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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힌 큐크로는 감옥에서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할 카디너 바우마이스터를 만난다. 샤를이 큐크로를 정신적으로 지지해준다면 카디너는 큐크로가 거인을 무찌르는데 힘이 되어준다. 카디너는 큐크로보다는 힘이 약하지만 본편의 아르민 알레르토처럼 두뇌가 좋아서 앞으로의 둘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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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병단의 원정에 몰래 합류했던 큐크로는 거인과의 첫 조우에서 인류의 무력함을 뼈저리게 실감합니다. 입체기동장치도, 거인의 약점에 대한 지식도 전무한 상태에서 동료들은 낙엽처럼 쓸려나가고, 큐크로 역시 죽음의 문턱까지 내몰립니다. 하지만 이 절망적인 상황이야말로 큐크로가 '거인의 자식'이라는 저주받은 운명을 떨쳐내고 인간 전사로 거듭나는 용광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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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거인의 자식'이라는 저주받은 낙인을 짊어진 소년 큐크로가 자신이 괴물이 아닌 인간임을 증명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가장 무모하고 처절한 도전을 시작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권이 큐크로의 비극적인 탄생과 학대를 다뤘다면, 2권은 그가 사슬을 끊고 세상 밖으로 나아가 진정한 공포와 마주하는 '행동'의 단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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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시간대에서 70년 전, 인류가 거인의 목덜미라는 약점조차 모른 채 절망의 심연을 걷던 암흑 시대를 다룬 이 스핀오프는 시작부터 본편을 압도하는 기괴하고 처절한 설정으로 독자를 몰아넣습니다. 1권의 핵심은 거인에게 잡아먹힌 임산부의 시체, 즉 거인의 구토물 속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소년 큐크로의 비극적인 탄생과 그가 인간으로서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작품의 도입부는 거인에 대한 공포보다 인간의 추악함에 더 주목합니다. 거인의 뱃속에서 살아 돌아왔다는 이유만으로 큐크로는 '거인의 자식'이라 불리며 축사의 짐승처럼 사슬에 묶여 사육됩니다. 부유한 상인 가문의 구경거리로 전락해 빛조차 보지 못하고 자란 소년의 모습은, 거인이라는 외부의 적보다 동족을 괴물로 규정하고 배척하는 인간 사회의 냉혹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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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he fall 3 까지 읽고 스토리가 궁금해 4를 구매하는 날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4를 구매했고 바로 읽었다. 진격의 거인 본편의 과거를 이렇게 볼 수 있어서 너무 흥미롭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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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본편만 봤는데 서점갔다가 Before the fall시리즈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내용도 궁금했고, 본편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역시 재밌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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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은 언제나 재밌다. Before the fall 역시 읽다보면 너무 재밌어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있고 금방 읽게 된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더 기대되는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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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진격의 거인. 보다보니 점점 빠져 들게 되었고, 진격의 거인 만화책을 모으게 되었다. 그러다 Before the fall 까지… 본편만큼 재밌어서 자꾸 보게 된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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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사토시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2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1권보고 재밌어서 2권도 보는데 재밌습니다. 본편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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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사토시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진격의거인 본편만 봤었는데 before the fall은 그 전 시대의 이야기라고 해서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