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1월 205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두가 작은 선의를 베풀면서 가족들을 위한 트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되는 에피소드가 정말 뭉클하고 귀여웠습니다. 어찌 보면 자두의 노력을 얻은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공짜로 받았으니 베풀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니 결국은 더 큰 걸로 돌아오네요
파티 1월 205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두가 작은 선의를 베풀면서 가족들을 위한 트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되는 에피소드가 정말 뭉클하고 귀여웠습니다. 어찌 보면 자두의 노력을 얻은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공짜로 받았으니 베풀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니 결국은 더 큰 걸로 돌아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