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가 장례라 무거울 것 같아서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서 전 권을 거의 다 구매를 했던 터라 모으자는 심정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죽음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이야기 내용이 할아버지와 손자의 사랑, 장례 절차를 자연스럽게 보여 주고 있네요. 아이와 함께 읽다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장면에서는 저도 울컥했다는.... 그리고 그림이 등장인물들이 명확하게 보이게 그리셔서 집중도 잘 되었어요.
|
|
장례라는 주제가 어렵거나 무서울까
반신반의 하면서 앞에 시리즈도 구입했기 때문에
4권 신청하면서 함께 구매있어요
이왕 5권 전체적인 흐름보이는게 좋을거같아서
그런데 생각보다 무겁거나 어둡지 않았구요 우선 아이 입장에서 죽음을 바라보는거라 오히려 쉽게 풀린거같아요. 그럼면서도 장예아 어떻게 치뤄 지는지 그림속에 잘 표현이 되고 있어서 우려했던거 보다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5권 시리즈의 마지막을 잘 해주는거 같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