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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본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예술은 제목 그대로 호기심을 가득 채워 주는 예술 교양서였어요 “생일 축하 노래가 3천만 원이라고?” “AI가 그린 그림이 사람을 이겼다고?” 같은 질문들 덕분에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의 눈이 반짝이더라구요이 책은 음악과 미술을 중심으로 예술의 역사부터 최신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세종대왕이 만든 악보 이야기부터 유령이 만든 음악,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까지 이어지는 구성이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예술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또한 [읽기의 힘],[문해력 UP],[탐구의 힘],[생각의 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글을 읽으며 어휘와 개념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낯선 한자어와 예술 용어를 바로 풀어 주어 고학년 아이들도 막힘없이 읽을 수 있고, 교과서와 연결된 키워드를 통해 학교 공부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요특별 부록으로 제공되는 초박이 예술 독서 활동지도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OX 퀴즈나 그림 연결 활동을 하며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니 학습 효과가 확실히 느껴졌어요일상 속 이야기로 예술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초등 학생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진짜 박학다식 어린이로 한 단계 성장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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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궁금해할 25가지 예술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예술』입니다. 초박이 시리즈로 예술 분야뿐 아니라 경제, 사회, 역사, 과학 분야도 있어서 함께 읽으면 골고루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됩니다. 엄마의 예술에 대한 사랑을 아이에게도 그대로 전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예술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가길 원하는데 초박이 예술은 그런 취지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예술』은 예술을 접하는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첫 장에 케이팝과 틱톡으로 하는 질문이 춤으로 연결되어 우리나라 궁중 무용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하고 읽기의 힘과 탐구의 힘으로 이어져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지식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림이나 음악분약의 유명한 예술가뿐 아니라 조경이나 저작권 같은 내용까지 담아 다양한 예술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교과서의 음악, 미술의 개념과 연결되어 수업시간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초등학생이 읽고 이해하기 어럽지 않은 수준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예술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배우는 재미도 있지만 생각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는 점입니다. 아이 스스로 궁금한 점을 찾아보는데 도움이 되고 삽화는 글을 집중해서 읽는데 방해되지 않게 과하지 않습니다. 예술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좋지만 그동안 관심이 적었던 아이에게도 가볍게 권하고 싶은 구성입니다. 예술의 첫 문을 열기에 딱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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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예술>을 읽어보니, 25가지의 다양한 주제 글에 초등학교 3학년~6학년까지 음악, 미술 등 예술한 관한 다양한 개념을 제시하고,전문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일상적인 사례들로 재미와 배경지식을 한껏 더해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읽기의 힘에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주제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주제와 예술을 연결해주고 있고, 어휘도 정리되어 있어요. ●탐구의 힘에서는, 앞서 읽기의 힘에서의 주제를 음악과 미술에 관련된 초등교과로 연계해 개념을 확장하고 보다 깊이있고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잘 맞춰져 있어 어렵지 않고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생각의 힘에서는, 앞서 제시된 주제와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사례들로 배경지식을 한층 확장해주면서, 사고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고를 열어 주는 글과 질문을 제시해주는 부분이라 참 좋았어요. 상식이나 배경지식을 위해 편하게 읽어보기도 좋구요, 더불어 초등학생 음악•미술 교과와 연계되니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어렵게만 생각되는 예술에 대한 거리감 대신, 일상과 연결해 예술에 대한 흥미를 끌어주기 좋을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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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제 곧 방학이 다가오고 있어요 다들 방학 계획은 짜셨을까요?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아이에게 이것저것 박학다식한 지식을 쌓게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시리즈5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예술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 초등 음악, 미술 교과서 집필진 류재만, 이동희 교수가 감수해서 믿고 읽을 수 있는 교과 연계 도서인거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득가득한데 이야기를 읽으면서 호기심을 풀리기도 하고 또 다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할거 같아요~ 아이가 클수록 호기심이 줄어가는데 그전에 우리 초등 저학년 친구들부터도 읽어나가면 좋을거 같아요! 너무 작지 않은 글씨와 빽빽한 줄글이 아니라서 괜찮아요.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들도 있고, 문해력을 높여줄 어휘력까지!! 예술 이야기를 읽으면서 낯선 예술 개념과 예술가, 한자어 등을 막힘없이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직접 살피고 조언한 예술 이야기를 교과 학습과 연결해 볼 수 도 있을거 같네요 책속에는 이렇게 책갈피(책줄)이 있어서 표시해두기에도 너무 좋아요~ 하루에 다 읽기보다는 하루에 한챕터씩 곱씹어가며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보게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능동적인 사고와 학습 습관을 길러내기에 좋을거 같네요 마지막에는 어휘 찾아보기가 있어서 한눈에 어휘들을 모아두어 찾아보며 익히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동의어, 반의어, 유의어 등도 표시해주셔서 한번에 다양한 어휘를 읽힐 수 있을거 같네요. 몰랐던 다양한 예술 이야기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며 '박학다식'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올 겨울 방학에는 우리 아이의 지식을 좀더 넓혀주어보세요~ 생각의 경계를 넘어 넓고 깊이 있는 지식의 세계로!! 초등 고학년이 되면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한거는 많는거 같아요 저학년때 읽기의 힘, 문해력을 길러주었더라면 이젠 고학년에는 꼭 탐구의 힘, 생각의 힘까지!! 더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이번 겨울 방학에도 아이와 알차게 보내볼게요 ㅎ 우리 친구들도 박학다식하게 알차게 보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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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예술」 (좋은생각 편집부 글/류재만, 이동희 감수/좋은생각 어린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예술』은 예술을 궁금해하며 만나는 세계로 열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독자를 염두에 두고 있지만 예술을 어렵게 느끼는 모든 독자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것도 예술일까?”라는 물음은 정답을 요구하지 않고 생각을 초대합니다.
자전거 바퀴, 채소로 만든 얼굴, 티브이로 쌓은 탑 같은 사례들은 예술의 경계를 흔들며 독자의 사고를 확장합니다. 예술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선과 태도에 따라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세계임을 설득력 있게 전합니다.
구성도 탄탄합니다. 본문은 흥미로운 이야기로 읽기의 문턱을 낮추고, 핵심 개념은 별도의 설명으로 정리해 이해를 돕습니다. 이어지는 탐구와 질문 활동은 교과 학습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사고력을 기르는 읽기로 확장됩니다.
이 책은 수백 번 같은 풍경을 그린 화가의 집요함과, 천 년 동안 이어지는 음악의 시간성, 인공 지능이 만든 그림을 둘러싼 논쟁까지 다루며 오늘의 예술을 살아 있는 질문으로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예술이 시대와 기술, 가치관의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워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을 덮으면서 예술에 대해 더 많이 보고 싶어졌다는 느낌이 남습니다. 질문을 품은 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되는 경험 그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예술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아직 예술을 잘 모른다고 느끼는 아이에게도 이 책은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한 권의 책이 호기심의 방향을 바꾸고 생각의 깊이를 넓힐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초박이초등학생을위한박학다식이야기:예술 #좋은생각편집부글 #류재만,이동희감수 #좋은생각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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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로 벌써 5권이나 나왔네요.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 교양 시리즈 5권 예술편이예요. 이책은 저도 같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서 듣는 귀가 좋은 아이에게 한편씩 읽어주기로 마음먹고 한차씩 읽어주고 있는 중이예요. 아이가 지문을 읽는중에 어? 그거 **에 관한거다! 하고 말하기도 하고 툭툭 내뱉는것이 다음 문장에 나왔을땐 거봐요~ 라며 신나서 우쭐 대기도 하네요. 그런걸 보니 그간 배운것들 잘 담아두었구나 싶기도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유령이 작곡한 음악부터 ai로 그린그림까지 믿고 읽는 초등 예술 교양서라는 말이 정말 함축적으로 잘 나타냈다 싶은데요~ 이책안에는 예술이라고 해서 총 25가지의 음악, 그림, 도자기,춤 ,발명품, 뮤지컬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순서를 봤는데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보고싶어 할만한 책인듯해요. 교과과정에서 배운 내용의 연장선상에 있는 내용이라던지, 인터넷하다가 어디선가 보거나 들어본적 있을 법한 것들로 흥미있게 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현대 과거 이런식이아니라 틀에 갇히지 않은 것이 맘에들기도 하고 읽기의 힘으로 지문을 먼저 읽도록 하는데 삽화와 함께 있다보니 눈에 들어오는것도, 내용도 더 잘 읽혀지는 듯해요. 문해력 UP 부분은 지문에서 다룬 어휘들을 설명해주고 탐구의 힘 부분에선 교과연계된 부분표시와 조금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읽기 쉽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생각의 힘에서는 뭐랄까 아 그랬구나~ 하는 생각해봤지만 찾아본적 없는것들에 대한 이유를 담아주는 코너라고 소개하면 좋을것 같네요. 아이는 역사부분을 좋아해서 세종대왕이나, 임진왜란이 담겨있는 부분에 흥미를 가장 많이 느꼈는데요. 다양한 분야다보니 몰랐던 부분이나 흥미없던 부분까지도 알게되니 지식이 넓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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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독서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좋은생각 어린이>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저는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길 바라요. 당연히 학습에 뛰어난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멋진 남자로서 갖추어야 할 매너, 지식, 현명함 등을 갖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 중 하나가 예술적 소양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저는 그림이나 음악에 높은 식견을 가진 사람이 그렇게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키즈 아트 체험, 박물관 탐방 등을 꾸준히 하고 있기는 한데, 흥미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관련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는 이번에 예술 편이 나오면서 5권까지 출간되었어요. 4권까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5권에 특히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이 책이 예술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 예술을 풀어냈을지 궁금했고, 제가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가 갔어요. 초등 중등 미술교과서를 다수 집필하신 류재만 님과 음악교과서를 집필하신 이동희 님이 감수하시기도 했고, 출판사도 <좋은생각 어린이>라 신뢰감도 높았습니다. 총 25가지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궁중무용과 무도, 세종대왕의 또 하나의 발명품인 정간보(우리 음악에 맞는 기보법), 채소로 얼굴을 만든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그림, 뮤지컬과 창극에 관한 이야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그림인 한국 추상 미술의 대가 김환기의 <우주>, 글자도 예술이 되는 타이포그래피, 같은 장소를 250번이나 그린 모네의 이야기 등 그림과 건축, 음악과 패션 등 예술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요. 저는 그림에는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를 많이 읽었지만, 클래식 등의 음악 분야, 건축이나 발명품, 영화 분야에는 상대적으로 지식이 얕아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감탄이 나왔습니다. 성인이 읽어도 충분히 흥미롭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인만큼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볼만한 부분은 따로 체크가 되어 있고, 어렵다 싶은 어휘들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 홀로 읽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예술 분야에 관심이 없다면 초등학교 5학년 정도부터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중학년까지는 좀 더 쉬운 예술 분야 책들로 기초를 쌓고, 이 책으로 더 깊은 지식을 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예술을 사랑하고 관련 도서를 많이 읽은 아이라면 나이 상관 없이 꼭 읽어보기를 권해요! 예술 편을 읽고나니 박학다식의 다른 시리즈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찾아보니 이미 출간된 분야가 과학, 사회, 경제, 역사 부분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제 겨울방학이니 아이들과 읽을 책들 고르실 때 요 책 포함시켜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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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처음 접하는 책이었는데, 알고보니 시리즈의 5번째 책이었다. 이번 시리즈의 주제는 예술이다. 예술 하면 가까이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분야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내게는 특히 미술이 이해가 어려운 분야인데, 그래서 더 꾸준히 접하려고 노력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다행히 큰 아이는 어린 시절 재미있게 봤던 미술탐험대라는 만화 덕분인지, 나보다 그림에 대해 관심도 많고 흥미도 가지고 있다. 아직은 저학년이지만, 꾸준히 접하는 만큼 더 익숙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교양 시리즈 초박이!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관심사와 흥미를 유도하고, 그 안에 교과서와 연계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이야기를 함께 넣어두어서 재미와 교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에 갇혀 있는 예술이 아닌, 다양한 시기의 예술을 현대의 이야기와 접목시키기도 하고 다양한 나라의 예술 이야기를 책 안에 들여놓기도 한다. 케이팝을 통해 춤을 이야기하면서 고구려 무덤 속 무용도를 접목시키기도 하고. 풍물놀이와 궁중무용 그리고 우리나라에 생겼던 서양식 극장 이야기도 등장한다. 책을 같이 읽으며 나 또한 모르던 지식이 늘어났는데, 무용과 춤이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차이 또한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음악의 속도를 높여 만든 스페드업 음악과 쇼츠 같은 영상의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사실 스페드업 음악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굳이 원래의 음악을 빠르게 만드는 것도 예술 혹은 문화에 속하는 건가? 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런 내 모습이 정말 아집이고 편견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과거에는 예술의 영역을 굉장히 까다롭게 나누었던 것 같다. 물론 음악도 미술도 전 시대의 작품에 대한 반감과 변화를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예술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틀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예술은 많은 부분에서 자유로워진 것 같은 느낌이다. 일부 예술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만의 예술을 꿈꾸고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났다. 그런 면에서 이 책 역시 예술의 경계를 일부의 영역으로 나누지 않고 예술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다양한 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흥미로웠다. 물론 책 안에 있는 내용들을 교과서와 연계해서 만나볼 수 있기에 여러모로 유용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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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천재 작곡가 모짜르트와 베토벤은 곡을 작곡하다가 건강이 나빠져 완성하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그의 제자들을 그들이 남긴 메모, 스케치를 바탕으로 곡을 완성했는데, 과연 이렇게 완성된 곡들은 모짜르트, 베토벤의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죽은 작곡가의 음악을 누군가 이어서 완성해도 될까? 책을 그냥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질문을하고 생각을 이어나가게 한다. 부모와 함께 이런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독후활동을 해도 좋을 것 같다. 한 주제를 6페이지에 설명하여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호흡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디에서 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중요한 부분은 다른 색의 글씨로 포인트를 준다. 예술편 이지만 역사, 시사, 상식 까지도 더할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다방면으로 지식 습듭이 가능하며, 예술로 만나는 재미있는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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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필독서로 뽑히는 '초박이'의 신간으로 유령이 만든 음악부터 인공지능으로 그린 그림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25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예술로 음악, 그림, 춤,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 대해 다루고 있었습니다. 처음 페이지를 펼치면 읽기의 힘 파트로 다양한 시대와 다양한 분야의 예술 이야기를 많은 사진들과 함께 짧지만 재미있게 소개해 해주고 있었고 뒤에 문해력 up 파트에서는 이야기에 나온 단어들 중 어렵거나 설명이 필요한 말에 대한 해석이 나와있어서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탐구의 힘 파트가 나오면서 앞의 내용에 부연설명이나 확장되는 내용, 일반상식등을 알려주는 내용들이 나오구요, 마지막으로 생각의 힘 파트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각해볼 꺼리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예술은 어떻게 보면 쉽고 재미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어렵고 난해하고 복잡하단 느낌도 있는데 이 책에서 쉽게 알려주고 댜앙한 관점에서 예술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같이 읽으면서 많이 배웠네요. 보니까 이미 사회, 과학, 경제, 역사분야도 책이 나왔던데 방학때 아이와 같이 읽어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