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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공산/사회주의 국가였던 소비에트 연방의 해체 이후, 차례차례 공산주의가 몰락한 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당시 상황에 대해서 담겨져 있는 서적 입니다.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고, 연방으로부터 독립한 수많은 신생 국가들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에 의해 해방 및 항복한 국가들에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련이 세운 위성국가들이었던 만큼, 소련이 무너지자 자연스럽게 너도나도 민주화가 이루어져 새로운 국가들도 탈바꿈 하게 됩니다. 당시의 그 시대를 담은 서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