능을 담당하는 뇌 네트워크, 도파민 관련 회로 이상이 시간 관리·감정 조절·자기 통제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즉, ADHD가 명상이나 자기제어로 해결되지 않는 병이라는 뜻이죠.
협업을 하면서 규칙을 지키지 못하는 천재들을 만납니다. 사무직이나 경영진 중에서도 종종 마주치게 되죠.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들이 약물치료를 받았을 때 얼마나 더 큰 일을 해내게 될지 상상하게 됩니다. 균형 잡힌 삶과 루틴은 그들을 더 위대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내 삶에 대한 통제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ADHD환자가 아니라도 4단계부터 서술된 일상적인 규칙들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 성공을 누리는 방법이 우리에게 행복을 줄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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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거야 by러셀 바클리 🌱 바클리 박사의 어른 ADHD 처방전! 마음챙김, 감정의 자기 조절, 시간 관리, 직장 생활에서의 성공,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풍부한 조언과 실질적인 팁! 🌱 ~ADHD는 더 이상 아동들의 문제가 아니다. 상당히 많은 수의 성인들이 ADHD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을 위한 책이다. 성인기에 ADHD진단을 받은 사람, 아동기에 ADHD 진단을 받고 여전히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나 혹은 현재 주의집중, 구조화. 시간관리, 계획과 문제해결,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라면 관심가져보자. 지난 한 세기 동안 40만개 이상의 연구논문과 저서가 발표되며 우리는 이제 ADHD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고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들도 개발되어 도움받을 수 있는 문도 넓어졌다. 대부분의 성인 ADHD들은 시간에 무감각하거나 미래에 대해 근시안적이다. 그들은 지금을 살고 있으며 인생에서 다가올 다음 일에 대처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먼저 자신이 어떤 상태인 지를 체크해보자, 정확한 진단은 전문가 평가에 의해야 하지만 유추해볼 수는 있다. 적어도 자신이 어떤 상태인 지 아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의심된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아보자. 약물치료와 특정 심리치료를 병행하면 눈에 띄는 변화가 일어난다. 이 책에서 가장인상적인 것은 스스로 해볼 수 있는 8가지 규칙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다. 이것들은 약물을 복욕하더라도 잔여증상을 느끼며 힘든 시기에 도움받을 수 있다. 1.행동을 멈춰라 ~반응하기 전에 시간확보하기 2.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라 ~앞으로 다가올 일 확인하기 3.과거를 보고 미래를 계획하라 ~결정하기 전에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규칙개발하기 4.핵심정보를 외부화하라 ~기억 이외의 것에 다른 것에 의존하기 5. 미래를 느껴라 ~동기 유지하기 6.세분화하여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라 ~미래를 훨씬 더 가깝게 만들기 7.문제를 외부적, 물리적, 수작업으로 다루어라 ~문제해결 단순화하기 8.유머감각을 가져라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삶을 살아보기 이 책의 다양한 사례들에서 보다시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인ADHD를 겪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이 어떤 상태인 지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로 된 치료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삶이 너무 힘들수 밖에 없다. 주변에서 책에서 보이는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본인도 자신의 증상을 의심하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추천해 주려한다. 좀더 많은 사람들이 ADHD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여 좀더 수월하게 삶을 영위했으면 좋겠다. @hanampc.official #주의가산만한게아니라세상이너무느린거야 #러셀바클리 #하나의학사 #ADHD #ADHD처방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하나의학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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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거야 》 ㅡ러셀 A 버클리 ● 바클리 박사의 어른 ADHD 처방전 ➡️. “당신은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다르게 작동하는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 성인 ADHD를 이해하고 관리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포괄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안내서 ㅡ일반인들이 ADHD에 대해 가지는 편견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주로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들이 주로 보이는 증상이라는 것과 또 하나는 ADHD가 있는 사람은 어딘가 부족한 사람일 것이라는 편견이다. 그러나 두 가지 다 틀렸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도 ADHD일 수 있다. ADHD가 많이 알려진 증상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많다. ADHD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대중의 인식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중인 저자 버클리 박사는 이 책을 통해 ADHD를 제대로 알리려고 한다. 과거에는 ADHD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행동을 보이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주로 내려진 것이 맞다. 그러나 지금 전문가들은 ADHD 환자의 약 4분의 3이 성인기까지 증상을 이어가며 인생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심지어 불안장애, 기분장애, 성격장애 등이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ADHD가 원인이라는 결과까지 있다. 이에 저자는 ADHD임을 의심하는 이들이 스스로 진단해보고 사고방식과 뇌를 바꾸어 인생을 바꿔볼 수 있는 가르침을 준다. 우선, 책에 나온 테스트들을 해보고 의심되면 전문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좋다. 오히려 정확한 판단을 받고나면 이제까지 자신을 힘들게 한 원인 밝혀져서 더 좋을 수도 있다. 보통 ADHD는 10~35프로 정도의 유전경향이 있고 억제와 자기조절, 실행기능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약물치료는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데 이는 약물이 혈류와 뇌 속에 존재할 때만 나타나기에 약을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그 외에도 일상에서 소소한 노력이 도움이 되는 데, 책에는 모두 8가지의 규칙을 제시해주고 있다. 나는 이제까지 ADHD에 대해 이렇게 상세한 책을 본 적이 없었음으로 막연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은 무척 유용했다. ADHD가 특별한 사람들의 부족한 행동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 자신이나 주변사람이 ADHD임에도 모를 정도로 흔하며 증상도 다양했다. 그러나 혹여 자신이 ADHD라고 해서 의기소침해할 필요는 없다. 이제까지 몰랐다면 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작은 노력으로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자신을 올바로 알고 좋아지려는 의지를 가지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되 자세하게 쓰여져서 스스로 1차진단을 하고 수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본인의 상태가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책을 찾아봤으면 좋겠다. [ 하나의학사 @hanampc.official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의가산만한게아니라세상이너무느린거야 #러셀A버클리 #하나의학사 #ADH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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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거야 > 📚 병원에서 여러 진단명을 전전받다가 작년에 ADHD진단을 받았다. 이미 너무 많은 진단명으로 뭐가 뭔지 혼선을 빚던 중 약이 추가됬을 뿐 내 모든 것 중 무엇이 문제인지 해결이 되지 않았다. 서너개의 진단 중에 시작점을 찾으면 오히려 시원할 것 같았다. 책을 보고 모든 것의 주요원인을 찾았다. 체크하면 할 수록 ADHD의 기준에 엄청 맞았고, 잠깐 아파만 했다가 정신을 차린 것 같다. ADHD에게 충동성과 인간관계는 엄청난 과제였다. 오해를 만들고 오해를 빚고 실수를 만들고, 수습하고 해야할 건 안하면서, 하고싶은 건 즉각 해버린다. 내 또래 남자들 중 어릴때 모두가 그랬듯 "ADHD아냐?" 라고 하여 엄마들은 모두 소아시절 손에 손잡고 상담을 받으러갔고 나는 얌전해서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성인이 되고나서 나니 이상하리 만큼 ADHD상담은 유행을 타고 있었다. 유행에 따라가지 않던 중 의심이되어 다니던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했고 (컴퓨터로 뭐 누르는거였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변이 워낙 지쳐있음에도 불구하고 약만 받았지 별 처치가 없었기 때문에 상황이 악화되기 일쑤였다. 이 책을 보면서 이해가 됬으나 이해시키긴 힘들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 중 가장 좋았던 건 규칙을 만들고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ADHD가 양심이없고 ADHD가 고칠 의지력이 없어서 자기 질환을 자꾸 광고한다고 생각한다..(씁쓸하게도) 그들은 당신에게 기회를 주길 바라고 도움을 받길 바랄뿐이다. 보호자와 질환자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정리가 됬으면 좋겠다. "~ 하면 됩니다"보다 "ADHD십니다" 라는 진단명만 우선시 되는게 씁쓸해 여러 책을 접하는 게 더욱 중요한 시대다. |
(1) 바클리 박사의 어른 ADHD 처방전(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에 의하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이 계속되고 일부는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습니다. 본 책은 ADHD 연구 실적이 우수한 심리학자가 수십 년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집필한 도서로, ADHD 진단을 받았거나 주의집중력이 현저하게 부족한 人에게 구체적이고 실효성 높은 조언을 해주는 점이 인상깊은 서적입니다. ADHD는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질환이지만 약물치료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닌데 본 책이 간극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 (2) 내용 1단계. 시작하려면 평가를 받으라: ADHD는 아동의 약 5~8%, 성인의 4~5%에게 발생하며, 2020년 기준 1,360만 명에 달한다. 아동기에는 남아가 여아보다 3배 더 흔하지만, 성인이 되면 남녀의 비율이 약 1.6:1 이하로 줄어든다. 이 장애는 모든 국가 및 인종 그룹에서 발견된다. ADHD는 교외나 시골보다 도시와 인구 밀집 지역에서 더 일반적이며, 모든 사회 계층에서 발견된다. ADHD는 일반적인 직업군보다 군대, 무역, 공연 예술 및 영업직 같은 특정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프로 운동선수, 체육 교사 및 기업가에게서 더 흔하다.
2단계. ADHD를 알고 인정하기: 극소수이긴 하나, 임신 중 알코올 섭취, 조산, 조기 납 중독, 뇌졸중, 뇌 외상 등으로 인한 초기 발달 단계의 신경 손상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3단계. ADHD를 극복하게 해주는 약물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물치료가 현재로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며, 상담이나 행동 치료 같은 비약물치료보다 적어도 2배 이상 효과적이고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에서 증상을 70~95%까지 개선시킨다.
4단계. 성공을 위한 일상적인 규칙들: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고 해도 주변 상황에 충동적인 결정, 말, 행동으로 빠르게 반응하는 것을 멈추는 법을 배우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실행 기능은 자제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 능력을 사용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5단계. 생활의 특정 영역에서 ADHD 마스터하기: 저자와 동료들은 어렸을 때 진단받은 성인 ADHD 환자들이 어른이 되어서 진단받은 사람들보다 학업 성취도가 낮은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왜 그럴까?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가능성이 있다. 첫째, 진단이나 치료를 받지 않고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 중 일부는 어릴 때 진단받은 사람보다 경증 ADHD를 가졌을 수 있다. 둘째, 치료를 받지 않고 관리한 사람들은 부모와 교사의 지극한 개별적 지원을 받았을 수 있다. 셋째, 어떤 경우에는 지능이 높기 때문에 학교생활에서 ADHD 증상을 보완할 수 있어서 주변 어른들이 진단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 1. 행동을 멈춰라!(반응하기 전에 시간을 확보하라) 2.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라.(앞으로 다가올 일을 확인하라) 3. 과거를 말하고, 미래를 계획하라.(결정하기 전에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규칙을 개발하라) 4. 핵심 정보를 외부화하라.(기억 이외의 다른 것에 의존하라) 5. 미래를 느껴라.(동기를 유지하라) 6. 세분화하여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라.(미래를 훨씬 더 가깝게 만들어라) 7. 문제를 외부적, 물리적, 수작업으로 다루어라.(문제 해결을 단순화하라) 8. 유머 감각을 가져라!(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삶을 살아가 보라)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