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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촉감책이에요.
"다양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촉감책이에요." 내용보기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산 책이에요. 7개월된 아기를 두고 있는데 처음으로 산 촉감책이에요. 아기가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구성은 여러가지 벌레에 몸 일부분이 다양한 촉감으로 만들어져 있고 그 촉감에 맞는 단어로 쓰여져 있어요. 책이 나온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오래되어도 잘 만들어진 책은 다시 봐도 좋잖아요. 그런 책이랍니다. lacy
"다양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촉감책이에요." 내용보기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산 책이에요. 7개월된 아기를 두고 있는데 처음으로 산 촉감책이에요. 아기가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구성은 여러가지 벌레에 몸 일부분이 다양한 촉감으로 만들어져 있고 그 촉감에 맞는 단어로 쓰여져 있어요. 책이 나온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오래되어도 잘 만들어진 책은 다시 봐도 좋잖아요. 그런 책이랍니다. lacy bugs 라는 구절에는 매미 같은 벌레의 날개에 레이스가 만져져요. 그래서 아기가 신기해서 자꾸 긁어봐요. 특히 제일 마지막 장에 있는 crinkly bugs는 나비날개가 반짝거리는 재질이고 긁으면 소리가 나서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에요. 내용 쉽고 손에 뭔가를 느끼게 하고플때 이 책 강추입니다.
p*****y 2006.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