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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인간의 지략 따위, 신의 힘 앞에서 무력함을 한껏 느껴 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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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 연합을 손에넣고 패왕이 됐지만... 다스리는 나라에 전염병이 태어나서 바로 주인공의 위기... 하지만 역시 위기에는 희망이있듯이... 그걸 고칠수있는 성녀가 있더군요..하지만 법황때문에 잔혹하다고해서.. 안구해줄 주인공이아니죠.. 어린애이면서 성녀를 위해.. 법황한테 싸움을 거는 주인공 아주 카리스마가 넘쳤죠. 그리고 성녀를 손에넣고 대륙절반을 얻은 주인공 다음권은 이제 대륙재패겠네여..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