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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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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동화로 판타지 상상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배경은 우주를 횡단하는 열차를 중심으로 그 안에서 발생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 시계가 거꾸로 뒤집힐 때 비로소 열리는 세계로 더 멋진 모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그곳이 바로 무한열차 119호다. 제목에 119호가 들어가 소방과 관련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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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동화로 판타지 상상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배경은 우주를 횡단하는 열차를 중심으로 그 안에서 발생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

시계가 거꾸로 뒤집힐 때 비로소 열리는 세계로 더 멋진 모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그곳이 바로 무한열차 119호다. 제목에 119호가 들어가 소방과 관련된 번호일까 생각해보았는데 그것과는 관련이 없다. 아무튼 어린시절 은하철도 999호가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인 것 같다. 그리고, 우주의 100년은 지구의 20분이라는 시간 관념이 참 신기하다.

주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간 시간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공원이 있다. 그곳은 매직 원더 랜드인데 그곳에 몰래 남아있던 은우와 하루는 그곳에 감춰져 있던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고, 규칙도, 원칙도 존재하지 않는 '무한 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열차 안은 무한 공간을 가지고 있고, 재미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곳에서 탑승객이자 괴짜 발명가인 수호와 만난 뒤 더 희한한 곳으로 여행을 하며 여행을 하게 된다. 발명 제품도 신기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심어주는 것 같다.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는 서술이 잘 되어있고, 삽화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게 된다. 마지막 장면은 결과가 맺어지지 않아 후편이 있을 예정일 것 같다.

o*****e 202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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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기지가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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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를 처음 받고는 재밌게 읽었던 13층 나무집 시리즈가 생각났어요~ 그림풍이 비슷하여 아이도 저도 재미는 보장됐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 역시나 스토리 전개나 그림이 넘 재밌고 상상력이 풍부하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컬러로 채색되어 있어 보기 훨씬 생생하고 재미있네요. 다음 시리즈가 있을 것 같아 다음호를 기대하게 되네요.소풍으로 간 (?) 매직 원더랜드의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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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를 처음 받고는 재밌게 읽었던
13층 나무집 시리즈가 생각났어요~
그림풍이 비슷하여 아이도 저도 재미는 보장됐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
역시나 스토리 전개나 그림이 넘 재밌고 상상력이 풍부하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컬러로 채색되어 있어 보기 훨씬 생생하고 재미있네요. 다음 시리즈가 있을 것 같아 다음호를 기대하게 되네요.
소풍으로 간 (?) 매직 원더랜드의 폐장 시간과 집으로 돌아갈 시간으로 시작하는
원없이 놀았지만 폐장 시간... 가장 아쉬운 시간...
'놀이공원에 나 혼자만 남아
줄 서지 않고 놀이기구를 타고,
돈 내지 않고 간식을 마음껏 먹고 싶다'라고
생각한 적 누구나 한번쯤 있을거에요.
그런 상상을 실연해 보는 사람은 있을까요????
다들 생각만 하는 이 행동을 진짜 실행해버린
호기심 대마왕 하루와
그런 하루의 꼬드김에 넘어가버린 은우 드디어 모험이 시작됩니다.~
은하수의 모험을 재미난 그림과 컬러판으로 생생한 표현으로 재밌게 봤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b******0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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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무한열차 119호" 내용보기
겉표지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책 #무한열차119호   다이나믹하고 신비로운 기차의 모습과, 기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현실의 것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죠. 과연 이 무한열차는 어디에서 탈 수 있는 어떤 열차인걸까요?   밤에만 열리는 매직 원더랜드는 바로 놀이공원이에요. 폐장시간이 되어 아쉬운 마음 가득한 아이들에게 펼쳐지는 상상과 비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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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책 #무한열차119호

 

다이나믹하고 신비로운 기차의 모습과,

기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현실의 것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죠.

과연 이 무한열차는 어디에서 탈 수 있는 어떤 열차인걸까요?

 

밤에만 열리는 매직 원더랜드는 바로 놀이공원이에요.

폐장시간이 되어 아쉬운 마음 가득한 아이들에게 펼쳐지는 상상과 비밀의 세계 :)

 

 


 

 

 

매직원더랜드에서 신나게 놀고 폐장시간을 맞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저희도 놀이공원 가면 개장할때 들어가 폐장할때 나오는 가족이라

퇴장을 알리는 음악이 얼마나 아쉬운지 잘 알고 있지요.

이 책의 주인공 은우와 하루는 학교에서 매직원더랜드로 소풍을 갔다가 폐장시간까지 놀게 되요.

그런데 줄이 길어 미처 타지 못했던 '동굴 오싹 익스프레스'가 눈앞에 아른거리지 뭐예요.

 

 


 

 

아쉬움에 발만 동동 구르던 은우는

하루의 제안으로 폐장된 매직아일랜드에 몰래 남게 되지요.

'등골 오싹 익스프레스'를 다섯번 연속으로 탈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서

선생님과 친구들이 사라지는 것을 바라만 보는 은우와 하루!

 

모두 매직원더랜드를 떠나게 되자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매직원더랜드는 침묵과 어둠이 깔리게 되고,

그곳에 감춰져 있던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 매직원더랜드 무한열차를 발견하게 된 것!

 

'등골 오싹 익스프레스'를 타고 싶어 폐장한 놀이동산에 남았던 은우와 하루는

막 출발하려고 하는 무한령차 119호에 탑승하게 되는데요-

이 무한열차를 타고 밤의 매직원더랜드는 물론

우리 상상 속에서나 만나볼 법한 신비한 일들을 잔뜩 겪게 됩니다.

 

 


 

 

규칙도, 원칙도 존재하지 않는 '무한 열차'

무한열차는 은우와 하루를 생각치도 못했던 곳으로 데려다 줘요.

우주 유령들의 감옥, 무엇이든 배배 꼬이는 칸, 코딱지 사격장, 쓰레기를 먹는 꽃 등등-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무한열차119호

 

 


 

 

 

시계가 거꾸로 뒤집힐 때 비로소 열리는 세계 더 멋진 모험을 원해?

그럼 눈을 부릅뜨고 찾아봐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그곳!

저 깊은 호수 밑바닥에 숨어있는 무한 열차를!

 

 


 

 

심지어 이 무한열차 119호는 우주를 한 바퀴 돌아오는데 100년이나 걸리는 열차인데요-

다행스럽게도 우주에서의 100년은 지구의 20분과 같다는 것 :)

 

무한열차 119호는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해요.

이야기 전개도 빨라 지루하지 않으니

책 읽는거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빠른 템포에 맞춰 쭈르륵 읽어 내려가기 좋은 책이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포인트!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깔깔 웃을 수 있고,

무한열차가 다음으로 갈만한 곳을 마음껏 상상해볼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책-

책을 즐겁게 읽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올드스테어즈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한열차 119 도서 리뷰
"무한열차 119 도서 리뷰" 내용보기
책이 도착 하기 전까지 제목만 봐서는 119호를 소방차 119로 생각해서 소방관련책인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이 이 책을 접한 순간 웃음바다가 될 줄이야 누가 상상했을까ㅋ 무한열치가 기재되어 있음에도 익숙한 것 부터보고 판단해버리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많은 시간 동심을 잃고산 어른의 실체를 맞닥뜨린 기분이라 참 표한 기분까지 들었다.무수한 생각을 뒤로하고 책 받자마
"무한열차 119 도서 리뷰" 내용보기
책이 도착 하기 전까지 제목만 봐서는 119호를 소방차 119로 생각해서 소방관련책인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이 이 책을 접한 순간 웃음바다가 될 줄이야 누가 상상했을까ㅋ 무한열치가 기재되어 있음에도 익숙한 것 부터보고 판단해버리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많은 시간 동심을 잃고산 어른의 실체를 맞닥뜨린 기분이라 참 표한 기분까지 들었다.
무수한 생각을 뒤로하고 책 받자마자 표지를 보았는데 보통은 표지는 무심코 지나치고 목차부터 보거나, 아님 출판 인쇄를 몇 판째 찍었나 보는데.. 왠지 요 책은 표지부터가 참 흥미를 땡겨서 세세하게 그림부터 글씨까지 한 참 보고서야 첫장을 넘겼다. 표지만 봐도 이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 나갈지 그려져서 내가 생각한 것이 맞는지 정말 궁금하기도 했다.

우주를 횡단하는 열차라니!! 게다가 이곳에는 원칙도 규칙도 없단다. 어른들이 들으면 놀랄 이공간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암시하는 들어가는 글이 묘한 감동을 준 것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지긋지긋한 잔소리도 듣지 않는다니 내가 아이라면 이곳은 100년 있어도 좋지 않을까?? 라는 아이다운 생각을 하니 몰려오는 동심이 새록새록 생각이나서 감동이 올 수밖에 없었다는것!!

차례에 나오는 소주제들이 흥미로움과 호기심을 자극했다.중간중간 그림들이 제법 많이 있고 대화식이 자주 등장하니 어린이들이 읽기도 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글밥도 제법 많은 편이라 어휘력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학부모의 관점에서 보게 되는 모습에서 또 한 번 혼자 놀래서 피식 웃고말았다. 걍 순수하게 보믄 될 것을 학습으로 연결을 하다니...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과 그림이 많은데 요 부분에서 기분이 좋았다~~놀이공원의 사장이 되는 꿈을 잠시나마 즐기면서~~


모두 집으로 돌아갈 시간,, 매직원더 랜드에 남아있던 두 친구가 그곳에 감춰져있던 놀라운 비밀을 알게되고 거기서 신비롭고 반복되는 요상한 일들에 대처하며 모험을 즐기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는 매력적이면서도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며 책장을 넘길 수 있는 도서를 간만에 접하게 되어서 모처럼 독서가 재미있었다. 책을 좋아하지만 시간 없다는 핑계로 읽는 것을 꺼려했던 지난 과거를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라 생각이 많이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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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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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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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드스테어즈] 무한열차 119호!!
"[올드스테어즈] 무한열차 119호!!" 내용보기
<무한열차 119호> 를 만나보았어요~             <무한열차 119호>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이 도착했어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환성적인 모험 이야기 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시계가 거꾸로 뒤집힐 때 비로소 열리는 세계 더 멋진 모험을
"[올드스테어즈] 무한열차 119호!!" 내용보기

<무한열차 119호> 를 만나보았어요~

 

 

 


 

 

 

<무한열차 119호>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이 도착했어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환성적인 모험 이야기 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시계가 거꾸로 뒤집힐 때 비로소 열리는 세계

더 멋진 모험을 원해? 그럼 눈을 부릅뜨고 찾아봐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그곳!

저 깊은 호수 밑바닥에 숨어있는 무한 열차를!"

 

 

 

 

 

 


 

 

 

차례를 살펴보니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놀이공원에 놀러간 은우와 하루는 폐장 시간이 되자 몰래 숨어있다가 남았어.

등골 오싹! 익스프레스를 다섯 번 연속으로 탈 계획으로~ ㅎㅎ

 

 

 

 

 

 


 

 

 

정글 플룸라이드를 타려던 바로 그때, 갑자기 조명이 켜지고, 어디선가 웅성거리는 소리도 났어.

매직 원도 랜드로 들어서고 있는 건 동물들이었어!

 

 

 

 

 

 


 

 

 

동물들을 피해 달아나다가 매직 원더 랜드의 주인인 빨간 마녀가 살고 있다는 성 앞으로 와버렸어.

성 문이 열리더니 엄청난 크기의 퍼레이드 차가 나왔어.

 

 

 

 

 

 


 

 

 

개미의 도움으로 무한 열차로 가는 입구를 찾아 호수로 빠져버렸지.

그리고는 빠른 속도로 호수 밑바닥까지 가라앉았지.

 

 

 

 

 

 


 

 

 

짐가방을 들고 이러저리 움직이는 승객들 뒤로 거대한 열차 한 대가 서 있었어.

무한 열차다!

 

 

 

 

 

 


 

 

 

백곰 차장은 무한 열차가 어떤 곳인지 소개해줬어.

무한 열차에는 무수히 많은 차량이 존재합니다.

여긴 조금 위험한 곳이랍니다. 우주 유령들의 감옥이거든요.

 

 

 

 

 

 


 

 

 

그림자와 숨바꼭질을 할 수 있는 칸도 있답니다!

그림자를 찾지 못하면 영영 이 칸을 빠져나갈 수 없는데도 승객들이 꽤나 좋아한답니다.

무한 열차에 몸을 실은 은우와 하루, 그리고 또 다른 탑승객 수호는

무사히 모험을 마치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상상력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 <무한열차 119호>

우리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고 있어요^^

 

y*****7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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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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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올드스테어즈에서 출간한 무한열차 119호 마음껏 누비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릴 적 한번 쯤 생각해보았던 나만의 상상의 장소~ 아무도 없는 놀이공원에서 놀아보는 것은 어릴 적에 저도 상상해보곤 했어요. 이 책은 현실에서는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일들이 가능하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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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올드스테어즈에서 출간한

무한열차 119호

마음껏 누비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릴 적 한번 쯤 생각해보았던

나만의 상상의 장소~

아무도 없는 놀이공원에서 놀아보는 것은

어릴 적에 저도 상상해보곤 했어요.

이 책은 현실에서는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일들이 가능하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처음 시작은 매직원더랜드에요~

저희 아이도 얼마전에 놀이공원을 다녀와서 그런지

더 공감하면서 봤던 것 같아요~

이야기를 보면

체험학습을 매직원더랜드로 오긴 했는데~

호기심대마왕인 '하루'의 작전으로

은우와 하루는 집에돌아가지 않고

선생님 몰래 매직원더랜드에 남게 되었어요~

둘이 남겨진 놀이공원은

뭔가 심상치않은 분위기였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시 원더랜드가 시끌벅적해지더니~!!

그 순간 입장한 무언가들~!!!

...........................

밤의 매직원더랜드는

과연 어떤 곳이었을지 책에서 만나보셔요~~

이렇게 은우와 하루는 놀라서 도망다니다가

어쩌다보니 무한열차에 타게 되어요~~

 

이 무한열차는

100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데,

한 번 탑승하면 절대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

대신에 한 바퀴를 다 돌면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되어요~

과연 다시 돌아오면

은우와 하루는 100살이 넘는 것인가?!

결국 은우와 하루는

무한열차를 타게 되지만

이 곳에는 수많은 상상을 넘어서는

열차칸들이 있기도 해요~

열차칸들을 하나하나 보고 있자면,

다음 칸도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이렇게 시작된 은우와 하루의 모험~!

저의 상상을 넘어서는 이야기전개였어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평소에 생각했던 것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그 이상의 것들도 나온다면서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학습적인 책들은 평소에 많이 봐서 그런지,

이 책은 아이가 키득거리고 재미있게 보아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가끔은 숨통이 트이고~

오롯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런 책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답니다.

끝없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

모두가 오고 싶은 곳~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한열차119호

초등아이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이 도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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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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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원더랜드의 폐장이 다가오자 이곳으로 소풍왔던 아이들과 선생님이 정문으로 빠져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아쉬움이 묻어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쟁쟁하게 퍼지는 듯 하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정문으로 가던 주인공 은우에게 호기심 대마왕 하루가 뒷목을 휙하고 잡아당기며 조용히하라며 쉿하는 소리를 낸다. 선생님께 들키면 끝장이라는 하루는 줄서지 않고도 놀이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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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원더랜드의 폐장이 다가오자 이곳으로 소풍왔던 아이들과 선생님이 정문으로 빠져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아쉬움이 묻어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쟁쟁하게 퍼지는 듯 하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정문으로 가던 주인공 은우에게 호기심 대마왕 하루가 뒷목을 휙하고 잡아당기며 조용히하라며 쉿하는 소리를 낸다. 선생님께 들키면 끝장이라는 하루는 줄서지 않고도 놀이기구를 마음껏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 장면을 보니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무척 기대되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사라지자 조심스레 풀숲에서 빠져나온 은우와 하루는 자신들의 기대와 달리 어둠이 내려앉고 조용해진 매직 원더 랜드의 모습에 크게 실망한다. 으스스하고 기괴한 공동묘지 같다는 표현과 그림이 잘 어울려서 은우와 하루의 공포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두려운 마음을 뒤로하고 은우와 하루는 천진난만하게 마음껏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로 달려간다. 그와 동시에 어두웠던 조명이 켜지고 놀이기구가 작동하기 시작해 나는 의아했다. 신이난 은우는 동물들이 멋진 옷을 차려입은 채 자신들을 쫓아오는 모습에 깜짝 놀란다. 달리고 도망치던 은우와 하루는 매지지직 원덜덜덜 성에 도착해 성문을 마구 두드린다. 그 두드림에 책을 읽던 내 마음도 두근거렸다. 원더랜드의 주인인 빨간 마녀가 살고있다는 성문이 열리고 엄청난 크기의 퍼레이드 차를 목격한 은우와 하루는 흥겨운 음악에 긴장을 풀게된다. 호수 밑바닥에 숨어있는 무한 열차를 찾아보라는 노래가사를 듣고 호기심 대마왕 하루는 은우에게 같이 가보자고 제안한다.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이라는 흥미로운 부제에 맞게 몰입감이 높은 이 책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d 202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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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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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바로 무한열차 119호 입니다.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부제가 아주 흥미 진진 합니다. 제목이나, 표지를 보니 나무집 시리즈 책이 바로 생각났어요. 무한열차도 시리즈로 쭉쭉 나오면 아이가 엄청 좋아하겠구나 했지요^^       글만 잔뜩 있는게 아니라 재미난 그림도 많이 있어서, 저는 물론 아이도 재밌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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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바로 무한열차 119호 입니다.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부제가 아주 흥미 진진 합니다.

제목이나, 표지를 보니 나무집 시리즈 책이 바로 생각났어요.

무한열차도 시리즈로 쭉쭉 나오면 아이가 엄청 좋아하겠구나 했지요^^

 



 

 

글만 잔뜩 있는게 아니라 재미난 그림도 많이 있어서, 저는 물론 아이도 재밌게 읽었어요.

은우와 하루는 매직 원더랜드로 체험학습을 갔던 모양이에요.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선생님은 아이들을 불렀고, 호기심 대마왕 하루는 은우와 함께 몰래 매직 원더랜드에 남죠.

아무도 없는 매직 원더랜드에서는 줄도 안서고 등골 오싹 익스프레스를 연속으로 5번 정도는 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ㅋㅋ

하지만 불이 커진 매직 원더랜드는 으스스 합니다.

심지어 동물 손님들이 잔뜩 몰려와서 은우와 하루는 두려워 하죠.

그러다 들리는 " 저 깊은 호수 밑바닥에 숨어있는 무한열차를! " 이라는 노래 소리를 듣게 되요.

은우와 하루는 호수 밑바닥에 있는 입구를 개미를 통해서 알아내고, 무한열차와 마주하게 됩니다.

무한열차는 100년 간격으로 지구에 온다고 해요.

하지만 지구 시간으로는 20분 정도라고 하니 아이들은 당연히 신나게 탑니다!!

은우는 방배정을 받고,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 수호를 만나게 되요.

맛좋은 바나나도 먹게 되는데... 그 바나나가 사실은 똥으로 만들어졌다는 ㅠㅠㅠ

바나나 안에서 보물 지도를 발견하게 된 은우는 환상의 바나나를 찾으러 갑니다.

은우와 수호는 좌충우돌 결국 바나나를 얻게 되지만 그 바람에 행성들이 부딪히며 자리를 이동하는 바람에 덥고 춥고 고생을 많이 하게 되요 ㅎㅎ

쓰먹꽃에 먹히고 하루가 구해주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무한열차 입니다.

저도 지구시간으로는 20분인 무한열차를 타보고 싶네요.

하지만 100년을 놀다가 지구로 오면 다시는 일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게을러져서 ㅋㅋ

신나고 웃기고 즐거운 무한열차 119호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무한열차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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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202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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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_올드스테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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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의 신간! <무한열차 119호>를 읽어보았어요. 믿고 보는 출판사 '올드스테어즈'ㅋㅋ <무한열차 119호>의 표지만 보아도 현란하네요.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책장을 넘겨요.   <무한열차 119호> 차례만 보아도 엄청난 모험이 펼쳐질 것 같아요. 매직원더랜드에 소풍을 왔다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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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의 신간!

<무한열차 119호>를 읽어보았어요.

믿고 보는 출판사 '올드스테어즈'ㅋㅋ

<무한열차 119호>의

표지만 보아도 현란하네요.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책장을 넘겨요.

 

<무한열차 119호> 차례만 보아도

엄청난 모험이 펼쳐질 것 같아요.

매직원더랜드에 소풍을 왔다가

문을 닫은 시간까지 남아있언 '은우, 하루'.

매직원더랜드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고,

규칙도, 원칙도 없는 '무한열차'에

탑승하게 되어요.

우주에 딱 하나뿐인 우주 횡단 열차

'무한열차'를 타고 괴짜 발명가 '수호'를

만나 엄청난 여행을 떠나요!

 


 

<무한열차 119호>는 읽는 내내

시종일관 사건이 벌어져요!

쉴 새 없이 재미난 일들이 벌어져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글밥많은 책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한열차 119호>를 읽고 저희 아이는

“너무너무 쉴 새 없이 웃겼고,

특히 8장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라고 하더라고요.

8장이 왜 특히 재밌었냐는 물음에

"재채기하는 소리 '푸렉키', '엣츄'도 웃기고,

재채기 새들의 존재도 흥미로워요."라고

하면서 재채기 새들을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장면을 볼 때는 완전 '빵'터지더라고요.

<무한열차 119호>를 읽고

마지막 장에서 그냥 훅 끝나는 것 같아서

당황하긴 했지만...

(2권에서 계속...이라는 문구라고

넣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무한 열차의 내부부터 우주의 여러 별들까지

모험하는 은우, 수호, 하루를 보며

흥미진진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낄낄대고, 빵 터지며 웃는 모습을

기대하신다면, 책 읽는 재미를 알고 싶다면

<무한열차 119호>를 추천합니다!

w*******4 202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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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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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올드스테어즈 최근작 :<무한열차 119호>,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 : 초등 B>, <친구 마음 탐구 생활>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게 된 '매직 원더 랜드, 조금만 더 놀다가면 안 되냐는 아이들의 간절한 표정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잔뜩 풀이 죽은 채 정문으로 향하던 도중, 누군가 은우의 뒷덜미를 잡는다. 똑똑하고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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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올드스테어즈

최근작 :<무한열차 119호>,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 : 초등 B>, <친구 마음 탐구 생활>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오게 된 '매직 원더 랜드, 조금만 더 놀다가면 안 되냐는 아이들의 간절한 표정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잔뜩 풀이 죽은 채 정문으로 향하던 도중, 누군가 은우의 뒷덜미를 잡는다. 똑똑하고 운동도 잘하며 친구도 많은 호기심 대마왕 하루, 하루는 '매직 원더 랜드'에 남아서 놀자는 제의를 해오고 은우는 결국 하루의 꼬드김에 넘어가고 만다. 신나게 더 놀 수 있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매직 원더 랜드에는 어둠이 찾아오고, 이들의 눈 앞에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다. 동물들이 멋진 옷을 차려입고 말을 하며 매직 원더 랜드를 즐기는데, 은우는 모든 것이 무섭기만 하다. 이 때 거대한 퍼레이드가 펼쳐지는데, 몰래 숨어 구경하며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른다. 하루는 '호수 밑바닥에 있는 무한 열차를 찾아보라는' 가사를 듣고 궁금해하며 호수로 달려간다.

 

호수 밑바닥엔 거대한 열차 한대가 서 있었고, 이 무한 열차는 우주에 딱하나뿐인 우주 횡단 열차로 100년에 한번씩 지구로 돌아온다는 규칙을 가지고 있다. 은우는 잠시 고민에 빠지지만 우주에서의 100년은 지구에서의 20분과 똑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차를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무한 열차의 안내원, 웨델은 은우와 하루를 침실이 있는 방으로 안내하고,열쇠를 나눠준다. 문 너머에는 은우 또래의 남자아이가 서 있는데......

 

재채기 새들은 모조리 싹싹 진공청소기의 강력한 흡입력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둘씩 빨려 들어갔어. 이대로라면 재채기 새들을 한 마리도 빠짐없이 잡아들일 수 있을 것만 같았지. 하지만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었어. 재채기 새들은 무한대로 늘어나고 있었거든. 왜냐고? 나랑 수호가 쉴 새 없이 재채기를 해댔으니까! "엣츄!" "푸렉키!"

p.149 중에서.

 

사실, 디즈니풍의 그림을 좋아하는 내게 이 책의 그림은 조금 산만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글과 그림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상상의 나래를 무한히 펼칠 수 있는 7-11살 즈음 되는 아이들 머릿속을 글과 그림으로 잘 옮겨놓은 느낌이랄까. 똥으로 만든 바나나라던지 당구봉으로 태양을 쳐내고 재채기 새들을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는 설정들은 그야말로 기발하게 재미있었다. 아이와 얼른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