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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 구입하고 독서지도안 받고~ 역시 예스24예요 ^^
둘째 녀석과 올해 목표는 열심히 책읽기!!
학교 시험이 없어지고 나니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독서에 치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후활동도 꽤 중요하지요.
책을 읽고 독서록 쓰는 것 외에는 달리 하지 않았던 시간~
이번에는 예스24에서 독서지도안을 배포하길래 해당 책을 구입해 활용해보았답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 3권과 사은품으로 받은 샤프랍니다.^^
언제나 선물이 함께 오는 예스24인지라~~
진실의 힘은 세다
이것이 수학이다
내가 너에게
독서지도안 활용하기 위해 이렇게 3권을 만나보았네요.
이것이 수학이다, 내가 너에게는 작년에 제공된 독서지도안 관련책이예요.
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2016/0129ChildBook.aspx?CategoryNumber=001
어린이도서 독서지도안을 출력하고 싶다면?
예스24로 가셔서 출력하심되요.^^
3권 중에 도도군이 선택한 책은 이것이 수학이다! 랍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녀석이다보니 선택할 때도 수학관련책을 선택하네요.
좀 더 폭넓게 읽혀야하는데..
이것이 수학이다의 책 목차랍니다.
다양한 수학내용을 담고 있어 어렵지 않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물론 재미는 보너스!!
공식을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수학책이랍니다.
우리주변에서 적용된 수학개념도 함께 알 수 있어 여러모로 재미도 있구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열심히 읽을 책이지요.^^
문제풀이식은 아니지만 수학개념이 담겨있고,
연필이 필요한 책은 아니지만 다양한 수학적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는
어린이도서 이것이 수학이다!!!
어린이도서 이것이 수학이다!
도도군은 재미있게 접근했답니다.
글밥이 좀 있지만 위트있는 그림과 함께 나와서 그런가 잘 읽어가더군요.
어느정도 읽고 나서 예스24에서 제공해준 어린이도서 독서지도안을 함께 풀어보았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한결 독후활동이 편했답니다.
독서록만이 독후활동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독서지도안이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도도군은
재미있게 채워나갔답니다.
하나하나 외울 수 없는 것은 찾아서 채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한번 더 읽게 되니 도움도 되고~~
예스24에서 구입한 많은 어린이도서 중에 독서지도안이 제공되는 책이
몇권 없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더 많은 책의 독서지도안이 제공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번 책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던 도도군~
예쁘게 포즈까지 취해주시네요.^^
어린이도서 읽은 후 아이들과 독후활동하는 것이 걱정이라면
이번 예스24에서 제공하는 독서지도안을 출력해서 활용해보세요!!
집에 있는 책중에 있는 어린이도서도 있을테니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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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들고, 움직이고, 바꾸는 진짜 수학을 만난다!! 벌써부터 우리 아이들도 수학은 어렵다. 하기싫다는 표현을 종종합니다. 수학에서 손을 놓은것 같거든요. 재미있는 서적들이 많이 나와있는 것 같더라구요 ^^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수학은 어디에서 왔을까? / 구석구석 숨은 수학 찾기 / 신비한 수학의 세계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함께 세상 곳곳에 숨은 101가지 수학 이야기를 찾으러 떠나는 여행입니다.^^ 우리 아이들 수를 처름 셀때 손가락 열개를 이용하는 법을 수메르의 셈법이라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그 밖에도 인디언들이 몸을 이용해 숫자를 표시하고, 아라비아 숫자가 탄생하는 등 일상생활속에 숨어있는 수학이야기~~ 수학이라는 것이 단순 숫자를 이용해 더하고 빼고 답을 정하는 일말고도 부록으로는 이 책에 나오는 수학 용어들을 간단히 정리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것이며 101가지의 수학 이야기들을 이 한 권으로 모두 만나보실 수 있는 만큼 초등 저학년뿐만 아니라 중학생들에게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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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 커갈수록.. 수학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이 점점 더 사라지고 오히려 기피하는 과목이 되어 가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보드게임이나 다양한 수학 교구를 가지고 놀기도 하구요.. 수학동화를 읽으며 간단하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때까지는 수학이 재미없다고 말한적이 없었는데... 고학년이 될수록 지면수학을 접할수록 점점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읽어가는것 같더라구요.. 『이것이 수학이다』는 우리아이와 같은 아이들에게 수학이라는게 우리삶에 왜 필요하며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어서.. 읽혀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이것이 수학이다』라는 책은 수학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그 기원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을 합니다.. 손가락 열개로 수를 세는 수메르의 셈법이라든지...인디언들의 몸을 이용한 숫자 표시 방법, 기수법 진법의 발생, 아라비아숫자 탄생등.. 수에 대한 기본적인 역사적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그 탄생과 기원에 대한 이해를 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일상속에 숨어 있는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피타고라스 정리와 황금비율등이 이용되는 건물 도로 짓는 일, 상품가격결정과 대출에 대한 이자산정 혹은 오락가락하는 주가와 같은 경제 관련된 일들, 우리가 매일 쓰는 네이게이션이라든지.. GPS기능, 지도의 위도 경도 등.. 지리적인 부분, 로또 당첨률이라든지 교통사고 발생율과 같은 일상속의 확률을 알아보는일, 일기 예보나 사회적 현상에 대한 통계를 내어보는일.. 신용카드 비밀번호와 컴퓨터 명령어에 얽힌 수학이야기... 또한 예술과 수학이 만난 경우도 있는데요..컴퓨터로 음을 더 쪼개어 수많은 음악을 만들어낼수 있는 컴퓨터 음악,, 입체도형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그림을 그렸던 화가들등.. 참으로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예술도 수학과 이런 깊은 관계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영원히 반복되는 프랙탈에 대한 이야기는 어른인 저도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었는데요.. 우리의 세포도 프랙탈형태로 되어 있다고 하니 몸 자체가 수학이라는 생각에 절대 수학이 내삶과 떨어질수 없음을 증명해주는 이야기가 되겠더라구요.. 게다가 우리아이가.. 말하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 말하기도 수학과 관려되어 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더라구요.. 증거를 제시하는것,, 서로 토론을 하며 그 내용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가르는 이야기, 귀납법과 연역법등 논리적인 발연을 위해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다는 내용은.. 수학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 보고 싶었던 우리아이에게 정말 큰 깨달음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이것이 수학이다』는 수학적이론뿐만아니라 수학을 이용한 여러 역사적 유뮬이나 현재 사용되고 있는 문명과 발명품들에 대한 설명을 같이 연결 시켜 주어 수학의 활용도를 확인해 볼수 있게 해줌으로써... 수학 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동기부여를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근래에 핫한 이슈인 빅데이터의 발견도.. 이 수학과 긴밀한 연관이 있는 결과물일 테니까요.. 위대한 업적과 지구 문명의 발전이.. 수학이라는 학문에 의해 탄생한다고 생각하니.. 기초인문학의 필요성을 더욱더 실감하게 하는데요.. 무엇보다..아이가...그저 수를 가지고 문제를 푸는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던 사고적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아.. 너무나 고마운 책이었네요.. 수학을 시작하는 저학년부터.. 어려워지는 수학에 대해 회의감이나.. 좌절감을 느끼는 초등 고학년들까지.. 이책을 통해.. 수학의 위대함과 그 필요성을 느껴 수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도록.. 『이것이 수학이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제안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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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를 신경 쓰다 보니 둘째를 지난 1학년을 보내는 1년 동안 너무도 유치원의 연장으로만 생활하게 방치 한것 같은 생각에 이제 좀 자기 주도가 되고 있는 첫째를 옆에서만 지켜보는걸로 하고 둘째의 학습에 올 한해 매진하기로 결심 먼저 2학년 학습지 한 권을 사서 수학을 풀게 해보니....헉~~~~~~뒷목잡고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다. 모두 방치 시킨 나를 탓해야 하는데 왜 자꾸 둘째녀석에게 화가 나는지. 다시 마음을 진정하고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하나 고민하던차에...문제로 바로 접하며 윽박지르는 엄마때문에 혹시라도 수학과 멀어지거나 싫어하게 될까 염려하던 차에 눈에 띄인 책 한 권 '이것이 수학이다.' 내용이 뭘까....자꾸만 급한 마은에 문제지를 뒤적이는 나를 먼저 진정시키고 베틀.북의 세상 속에 숨어 있는 101가지 수학 이야기로 잠시 우리 둘째 녀석과 수학을 푸는것이 아닌 읽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했다.
수학이야~ 과학이야~~^^ 표지부터 일단은 수학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시작하게 해 주는 너 아주 마음에 든다~~^^ 제 1장 수학은 어디서 왔을까.....? 나도 궁금하다 어디서 와서 도대체 그 많은 수험생들의 발목을 잡는 과목으로 자리까지 잡고 있는건지...ㅋ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 손가락 열 개로 세어 보자 . . . . 제 2장 구석구석 숨은 수학 찾기 . . . 제 3장 신비한 수학의 세계 . . . 등으로 구성된 이 책은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함께 떠나는 수학으로의 여행 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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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기원전 36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원시인들이 사용한 점초 숫자 판이 기원 5세기에 이르러 고대 인도인들이 '0'의 개념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러다 15세기가 되어 유럽 수학자들이 + , - , × ,÷ 등의 연산 기호를 발명하게되었다. 그 후 16세기 소수가 발명되고, 17세기에 이르러 미터법을 만들어 단위를 총일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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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한칸씩 밟고 올라가는 사다리와 같아서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높이 올라갈수록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는 친절하고 마음에 와 닿는 해설이 우리 둘째와 나를 안심시키게 만들어 주었다~~^^ 그래도 사다리 옆에 기록된 수학 공식들은 올라 갈 수록 쉽진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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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계산기는? . . . 바로 손가락....재밌는 해석이다. 열 손가락을 세는 10 진법이 나오기 전까지 수메르 인들은 손가락 마디까지 세는 60진법을 사용했는데 이것이 편리하여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는데, 그 예로써 1시간이 60분,1분은 60초,원의 중심각을 360도로 나누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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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아프리카 인들은 ' 1 과 2 ' 밖에 몰랐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수를 셀 수 있었을까? 1 과 2로 간단하게 표기 할 수 있는 수까지만 표기를 하고 그 이상의 수들은 ' 많다 '~~^^ 라고 표기를 했다고 한다. 우리 둘째가 19세기 인간형인듯~~^^ 우리 생활 전반에는 많은 진법들이 숨어 있다. 몇가지를 살펴 보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나 바코드같은 디지털 신호는 2진법, 투표 등에 간편하게 표기하는 正 은 바로 5진법. 또 1년을 12달로 나누거나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는 건 12진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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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을 표시 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고대인들은 막대기나 뼈에 빗금을 그어 수를 표기 했다고 하는데, 인간이 살면서 수를 헤아리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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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600년경까지는 점토 등을 이용해 만든 주조물로 수량을 표기 했으나 이것이 너무 무거워 점토판에 빗금을 그려 새긴것이 후에 숫자의 기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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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라비아 숫자의 발명은 기원전 250년경 고대 인도인들이 0~9 까지 각 숫자 마다 기호를 만들어 사용하고, 이 숫자를 사용하면 아무리 큰 수라도 위치적 기수법을 이용해 표시 할 수 있게 되면서, 사칙 연산이 가능해 지고 편리 함을 알게되어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까지 전파 되며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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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덧셈보다 곱셈이 어렵다고 들 이야기 한다. 하지만 곱셈은 시간을 절약해 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7+7+7+7+7+7처럼 오랜 시간 덧셈을 해야 하는 계산을 7x6 으로 쉽고 빠르게 계산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따라서 나눗셈 역시도 무언가를 똑 같이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계산법으로 활용을 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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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어떤 길이를 젤때 손과 발 혹은 신체 일부를 사용하여 쟀으나, 정확도가 떨어지며 영토 분쟁과 같은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공통으로 사용 하는 측정 단위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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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는 많은 수학이 곳곳에 숨어져 있다. 우리가 사는 집, 매일 보는 일기 예보, 친구와 주고 받는 핸드폰 문자 메시지 등등에 있어서까지도. 생활 속 모든것들이 수학과 무관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학의 도움으로 만들어 진것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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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수학이다 ' 를 읽으며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는 지식들. 우리가 사는 지구에 위도와 경도를 통해 위치나 장소를 나타내어 사용 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길을 잃지 않는것이며, 지도까지 만ㄷ르어 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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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현상과 관련된 자료를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낸 것을 '통계'라고 한다. 이 통계의 수치를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프나 그림으로 나타낸것을 '통계 도표'라고 하는데, 이것은 '꺾은선 그래프' 혹은 '막대 그래프', '원그래프' 등으로 나타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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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수학이 발생하게 된 기원이나 이야기를 통한 역사들을 읽어 내려가며 수학에 좀 더 친숙해 지고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이것이 수학이다' 우리 둘째 이젠 수하기 어렵다고는 할 수 없을것 같다~~~^^ 책에서 소개 되었던 용어들을 마지막에 되짚어 보며 다시 한 번 앞에 읽어 온 내용들을 되새기게 되며 좀 더 수학을 깊이 있게 이해 할수 있다. ![]()
이제부터 화내지 말고,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 나가며 우리 둘째의 수학 공부에 대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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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모두 읽고 나니 우리 둘째 수학이 좀 더 가까워 진 느낌이며, 함께 하게 될 수학 공부가 기대된다. 책과 노는 아이들 카페에서 진행한 서평 이벤트로 베틀북에서 무상으로 공급 받은 '이것이 수학이다'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써내려간 느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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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수학이다! 세상 속에 숨어있는 101가지 수학 이야기 무엇보다도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을 만나게 해줍니다. 보통 초등학교 아이들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아이들도 수학을 그저 어려워만하고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수학포기자가 나온다는걸 들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수학이 그저 딱딱하지만은 않은 우리 생활에 밀착된 생활의 일부라는걸 알고 수학에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 좋을것 같아요~
있을것 같아요~ 요즘 수학도 스토리텔링이 대세이다보니 예전처럼 단순히 연산만해서는 문제를 풀기도 어려운데 이처럼 수학을 친근하게 여기다보면 그런 문제에도 당황하지않고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수학이 단순 수학책속에만 있는게 아닌 우리생활속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난 학문이란걸 조금은 느끼게 된것 같아요~ 수학에 흥미가 없거나 싫어하는 아이가 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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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5학년이 된 아이가 수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수학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히고 있어요.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적에 수학하면 머리싸매고 계산하던 기억만 있어서.. 저는 학습서보다는 교양서를 더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이것이 수학이다!> 책을 봤는데 딱 제가 찾던 책이었어요. 뭔가... 수학이라는 분야를 넓은 시각으로 접근한다는 점이 마음에 꼭 들었어요.
저는 이 차례를 보고 책을 골랐어요. 1장은 수학의 역사를 보여주고 2장은 생활에 어떤 분야에서 수학이 쓰이고 있는지 보여주고, 3장은 무한대, 소수 같은 수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보통 수학의 역사와 수학의 개념, 원리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은 보기 드문데... 이 책은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대신 그만큼 다루는 내용의 범위는 좀 한정되어 있다는 게 흠이지만요...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특히 아래 주판 사진은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자세히 보면 주판알마다 표정이 다 달라요. ㅎㅎ
책의 내용은 이렇게 짤막해요. 핵심만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읽더라고요. 내용이 짤막해서 짧은 시간에 틈틈이 읽기에도 좋았어요.
책에 나오는 개념이나 용어 풀이가 뒤에 부록으로 따로 있어요. 앞에서 읽다가 잘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뒤에서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아무래도 이제 초5에 올라가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옆에서 저도 대충 훑어보니 초5~6학년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인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넘어간 부분도 나중에 한번 더 읽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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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 숨어 있는 101가지 수학 이야기
이것이 수학이다!
글 플로랑스 피노. 카리나 루아르
그림 조셍 제르네
출판사 베틀북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이라는 말에 많이 공감하지만
많이 어려운것도 사실이다.
중학교때 수학선생님이 마냥 좋아~ 과목도 좋아하게 되었지만
현실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른듯~
지금은 아이를 위해서 초등수학지도사 과정을 다시 배우고 있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하면 수학을 좀 더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보게 된
'이것이 수학이다'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자꾸 접하다 보면 수학과 친해지고
잘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는 말을 믿고 열심히 해 보렵니다.
저는 요리를 하면서 손가락자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사용했던 방법이더라구요. 제손이 기준보다 0.5cm 작은 손이더라구요.
이렇듯 몸을 이용해 만든 단위들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자이며 중국 단위의 기원이 되었다고 하니 놀랍더라구요.
3학년인 딸아이에게는 101가지 수학이야기가 사전처럼 연대별로 쓰여있지만 지식쌓기로는 좋으나 내용이 조금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읽다보니 우리가 중요하다고 외웠던 단어들이 나오니 반가운 마음은 있지만... 초등학생부터 수포자가 나온다는 말에 더 열심히 보게 되네요. 속담으로 보는 단위, 사칙연산 기호, 분수와 단짝 소수, 피타고라스 정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비율인 황금비의 레오나르드 다빈치, 미술시간에 물감으로 나비찍기하던 대칭그림, 돈의 기원, 원가, 이윤... 대출, 이자 ... 회사, 주식, 경제 이야기까지...
아무렇지 않게 가지고 놀던 나침판이 최초에는 별과 태양이라는 것 알맞은 지도 고르기... 지금의 아이들에겐 스마트폰에 내비게이션 GPS(위성위치 확인시스템) 를 사용할 줄 알아서 종이지도로 보는 것이 쉽지는 않은 듯 하더라구요... 백분율로 볼때 나에게 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얼마일까? "도박은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지구 온난화, 예술과 수학의 만남, 음계를 처음 만든 피타고라스...
3월 14일은 수학계에선 파이 데이라 해서 동그란 파이를 먹었다고 하니 우리딸은 3월14일은 안중근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라고... 2, 3학년 두 딸이 도형을 배우는데 단순한 도형에서 변형된 프랙탈을 보며 신기해 하기도 했죠.
참이면서 거짓인 말, 거짓말 쟁이의 역설에선 엄마 같다고 하네요!!! 우리 생활에서 수학, 과학이다 음악이다 라고 따로 분리해서 말하기 힘들다. 요즘은 융합을 원하는 때에 이것은 수학이다는 다양한 방면에서 수학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부록으로 이 책에 나오는 수학 용어들까지...
새로운 생각을 만드는 수학을 울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는데 잘 이해를 했으련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 ... ... 사랑하는 딸들아 수학을 포기하진 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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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수학, 영어를 배우면서 과연 얼마나 사용이 될까 얼마나 중요하다고 이렇게 머리아프게 많이 배워야 하는걸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아마 둘다 학교다닐때 저를 힘들게 했던 과목이라서 그런가봐요. 어느새 내 아이가 커서 학교에 들어가고 수학을 배우게 되었네요. 처음에 더하기 빼기할때는 그래도 곧잘 재미를 느끼더니 조금씩 조금씩 어려워지고 자꾸만 같은 내용을 반복학습 하다보니 지겹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제가 어릴때 느꼈던 것처럼 말이예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수학이란게 어떤건지 우리 생활에 어떻게 밀접하게 숨어있는지 알아보려고 했는데 거기에 딱 맞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것이 수학이다. 이책안에는 다양한 수학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수학이 우리생활에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단순히 더하기 빼기 뿐만 아니라 황금비율과 대칭,귀납법등 깊게 생각하지 않고 무심코 넘겼던 것들이 수학이고 우리생활에 함께 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들어가 있어 아이가 보면서 좀 더 재미를 느끼고 책의 내용에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아이가 이책을 통해 수학을 좀 더 편하게 생각하고 일상속 숨어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느끼고 저처럼 힘들어하지 않고 좋아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살펴보며 즐거운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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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생 딸아이에게 수학의 흥미를 붙여주고 싶은 마음에 보게된 책이예요.
옛날 사람들이 수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각 나라마다 달랐던 수표현들은 수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고등수학에 자주볼 수 있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그림으로 쉽게 표현하고 있어서 간단한 개념을 알고 갈 수 있어요.
색칠놀이에서 자주볼 수 있었던 줄긋기에도 수학적 개념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 주변의 어느 것하나 수학에서 소홀함이 없네요.
무한대를 설명하는 그림도 귀엽죠? 그림을 통해 무한대의 의미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 말미에는 수학 용어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 참고할 때 사용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