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떄 조금 보다가 단행본을 기다렸던 책입니다. 여주는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집 주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간호를 했는데, 그 댓가고 악당 가문의 재산을 상속받게 됩니다. 여주가 재산을 물려받고 악당가문에서 사랑받는 모습이 재미있었던 소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