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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연극을 하는 남성 미츠루기 코스케의 이야기입니다. 배드엔딩 연극만 만드는 코스케가, 죽은 사람의 영혼과 살아있는 사람의 영혼 모두를 위로해주기 위해 종이연극을 하는 스토리인데, 첫번째 소설에는 4개의 스토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번째 스토리를 읽으며, 소년 유령이 안타까워서 엄청 눈물을... ^^ 일본어 어휘나 문장 수준도 어렵지 않아서 읽기 쉬웠습니다. 4번째 작품에서 미스테리한 수수께끼같은 내용들이 몇 가지 있는데, 두번째 소설에서 그게 풀릴지 궁금해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