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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빅마우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편이 있다는 것은 항상 마음이 든든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빅마우스]<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을 통해 내 편을 만드는 소통법을 배우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빅마우스]<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Chapter 1 소통은 나를 신뢰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 Chapter 5 회사에서 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까지 크게 5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Chapter 1 소통은 나를 신뢰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중 성취감을 맛보려면 일단 시작해라의 내용이 좋았어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은데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으로 도전을 즐기고 새로운 일에서 활력을 찾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잎으로의 인생에서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인 걸 생각하면 저는 평소에 하고 싶었지만 미뤄뒀던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해서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고 싶어요. 남의 멋진 삶과 비교하지 마라의 내용이 공감됐어요. 겉으로는 행복해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저마다 자기만의 고민이 있다는 것에 공감이 됐고 타인과 나를 비교하면서 자존감을 낮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보다 멋진 나, 목표를 향해 오늘도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라의 내용이 좋았어요. 주기적으로 봉사하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늘 마음은 있지만 봉사라는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데 직접적인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헌혈을 함으로써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에는 하루에 만보를 채우면 아주 작지만 포인트로 기부할 수 있는 앱도 있어서 포인트를 기부할 때마다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우리의 인생에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Chapter 2 이렇게 말하면 내 편도 적이 된다 중 내 일이 아니라고 쉽게 말하지 마라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축하의 말은 건네기가 쉬운데 상대방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위로를 전할 때는 어떤 말을 해야할 지 막막할 때가 있거든요. 한마디 말로 부족할 때 스킨십을 하라는 말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진심으로 위로가 필요한 상대에게 마음이 담긴 따뜻한 스킨십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Chapter 3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비결 중 품어주고 안아주어라의 내용이 좋았어요. 위로를 잘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충분히 공감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나의 위로가 상대에게 잘 전달됐는지 고민될때가 있는데 ‘나는 항상 네 편’이라는 생각으로 말을 건네면 적절한 위로가 된다고 하니까 상처받은 이에게 편이 되어줄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빅마우스]<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고 내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내 편도 적으로 만들 수 있고 적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소통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고 싶다면 [빅마우스]<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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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한창욱 2025 빅마우스 소통하는 대화를 하고 싶다면 평소에 생각이 거칠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소통하는 대화는 자존감에서부터 시작된다. 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 나 자신만 소중하고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면 그건 자존감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자만심이 높은 것이다. 자존심이란 인간에게 ‘역린’과도 같은 것이다. 아무리 화가 나서 견디기 힘든 상황일지라도 자존심은 결코 건드리지 마라.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80페이지 그러한 감정은 느끼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 좋지 않을가 하는 개인적 생각을 하고 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를 진정 사랑을 할 수 있을 때, 내가 주인공임을 자각하거 있으면서도 타인을 존중하는 나를 발견할 때 진정한 나를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며 모든 사람의 존중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조금 더 확실하게 알려 주는 책이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이다. 사실 적을 만들지 않으면 다행인 세상에서 내 편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럴 의도가 없는 편이지만 말을 툭툭 던지는 듯 이야기 하는 버릇이 있다. 속된 말로 시비걸 듯 이야기 하는 말투라서 오해를 받이 받는 편이다. 아마도 대화법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사람들과의 대화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상대적으로 풍족하지 않은 가정환경과 뒤 떨어지는 외모 덕분에 나 스스로 방어하는 버릇도 생겼고, 어릴적부터 남들을 존중하지 않았던 버릇이 누적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라는 시그널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와 대화를 하는 사람도 나의 시그널을 받는다면 그 사람역시 나를 존중하게 되면서 스스로의 편이 된다라는 사실이였다. 또한 배신을 하지 않는 행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서로에 대한 신뢰를 주고 받았으면 그 신뢰를 끝까지 믿고 가야 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였다.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을 통해서 나의 가장 치명적인 거친 표현이나 물투로 인해서 상처 받고 서로를 오해 하게 해던 수 많은 나날들이 생각이 났다. 나는 화가 나지 않았는데 내가 화났다고 오해한 사람들은 얼마나 많았을까? 책 속에서도 그러하듯, 상하관계 속에서는 내가 하극상을 한다고 느꼈거나, 상대방이 자기가 잘못했다고 오해 할 수도 있었을것이라 생각도 든다. 존중 받고 싶은마음이 있다면 상대부터 존중해야 할 것이다. 나의 편이 필요하다면 먼저 상대의 편이 되야 할 것,,,,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만 있는 책을 만난것도 오랜만 있것 같았다. 정말 나를 많이 가르켜 준 책이면서도, 나를 많이 혼낸 책이라 생각이 든다. #내편을만드는대화법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한창욱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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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종종 내 말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는 경험을 한다. 분명 좋은 뜻으로 한 말인데 상대방은 불편해하고, 농담처럼 던진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기도 한다. 회사에서는 명확하게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애매하다는 피드백을 받고, 친구 관계에서는 솔직하게 말했을 뿐인데 배려가 없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말이란 게 이렇게 어려운 것이었나 싶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관계를 잘 맺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 이 책은 소통의 출발점이 '나 자신'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면 타인도 나를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대화는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행위가 아니라 상대방의 자존감을 보듬고,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품격 있는 언어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직설적인 말보다는 돌려서 하는 표현이, 과시보다는 경청이, 자랑보다는 칭찬이 훨씬 더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무심코 했던 말들이 떠올랐다. "그건 내 일이 아닌데요"라고 말했던 순간,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라며 상대방의 말을 잘라버렸던 순간들. 효율을 생각했지만 상대방은 거절당했다고 느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쌓여 결국 고립을 만든다고 경고했다. 반면 따뜻한 위로 한마디, 진심 어린 공감 표현,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하는 태도가 결국 내 편을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사실도 알려주었다. 저자는 심리학적 원리와 실제 사례를 통해 왜 이런 대화법이 효과적인지 설명한다. 인간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준 사람을 잊지 못하며, 존중받고 싶은 욕구가 모든 관계의 기본이라는 것이다. 또한 일관성 있는 태도가 신뢰를 만들고,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는 사람이 결국 설득력을 갖게 된다는 원리도 제시한다. 특히 조직 생활에서 숫자로 말하는 습관, 두괄식 보고, 감사 인사 같은 구체적인 팁들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 적용하면 평가가 달라지는 부분이다. 이 책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관계를 재구성하는 관점의 전환을 제안한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했는데 왜 상대방은 저렇게 받아들일까"라며 좌절하지만, 사실 문제는 전달한 내용이 아니라 상대방이 느낀 감정에 있다. 말의 의도와 말의 결과 사이에는 언제나 간극이 존재하며,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은 기교가 아니라 진심과 일관성이다. 책을 덮으며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소통이란 상대방을 바꾸는 게 아니라 내가 먼저 달라지는 것이라는 사실 말이다. 상대방을 존중하면 상대방도 나를 존중하고, 경청하면 상대방도 내 말에 귀 기울이게 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 이 책은 그 진리를 실천 가능한 문장들로 채워놓았다. 말 한마디로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면,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부터 펼쳐보길 바란다. 대화는 결국 관계를 만드는 도구이고, 좋은 관계는 성장의 토대가 된다. 당신의 말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당신 곁에 진짜 편이 생기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 말 한마디에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 이 책이 그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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