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 아닌 트로츠키가 이끄는 소련을 상상해 보라 이상적인 사회주의 낙원으로 우리는 도달 할수 있었을까? 참 궁금해진다 성공하지는 못했더라도 양심이 있는 사회로 진화하는 속도를 올렸을지도 모른다 관료주의를 냉철하게 비판하는 트로츠키의 양심과 신념을 존중하고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