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이 넘어 시작한 취미 활동들이 75세의 청년으로 살아갈 길을 열어주었네요. 사진 찍는 실력도 대단하시고 열정이 담겨 있어 책 읽는 내내 함께 기운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같은 연배의 남성분들도 읽고 신선한 자극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 카메라를 들고 새롭게 시작한 작가님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연꽃처럼 삶의 등대를 찾고, 세월 속에서도 셔터를 멈추지 않는 열정은 정말 감동적이에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고 손녀들과 함께 나는 날들... 이 책은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발견하게 해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