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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11권에서는 사신과의 목숨을 건 격전이 마무리된 후, E반 학생들은 한층 더 성장하여 2학기 기말고사에 도전합니다. 살생님과 A반 아사노 이사장의 독특한 교육 철학이 정면충돌하며 긴장감 넘치는 지략 대결과 감동을 선사하는 11권입니다. |
| 이번권은 체육대회 편이네요. 소재 자체가 독특해서 항상 재미 있게 보고 있어요. 11편이라서 그런지 내용도 무르익어서 볼만하네요. 살생님이라고 나오지만 절대 악보다는 진짜 선생님인듯 느껴지는 내용이네요. 여러가지 허무맹랑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인것같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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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11권에 해당되는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살생님을 암살하기 위해 학생들이 갈고 닦는 와중에 살생님 역시 강해져갑니다. 또 잊을 만하면 나오는 A반과 E반의 대결도 있습니다. 읽으면서 계속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만화 특유의 용두사미로 결말이 날 것 같아서 걱정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암살교실의 재미는 학생들이 우당탕탕 하면서 경험을 쌓고 교훈을 얻는 과정입니다. 살선생같은 교사가 많으면 좋겠지만 E반이라는 특수한 환경 때문에 가능한 교사 같습니다. 수업의 모든 부분이 암살과 관련 있는 암살교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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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흥미로워져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전투뿐만 아니라 일상이야기를 섞어가면서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어갑니다. 캐릭터의 개성을 계속 보여주면서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쟈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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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중반을 넘어가는데도 여전히 재미있네요..ㅋㅋ 이런소재로 이렇게 재밌게 꾸며나가는게 쉽지가 않은건데.. 이런 재미를 주다니 대단합니다. 갑자기 담임이 된 달을 70% 폭파한 문어형 생물과 지구가 파괴되는것을 막기 위해 담임을 암살하려는 학생들의 일상을 그린 코믹 학원물이다. 작가의 이전 작품인 《마인탐정 네우로》를 계승한 소년 만화로 ‘암살’과 ‘주인공들의 담임 교사를 죽이는 것’을 주제로 한 코미디 만화이다.[1] 슈에이샤의 《주간 소년 점프》에서 2012년 31호부터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단행본으로 묶여 출판되기도 하였다. 2014년 기준으로 총 발행 권수가 열 권, 도합 천만부를 돌파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학산문화사가 해당 지역에서의 만화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비즈 미디어가 2014년 12월에 디지털과 인쇄, 두 판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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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11권을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A반과 E반의 대결이 다시 펼쳐졌습니다. 체육대회 종목 중 하나인 기둥 쓰러뜨리기로 대결을 하는데요, 암살자가 되기 위해 훈련된 E반이라고는 하지만 수적인 열세와 불평등한 조건으로 대결을 해야 해서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그동안 배웠던 것을 이용해 상대와 겨루는 E반을 보면 성장을 하는 모습이 확실히 드러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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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11권입니다. 이 만화의 설정에 따르면 촉수인간이 태어나게 된 배경은 반물질을 연구해서 에너지를 얻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연구의 당위성을 생각해보면 현실성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정 개인이 엄청난 힘을 가질 수 있는 연구의 실용성이 있는가 싶습니다. 개인이 조금만 악의를 가져도 엄청난 피해가 오고, 그 개인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개인을 죽이는 방법(결국 그 개인으로부터의 효용은 창출하지 못함)밖에 없는 비효율적인 방법 그 자체인데 굳이 이걸 승인을 내려서 연구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통제 불가능성 때문에 병기로도 이용이 어려울 것 같은데 정말 비효율적인 연구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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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지마가 살생이 에로잡지를 좋아하는 걸 알고 함정을 팠습니다. 에로잡지를 숲에 깔아놓고 살생이 관심을 보여 접근하면 그물로 낚아채는 장치로 쥐나 잡을만한 장치입니다. 당연히 살생에게 통하지 않고 뜬금없이 수십만엔짜리 알비노 풍뎅이를 찾았습니다. 로브로가 학교에 와 훈련을 돕습니다. 로브로는 학교 밖에서 살생을 죽이기 위한 무수한 시도가 있었지만 모두 실패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살생이 냄새에 민감해 외부인이나 한번 실패한 암살자가 접근하면 귀신 같이 눈치 채 같은 암살자를 두번 쓰는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생과 싸울만한 암살자가 씨가 말랐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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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가이의 훈훈한 에피소드와 프리러닝사건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기무라의 얘기도 있지만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내용. 이소가이는 학칙에 어긋나는 알바를 하다가 가쿠슈일당에게 걸려 기둥쓰러뜨리기에 빠지게 되고, 가쿠슈는 연수를 핑계로 운동부 학생들을 가담시켜 E반을 박살내려한다. 이사장 아들이라 그런지 재수없는것까지 닮아가지고는 쯧쯧. 승부가 끝난뒤엔 지정한 장소 외에 프리러닝을 하지말라는 것을 어기고 하다가 보육원 할아버지를 다치게 하고, 사죄의 의미로 아이들을 돌보며 보육원을 리모델링(?)한다. 살생님의 비중이 점점 개그요소로 바뀌어가는게 아쉽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