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음반은 다 명반이죠. 공연에서 신곡 듣고 참 좋았는데 , 퇴근길 라디오에서 다시 듣고는 하루를 위로 받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님 생각도 나고 아이를 두고 출근하는 내 자신에게 들려주는 노래 같기도 하고요. 왜 배송이 안 오나 했더니 예판이네요. 얼른 소장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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