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m계의 파바로티라 일컬어지는 박종호씨를 이 앨범을 통해 알게 되었다. 전에도 박종호씨가 불렀던 여러 곡들을 접할 수 있었지만 정식으로 앨범을 사서 듣는건 처음이었다.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와 같은 주옥같은 찬송곡이 실려 있는 이 앨범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로서의 박종호의 면모를 볼 수 있었다. 이 앨범을 녹음하기 전 몸이 잠시 안 좋았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몸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 열심히 준비하여 발표한 앨범인지라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박종호 씨의 좋은 찬양을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