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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6학년을 위해 독후활동 책 추천합니다. 엄마표 독후활동 혹은 아이혼자서도 충분히 책읽고 해볼수 있는 자료집이네요. 서울대 아동가족, 유아교육과 연구진 다섯분이 만들어낸 수준있는 문해력향상 프로그램이라 보면되겠습니다. 이 책은 먼저, 선정된책을 읽고 본책이나 워크북을 함께 보면서 활동지를 채워가는 형식이예요. 확장활동, 생각넓히기 활동도 있어서 방학동안 우리아이들 독후활동 하기에도 적합해 보여요 단어이해하고 정리하기는 물론 책 속 인물 관계도 파악하기 토론할 내용별로 정리해보기 거기에서 더 나아가 확장해서 읽어볼 만한 책추천까지! 각 학년별 추천도서 10권씩 총 서른권의 책을 깊이 있게 읽을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였어요. 최나야 교수님 . 문해력 교수님으로 유명한데요, 집필하신 책이 참 많아요. 저도 아이들 고등까지 키워보니 결국 초등때는 독서력 키워주는게 젤 중요하다 싶습니다. 이번 방학도 화이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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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이 책을 보는데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 엄마도 함께 읽어본 책, 로그인출판사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 고학년편 입니다. 책마다 같은 내용이 아니고 책의 특성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로그인#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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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된 후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생각하기'와 '쓰기'를 아주 친절하게 가이드해준다는 점입니다. * 체계적인 워크북 구성: 책을 읽기 전 질문부터 읽은 후 요약, 토론 자료 정리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후활동이 막막한 아이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됩니다. * 검증된 도서 목록: 4학년이 꼭 읽어야 할 권장도서들이 수록되어 있어, 방학 동안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사고력 확장: 단순한 줄거리 파악을 넘어 '주인공에게 공감하기', '결말 상상하기' 등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는 활동이 많아 문해력의 핵심인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에 최적입니다. 이번 겨울방학 목표는 이 책에 나온 4학년 권장도서들을 모두 완독하고 워크북을 채우는 것입니다. 문해력도 잡고 독서 습관도 잡고 싶은 학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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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최나야 #편지애 #김도연 #마지예 #안윤지 #양연희 #로그인 #문해력 #초등고학년 #실전책읽기가이드 #추천도서 #읽기 #쓰기 #말하기 #생각하는힘 #책읽기 #초등 #자녀교육 #초등학생 #워크북 #독서 아이들과 그림책 수업을 하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더 문해력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이번에 만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시리즈는 단순한 글만 읽는 수준을 넘어 생각을 깊게하는 탐구하는 질문과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유아편, 초등저학년편에 이어 시리즈 마지막편인 '초등고학년'편은 독서가 아닌 자녀의 평생 학습 태도를 다지는 문해력 교육의 완성판이다. 배움을 위한 읽기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기인 4~6학년을 대상으로 읽기·사고·표현 능력을 통합적으로 키울 수 있다. 내 주변에서도 아이들과 책읽기는 하지만 문해력을 키우기위한 활동에 고민을 많이 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워크북을 통한 활동은 아이가 문해력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고 부모도 지침대로 아이와 나누면서 책에 대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은 문해력의 기초를 넘어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을 함께 길러주는 완성형 수업으로, 자녀의 평생 국어 능력과 학습 태도를 단단하게 다지고 싶은 부모에게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될 책이다. 좋은 책을 읽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읽는 것이 좋은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또 책을 읽은 후에는 무엇을 해 줘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나도 아이들과 그림책 수업을 하면서 독후활동으로 질문하기,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도 가끔 벽에 부딪치기도 한다. 좋은 책은 많지만 어떻게 문해력을 높이는 수업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 고민할 때 만나 더 유용하게 활용중이댜. 워크북 활동은 "책 읽어라!" 지시형 일방적 대화가 서로의 의견을 묻고 듣는 부모와 자녀간의 의미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교사가 아닌 부모입장에서는 지침 가이드가 도움이 된다. 단순한 재미없는 독서와는 이제 작별하고 글을 이해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의 근거를 찾는 과정에서 진짜 독서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시리즈 유아때부터 시작하고 꾸준히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내용 이해하기, 생각을 정리해서 글써보기, 상상하기 등 다양한 활동은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book_login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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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는 말에 관하여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 / 최나야 외> #도서지원 저는 여러 가지 직업을 가졌어요. 주된 직업으로 주부(아시죠? 직업 체크란에 ‘주부’가 있다는 사실, 엄연히 직업입니다)가 되겠고요. 도서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회를 진행하고, 분기별로 부모교육 강의를 하는 강사, 온오프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수업에서는 선생님, 그리고 하나 더, 제 바람이긴 하지만 꾸준히 읽고 쓰는 서평으로 획득할 수 있는 서평가와, 독자는 없지만 꾸준히 쓰고 있는 글과 관련한 작가라는 직업이 있습지요. 보면서 느끼셨겠지만 제가 하는 일은 주부(도 사실 같은 결이지요)를 제외하고는 모두 ‘책’으로 이뤄지는 일들입니다. 소싯적부터 꿈꾼 일이었어요. ‘책으로 이뤄지는 일이면 그게 무엇이든 좋아. 나는 책과 함께 하는 일을 찾을거야!’ 단순하게 작가나 사서가 아니라 모든 자리에서 책으로 만날 수 있는 무수한 일 중 하나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었습니다. 운이 좋아 그 꿈의 결에서 제가 가진 영향을 크고 작게 펼치고 있는데요. 최근 조금 더 세심하게 마음을 기울이는 일이 바로 부모님들 대상으로 하는 책생활 강의예요. 양질의 지도서 한 두권을 매달 꾸준히 읽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상 현장에서 뵙는 부모님들은 생각보다 더욱 더 힘들어 하고 계셨어요. 어디에서 수업을 받은 적도 없고, 여기 저기 산발적으로 떠들어대는 독서의 중요성에 어느 순간 책과 강연을 덮어버리기도 하십니다. 왜 그렇냐고요. 어렵거든요. '책'이나 '독서' 자체도 어렵지만 특히나 아이들과 책으로 뭔가를 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때 이런 책이 도움이 큽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책을 어떻게 활용해서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으로 빼곡한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이라는 문구에서 절박했던 부모님들이 작게나마 희망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이유를 막론하고, 그저 ‘어렵다’는 이유로 기피하셨다면 그것이 왜 어려웠는지, 또 어떻게 하면 쉬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이라도 획득하실 수 있다면 이 책의 본질이 바래지 않는 일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겨울 방학을 앞둔 딸아이를 비롯, 방학동안 운영될 여러 챌린지 활동에 도움이 큰 책이 되겠습니다. 아이와 언제고 읽었던 책 <어린 왕자> 챕터를 이야기 나눠봤어요. 보아뱀이 삼킨 코끼리 장면을 이야기 하며 숨은 뜻을 찾아보라는 문구에 아이 눈알이 또르르 구릅니다. “엄마, 숨은 뜻이 어려워!.” 이 질문에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이제야 진정 깊숙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겠구나. 책 내용의 뒷 부분을 읽어줍니다. “‘어른들은 내게 속이 보이든 보이지 않든 중요하지 않으니 보아뱀 그림은 그만두고 차라리 지리나 역사, 산수, 문법에 관심을 가져보라고 충고했다. 어른들은 혼자서는 결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지아야, 아이는 보이는 걸 이야기 하는데 어른들은 왜 중요하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 걸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말로 묻고, 가장 아름다운 아이들의 대답으로 만들어가는 엄마표 문해력, 아직은 해 볼만 합니다!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최나야 #편지애 #김도연 #마지예 #안윤지 #양연희 #로그온 #책읽기의비밀 #생각하는힘 #읽고쓰고말하고 #워크북 #문해력가이드 #초등고학년 #책추천 #책사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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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꾸준히 식탁북클럽을 진행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그림책 두세권을 마주앉아 읽고 즉석에서 독후 대화를 주고 받는다. 처음에는 오롯이 질문하는 나, 대답하는 아이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아이의 질문 비중이 제법 늘었다. 이제는 제법 그럴싸한 이야기가 오간다. 책으로 말미암아 파생되는 사소한 한 톨의 이야깃거리도 놓칠 수가 없다. 일상 대화로는 결코 나누기 힘든 깊이있는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간. 식탁북클럽은 이제 아이도 나도 꼬박꼬박 챙겨먹는 책생활이 되었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도 실은 그 연장선으로 읽혔다. 문해력에 방점을 두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다. 한 권의 책을 읽고 거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대화, 활동, 사고 확장, 연계독서 등 깊이 있는 읽기와 대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야말로 읽고 쓰고 말하고 생각하는 모든 과정이 하나의 싸이클로 묶여있는 셈이다. 중요성을 알지만 실제 아이와 ’어떻게‘ 할 것인가의 벽에 턱 막히는 부모님들께 꽤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든다. 아이용 워크북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다. 본 책은 지도서처럼 내가 읽고 워크북을 이용하여 아이와 활동들을 실제로 진행해 볼 수 있다. 아이는 처음부터 생각보다 흥미도가 높았다. 문제집이라던가 공부 같은 느낌보다는 식탁북클럽의 연장선으로 이해한 것 같았다. 이번 겨울 방학 동안은 아이와 이 책도 함께 나눠먹기로 한다. 책생활 별 건가. 일상에 여러 채널로 녹아드는 책과 그 너머의 대화가 있다면 충분하다. 적극 추천한다.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수업 #문해력 #추천도서 #초등 #문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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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문해 활동을 할 수 있는 워크북 형식의 책입니다. 최나야 교수님과 서울대 연구진이 고른 30권의 책을 읽고, 도서마다 3가지 문해 활동과 1가지 확장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학원에 보내서 해오던 수업을 집에서 하려니 솔직히 처음에는 좀 막막하더라구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런데 구성을 찬찬히 살펴보니 역시 전문가가 만들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 있는데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으로 알차게 알차게 보내 볼 생각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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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한글 떼고 혼자 잘 읽기 시작하면 그 이후엔 수월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참으로 어렵네요. 학습만화에서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데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는데 그 글에서 이제 주제를 찾고 내용파악을 하는데에 막혀버렸습니다. 일단 많이 읽게 하자 하고 책만 들이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났어요. 지은이 이름 중 최나야 선생님은 언젠가 ebs 프로그램에서도 본적이 있어 반가웠네요. 4,5,6학년의 문해활동으로 나누어 각 학년마다 10권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서 질문을 하고 그 답을 따로 정리하여 적어보기도 합니다. 나의 경험이나 비슷한 사건등을 접목시켜 연결해보고 주인공에게 이입해보기도 하고 열린 결말을 자기 생각대로 다시 이어 써보는 등 한 권에 대해 깊이 들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따로 워크북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 채워나가면 좀더 사고력을 키워나가는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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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저학년편을 보고 너무 기대하고 있던 나머지 고학년의 출간소식은 너무나 흥분되게 만들었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 고학년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학년에 맞는 자료가 있는지 모든게 궁금했다. 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다양한 독서방법과 활동을 '어떻게' 도와주는 게 좋을지 어려웠던 부모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은 희소식이다. 저학년의 독서와 고학년의 독서는 확연히 달라진다. 고학년은 배움을 위한 읽기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기이자,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과정을 거쳐 진짜 배움으로 나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문해력 이슈로 독서가 더 강조되는 요즘, '어떻게' 독서할 것인지가 강조되고 있다. 학원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어떻게'를 잡을 수 있는 독서가 가능했다. 다양한 134가지의 독서 활동과 함께 30권의 필독서로 습관을 잡으며, 독서의 재미와 독해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문해력 수업이었다. 같은 책을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하고, 내용을 이해하며 질문의 깊이를 더해 배경지식 확장을 돕는 시간. 내용을 이해하고, 질문으로 시작하는 활동은 글을 읽고 말하고 생각하며 정리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추천한 연계 도서와 관련해 주제를 찾고 주제에 맞는 활동을 골라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요약, 공감, 상상, 토론 등 학년에 맞는 활동은 앞으로 '입시'에서 요구하는 능력(탐구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저학년에는 재미를 통해 독서를 이어갔다면, 고학년은 중등을 함께 준비하기에도 무리가 없었다. 재미를 더하고 앞으로 필요한 영역을 고루 활동할 수 있어, 예비 중등 아이도 독서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가득했다. 4, 5, 6학년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했다. 필독서에서 어떤책을 고를지 각각 한권씩 골라 집으로 돌아왔다. 3권의 책으로 재미를 더해 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단순히 학습이라기보다 여러명의 생각이 모여 토론하며 더 넓어진 사고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내일도 하자고 조르는 초등 고학년 조카들에게 독서로 시작하는 문해력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래본다. 책을 고르고 읽는 순간까지 아이가 어떻게 읽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때문에 선택했던 최선의 방법은 독서학원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다양한 활동지를 통해 집에서도 독서학원 못지않은 활동을 할 수 있다. 단순한 독서에서 끝나지 않고 중등을 위한 더 깊은 독서 활동을 원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해력 수업:고학년>편이 딱일것이다. 완전 강추.... 👍 #세상에서가장쉬운문해력 #초등문해력 #고학년문해력 #고학년책읽기 #초등고학년 #로그인 @book_login |