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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이탈리아 북부여행을 하게 되었다. 밀라노 친퀘테레 피사 로마 피렌체 베테치아 너무 환상적이었다. 그래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정독하면서 내가 가보지 못한 이탈리아 남부도 많이 공부해서 꼭 이탈리아 일주여행을 다시 한번 꿈꿔본다. 특히 로마 도시전체가 박물관이라는 말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던 매우 소중한 추억이었다. 포로로마노 판테온 트레비분수 콜로세움 대전차경기장 스페인계단 잊을수 없다. 판테온 앞 에스프레서커피맛도 일품이었다.타짜도르라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명한 커피숍이라고 한다. 가격도 0.9유로로 매우 저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