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발트의 아름다운풍경
덕분에 낯선 발트가
친숙해졌어요
발트의 도시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혀지네요
작가의 호기심 많고
열정적인 마음이
그대로 엿보이네요
발트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잘 버무려진
알찬 여행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