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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과 여름 분위기를 배경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작품 특유의 밝은 매력이 돋보이는 권이었다. 코미디와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히로인들의 적극적인 모습 덕분에 보는 재미도 더욱 커졌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 속에서도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청춘의 설렘을 제대로 담아낸 권이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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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권이었다. 웃음을 자아내는 코미디는 여전히 뛰어나지만, 라쿠와 히로인들이 서로를 의식하는 장면이 늘어나면서 설렘도 한층 커졌다. 특히 캐릭터들의 작은 행동과 표정만으로도 감정을 전달하는 연출이 좋았고, 청춘 러브 코미디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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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건과 함께 히로인들의 감정이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 권이었다. 평소처럼 웃음을 주는 에피소드도 많지만, 라쿠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들이 하나둘 드러나며 러브 코미디다운 설렘도 더욱 커진다. 각 인물의 개성과 관계성이 자연스럽게 쌓여 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가볍게 읽으면서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전개가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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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와 다양한 학교 행사를 배경으로 라쿠와 히로인들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는 권이었다. 코미디와 설렘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났고, 서로를 조금씩 의식하기 시작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치토게와 오노데라를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의 매력이 고르게 살아 있어 누구를 응원하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으며, 작품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권이었다. |
| 니세코이 4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 암시와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깊어지는 과정이 아주 섬세하게 그려졌네요. 웃음과 설레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다 개성있어서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니세코이 3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가짜 연애를 들키지 않으려는 고군분투 속에서도, 펜던트의 비밀과 과거의 약속이 조금씩 수면 위로 떠오라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표현된 에피소드가 많아 지루할 틈이 없네요. |
| 니세코이 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가짜 연애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라쿠와 치토게 사이에 짝사랑 상대인 오노데라가 얽히기 시작합니다. 열쇠를 가진 그녀의 등장은 미스터리를 증폭시키며,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선 묘한 긴장감과 달달한 설렘이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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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원수 집안끼리 가짜 연애를 시작한다는 설정이 뻔한 듯하지만, 특유의 화사한 작화와 연출 덕분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주인공들의 케미가 재밌고, 10년 전 약속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해져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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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학원하렘물이면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라는 느낌이 팍 든다. 뻔해보일 수 있는 이야기를 살짝 꼬아놔서 많은 여지를 두고 있으면서 히로인들 하나 하나가 참으로 매력적이다. 특히 애니에서는 각 히로인별로 분량에 신경을 쓴 모습을 보이면서 어느 한 쪽에 너무 치우치지 않고 모든 캐릭터가 골고루 사랑받을 수 있게 만들고자 한 것 같다. 절대 이어질 수 없어보이는 츠구미 루트에도 나름대로의 비중이 있는 걸 보면 히로인 하나 하나 정말 소중히 다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하렘물에서 빠질 수 없는 데레적 모습을 샤프트의 과장된 연출로 귀여움을 극대화 시킨 점 역시 마음에 든다. 기본적으로 데레속성인 오노데라와 마리뿐만 아니라 치토세나 츠구미에게도 과장된 연출을 보여주며 사춘기 소녀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들은 점점 캐릭터에 빠져들게하는 좋은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중간중간 SD캐릭터를 섞어주면서 캐릭터들의 귀염성을 살려준 것 역시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캐릭터들의 다양성을 보여준 다는 건 하렘물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고 완성시키기도 쉽지 않은 부분인데... 여기저기 신경을 많이쓴 느낌을 준다. 은근히 서비스씬이 많았던 점 역시 흐뭇! 어차피 2D일뿐이지만 그래도 흐뭇한건 흐뭇한거다. 빠른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지루할 수도 있을 작품이지만 나는 애초에 이런 꽁냥꽁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었던 상황(후 올해도 솔로다보니........) 이라 벌써 다 본게 아쉬울 따름이고, 이 작품을 빨리 접하지 못한게 아쉬울 뿐이다. 적당히 늘어지는 전개이지만 캐릭터 하나하나와의 에피소드들이 진행되고 마음이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는 모습들은 아직 사랑에 서툴고 용기없는 소년 소녀들에게는 적당한 속도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이 모습이 진짜 답답해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한번도 안들었던 건 아니지만 '잔잔한 내일로부터'때처럼 빙빙 꼬여있지도 않고 전형적인 하렘물답게 둔감한 주인공을 좋아하는 이야기기 때문에 작품의 특성상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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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샀을때 같이산 2권 ! 1권만 사기 그래서 여러권 샀는데 그러길 너무 잘했어요 !! 슈에 개그 도 너무 잼있고 특히 ! 제가 제일 좋아하는치토게도 10년 전 약속과 관련이 있다니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항상 매권마다 최고입니다... 배송이 기다려지네요. 작품성이나 스토리나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닌데 단순히 좋아하는 케릭터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그 자체로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네요 갈수록 히로인이늘어나서 눈이득인데나중가서 생각하면 선택받지 못한 애들이 넘 불쌍할듯ㅠㅠ(고자한테 뭘더바래) 모두2,치토게1,하루4,츠구미2의 파워구도. 1년이 지나고 신캐들 (1학년)이 대거 추가되어서 그쪽으로 힘이 많이 실림. 가볍게 볼 수 있는 한권. . 좀 정체되는 느낌이 있었는지 신캐 집어넣으면서 후욱 피치를 올려 보려고 생각한듯. 아직 별내용은 없지만 담권에선 좀 전개가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