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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고 읽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추리소설 분야인데다가 외국 추리소설을 위주로 읽다보니 한국 문학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황석영의 한국 명단편 101세트를 보고 나니 바로 이거다 싶었어요~ 장편이면 좀 지루해서 안 읽을 수도 있었을 테지만 단편이라 짧게 짧게 읽어나가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한국 문학을 잘 안읽던터라 처음부터 장편을 구매하면 부담스러울 것 같기도 했고요 ㅎㅎ 아무튼 잘 구해한 듯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 문학에도 많은 관심 가져야겠습니당~ |
| 부모님의 요청으로 사게 된 책이지만 제가 더 빠져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단편들도 많이 보게되어 친숙하고 익숙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새롭게 보는 단편도 있었는데 새로운 만큼 새롭고 재미나게 읽었어요. 다만 저는 읽는데 지장이 없었는데 아빠께서는 글씨가 좀 작아서 읽기 불편하시다고 하네요 이부분만 제외하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