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글림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시리즈 완권으로 구입해야지 기다리고있던터에 표지보고 쏙 반했고 주제가 직업이라서 재미있겠다 했구요.
다양한 직업이 자연스럽게 그림에 녹아 있구요 주인공들이 직업에 호기심을 가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도 자기가 하고싶은 일애 대해서 생각해보고 엄마와 이야기 나눌 수 있을거 같아요~
전 시리르 주중에 4권이 가장 재미잇더라구요~
몇장 안되는 사진으로는 감이 안오시겠지만 몇장 투척 합니다~
|
|
직업에 대한 어린이책은 정말 많잖아요. 그 중에서 이 시리즈 컨셉이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전에 나온 책도 샀는데, 옛날과 오늘날 우리 문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책이에요. 조선시대 직업은 모두가 알다시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었고, 오늘날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내용과 오늘날과 옛날 직업이 비슷하게 엮여 있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정보 페이지 내용이 저는 더욱 더 흥미로웠는데 옛날에는 있었지만 오늘날엔 사라진 직업, 옛날에는 없었지만 오늘날에 새로 생긴 직업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주인공 아이 개똥이와 지후가 참 귀엽게 표현되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