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나카바의 일곱 개의 대죄 10권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미 완결까지 다 읽은 만화책인데 소장하고싶어 구매중입니다. 꽤 재미있게 본 2000년대 이후 만화책으로 완결부분은 살짝 아쉬움에 남지만 꽤 완성도가 높은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속작인 묵시록의4기사도 무난하게 연재중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물이 되고있네요. 캐릭터 디자인은 드래곤볼스러운것도 썩 마음에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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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지만 강인한 사랑의 주인공은 나태의 죄 킹. 그의 오랜 친구였던 헬오름 경의 비화도 알려진다. 요정왕으로서 한사람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오래동안 방치한 나태의 죄로 1000년형에 처하는 나태의 죄 킹. 어린아이의 순수한 감정이 담긴 먼 옛날의 추억을 기억하지 못하는 다이앤이지만 그런 그녀를 사실은 그 누구보다 좋아하고 잊지 못하는 그이기에 마음을 전달하지 못하고 친구관계로 지내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다. 성기사와 대죄들간의 결전도 나오고 충격적인 거래제안을 받은 반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킹의 순수한 마음에 초점을 두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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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0권리뷰 요정왕 오열!! 성기사장 헨드릭슨의 야망은 마신족 부활이었다!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 엘리자베스와 <일곱 개의 대죄>는 일어선다. 하지만 왕도 결전에 나선 <대죄>는 드레퓌스, 헬브람의 압도적인 힘 앞에 차례로 쓰러져 간다. 헨드릭슨과 대치하는 아서 왕도 고전 중. 그리고 전장에 도착한 킹이 본 것은 다이앤의 처참한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