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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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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3창비교육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에모몬 스토리 3권으로 1권과 2권에 이어 시리즈로 구성된 책입니다.아이들이 게임을 무척 좋아하여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이 많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마치 게임 속에 있는 착각을 합니다.초등학생 아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게임의 주인공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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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3

창비교육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에모몬 스토리 3권으로 1권과 2권에 이어 시리즈로 구성된 책입니다.

아이들이 게임을 무척 좋아하여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마치 게임 속에 있는 착각을 합니다.

초등학생 아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게임의 주인공이 되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컬러로 된 그림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큰 글씨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편리합니다.



주요 인물에서 세민과 정우가 나오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미션을 해결하고 게임을 해결하는 능력이 돋보입니다.

정우도 초등학교 3학년이며 세민이와 함께 게임 속에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게임용어가 다소 어려울 수도 있지만 게임 속의 내용과 조화로움을 만들어 내고 판타지스러운 게임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게임 속의 주인공들 상상만으로도 영화처럼 이야기가 머릿속에 전개됩니다.

게임 속에서 정우와 카니스 세민이는 게임을 계속할지 묻는 문구를 보고 게임을 계속할지 망설이게 되며 에모몬 스토리 세계의 다섯 수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해, 달, 별, 철, 불의 다섯 수호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게임에서 일반 모드에서 하드모드로 바뀌는 규칙을 설명해 줍니다.

게임을 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게임과 현실이 같이 보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정우는 아파서 학교를 못 가서 동생들과 3학년을 다시 다녀야 하는데 정우는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려워 집에 있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 가는데 동생들이 있는 학교에서 전학을 가는데 게임 속에서 만난 세민이를 만납니다.

게임이 아니라 현실에서 만나 반가워하고 게임 속 요괴 등 상상인지 현실에서도 게임 속의 모습을 보이지만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에모몬스토리3 #공윤희 #박민주 #창비교육
이달의 사락 k*****6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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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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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에모몬 스토리: 레벨3 다른 결말을 만들 거야>>공윤희 동화 박민주 그림창비교육 출판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 보았다. 1권, 2권을 읽지 않고 3권을 읽었지만 1권과 2권의 내용도 예상이 가능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게임 요소와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의 고민이 담겨있어 재밌어 할 것 같았다. 그래서 3권을 다 읽은 즉시 1권과 2권을 주문했다.<<에모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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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에모몬 스토리: 레벨3 다른 결말을 만들 거야>>

공윤희 동화 박민주 그림
창비교육 출판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 보았다. 1권, 2권을 읽지 않고 3권을 읽었지만 1권과 2권의 내용도 예상이 가능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게임 요소와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의 고민이 담겨있어 재밌어 할 것 같았다. 그래서 3권을 다 읽은 즉시 1권과 2권을 주문했다.

<<에모몬 스토리>>는 현실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 속 세계로 들어가 감정 요괴 에모몬과 싸우며 성장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3권에서는 이야기의 끝이 나오는데 1권과 2권에서는 규칙과 세계관이 나온 것 같다.

게임 속에 들어간 정우와 세민이는 레벨1과 레벨 2를 뛰어 넘어 레벨3으로 넘어가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붉은 달의 눈동자’가 망가지면서 ‘하드모드’에 도전하게 된다. ‘하드모드’라는 단어에서 기존 보다 훨씬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에는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였다면, 레벨3에서는 정우와 세민이 둘의 이야기이다. 정우는 건강하지 못해서 오랫동안 학교를 가지 못하고 그로 인해 친구관계에 대해 자신감을 잃었다. 그래서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다. 세민이는 부모님 사이의 갈등을 해결해 이혼을 막고 싶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 나빠지는 것 같고 모두 다 자기 탓 같다. 정우와 세민이는 현실의 갈등을 피해 도망가고 싶지만 결국 직접 부딪혀서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닫는다.

아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려는 수호 기사 카니스와 그걸 방해하려는 마왕으로 인해 이야기의 긴장감은 더해진다.

<<에모몬 스토리>>는 어린이 성장동화와 게임 세계관이 결합된 판타지 동화이다. 판타지적 요소가 주는 즐거움과 어린이 독자 스스로 삶의 고민을 마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각을 길러준다.

@changbiedu_book

#서평단#창비교육#에모몬스토리#공윤희동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2 202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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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 후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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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앞만 보고 가다가 아주 가끔은 뒤를 돌아보게 될 때가 있더라구요 그것이 기분 좋은 추억이나 좋은 일들을 떠올리게 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종종 실수했던 것들이나 뭔가 찜찜했던 일들이 새삼 스쳐지나가면서 아~ 그때 왜 그랬지~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었는데~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껄~ 저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혼자 이러쿵 저러쿵 절레절레 까딱까딱~ 오만가지 생각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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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앞만 보고 가다가 아주 가끔은 뒤를 돌아보게 될 때가 있더라구요 그것이 기분 좋은 추억이나 좋은 일들을 떠올리게 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종종 실수했던 것들이나 뭔가 찜찜했던 일들이 새삼 스쳐지나가면서 아~ 그때 왜 그랬지~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었는데~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껄~ 저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혼자 이러쿵 저러쿵 절레절레 까딱까딱~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하게 될 때도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순간을 지금에 와서 바꿀 수도 없을 뿐더러 달라질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딱 한가지 변화는 있다는 것~! 또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아마 예전과는 사뭇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른 행동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나쁜 결과를 가져올지는 잘 모르겠으나 분명한건 그것에 대한 후회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창비교육 #에모몬스토리3 #다른결말을만들거야

h*******9 202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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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스토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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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주인공이 된 세민이와 정우가 감정 요괴 ‘에모몬’을 물리치며 성장하는 모험 판타지 『에모몬 스토리』드디어 마지막 이야기로 다시 돌아왔어요.초등학교 3학년 세민이는 어느 날, 오빠 방에 몰래 들어가서 '에모몬 스토리' 게임을 했다가 우연히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에모몬'을 물리치며 미션을 해결하는 모험을 시작해요.'에모몬 스토리'게임에 나오는  에모몬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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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주인공이 된 세민이와 정우가 감정 요괴 ‘에모몬’을 물리치며 성장하는 모험 판타지 『에모몬 스토리』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로 다시 돌아왔어요.



초등학교 3학년 세민이는 어느 날, 오빠 방에 몰래 들어가서 '에모몬 스토리' 게임을 했다가 우연히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에모몬'을 물리치며 미션을 해결하는 모험을 시작해요.

'에모몬 스토리'게임에 나오는  에모몬은 사람의 나쁜 감정을 먹고 생겨나는 요괴예요.

새로운 친구 정우와 함께 더 복잡하고 어려워진 미션을 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세민이.

최종단계인 '하드 모드'에서 자신들의 문제를 마주하게 되고, 마왕은 가짜 평화 속에 머물도록 아이들을 유혹합니다.


세민이와 정우는 과연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마왕의 공격 방법이었어요.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위기를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상처없는 가짜 행복에 머물도록 하는 방법이었어요.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세민이

한 살어린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은 정우.


도망가고 싶은 현실을  피해 평화로운 게임 속에 남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하는 마왕의 계략은 

힘들 때마다 모르는 척 눈감아 버리고 싶은 우리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어요.

하지만 결국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도 나의 삶의 일부라는 것을 깨닫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대견했어요.




책 속에는 나쁜 감정을 먹고 사는 에모몬이라는  요괴가 나와요.  

사실 우리가 느끼는 슬픔, 우울, 화남, 질투 같은  감정 또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고

 나쁜 감정이라고 억누르기보다는 내 마음에 귀기울이고 잘 다스리면 

나를 지켜주는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무찔러야할 대상은 마왕 이었지만 

아이들이 이겨낸 건 아이들 마음 속에 있는 두려워하는 자기자신이었던것 같아요.

미션을 하나씩 깰 때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보며 

게임 밖 현실에서 용기있게 살아갈 아이들을 응원했답니다.


마침내 현실 세계로 돌아온 세민이와 정우가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가길 바래보았습니다.


j******3 202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